댓글들 다 읽어보았어요.
제 글의 요지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무작정 연락해봐라. 이런 뜻이 아니고 지금 당장 연락 해보지 않으면 눈물 밖에 안나고 아무 것도 못하겠고 그러고 있을 바엔 연락을 해서 결론을 짓고 나자신도 새로운 출발을 해보라는 의미였어요.
물론 새 사람을 만나고 있다면 피할 수 있는데로 피하는게 답이고,
상대방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 걸 보면 나도 마음정리되니까 연락해서 메달릴 일 없지 않겠어요?
메달리지말라고, 그런 여자 짜증난다고 하시는 분들.
내 입장에선 상대방이 짜증나할지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 것도 몰라요. 그러니 무작정 구질구질해보일까봐-라는 이유로 꾹꾹 참고 있기엔 혹시 상대방도 기다릴 수도 있는데..하며 바보같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사람이구요.
그러다보면 이생각 저생각에 또 아무일도 못하겠죠? 그럴 바엔 고민하지 말고 해보자 라는 뜻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거라 예상하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세세하게 적지 않고,
내 경우엔 이렇다. 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는데 의견이 분분하네요.
사랑에 답은 없죠.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나중에 후회에 갇혀 살고 싶지 않으시다면 해볼 수 있는 데까지 노력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처받지 않을 각오 되있는 분들만요.
말이 길었네요.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구요.
헤어짐에 힘드신 분들, 얼른 훌훌 털고 더욱 더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참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물론 나도 지금도 연락 해볼까 말까 고민도 많이 할 때도 있고 그렇지만
내 성격은 안하고 후회하지말고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고 후회하자는 주의에요.
구질구질해보일까봐, 정떨어질까봐 연락 못하겠다고요?
정말 나를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아직 그 사람이 나한테 마음이 남아있다면 구질구질 하게 생각하지도, 정떨어져 하지도 않아요.
백퍼센트 확신은 못하지만 적어도 내가 보고 겪어왔던 경우엔 그래요.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날 고작 그 정도로밖에 생각 안했다는거에요.
그런 사람 붙잡고 언제까지 질질 짜고 아무 것도 못하고 그 자리에 멈춰있을거에요?
연락 해보지도 않고 정리하기에 나는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 많잖아요?
상대방도 기다리고 있으면 어떡해요?
연락도 안해보고선 나중에
아 그때 연락 한번 해볼걸. 연락 해봤다면 우리가 다시 잘 됬을 수도 있었는데 하면서 후회와 미련에 갇혀있지말고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다시 시작을 하던, 이대로 끝을 내던 결론을 지어야 나도 움직일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나도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고 물론 끝도 겪어봤어요.
처음엔 정리해야지 마음 먹었던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워지고 하고 싶은 말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다시 연락해보고 싶어지고.. 그래서 연락했다가 다시 만난 사람도 있었고
메달릴 데로 다 메달렸는데 날 떠나간 사람도 있었고요.
내가 해볼 수 있는데까지 다 해봤는데도 안되면 그 순간 이렇게 될거였으면 연락 안해보는건데 하면서 후회도 했었지만 그건 그때 잠깐뿐이에요.
내가 그 때 연락을 해서 할 말 다하고 노력 할거 다 해보고 나니까 오히려 포기가 더 빨리되고 치유도 금방 되더라구요.
왜냐면 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니까. 잠깐 후회는 했을지언정, 바보같은 미련은 안남는다구요.
무서워하지마요. 잘 될지 안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나도 장담은 못하지만 그 사람 한명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고 제자리에만 있기엔 우린 너무 예쁘고 가치있는 사람이잖아요.
용기내서 오늘 밤 연락해봐요.
그리고 그 사람과든, 혹은 다른 사람과든 사랑해야죠.
혼자 눈물만 흘리고 있기엔 날씨가 너무 따뜻하잖아요.
연락해보고 싶으면 고민하지 말고 해봐요.
댓글들 다 읽어보았어요.
제 글의 요지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무작정 연락해봐라. 이런 뜻이 아니고 지금 당장 연락 해보지 않으면 눈물 밖에 안나고 아무 것도 못하겠고 그러고 있을 바엔 연락을 해서 결론을 짓고 나자신도 새로운 출발을 해보라는 의미였어요.
물론 새 사람을 만나고 있다면 피할 수 있는데로 피하는게 답이고,
상대방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 걸 보면 나도 마음정리되니까 연락해서 메달릴 일 없지 않겠어요?
메달리지말라고, 그런 여자 짜증난다고 하시는 분들.
내 입장에선 상대방이 짜증나할지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 것도 몰라요. 그러니 무작정 구질구질해보일까봐-라는 이유로 꾹꾹 참고 있기엔 혹시 상대방도 기다릴 수도 있는데..하며 바보같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 사람이구요.
그러다보면 이생각 저생각에 또 아무일도 못하겠죠? 그럴 바엔 고민하지 말고 해보자 라는 뜻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실거라 예상하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세세하게 적지 않고,
내 경우엔 이렇다. 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는데 의견이 분분하네요.
사랑에 답은 없죠.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
나중에 후회에 갇혀 살고 싶지 않으시다면 해볼 수 있는 데까지 노력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처받지 않을 각오 되있는 분들만요.
말이 길었네요.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구요.
헤어짐에 힘드신 분들, 얼른 훌훌 털고 더욱 더 아름답고 빛나는 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참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물론 나도 지금도 연락 해볼까 말까 고민도 많이 할 때도 있고 그렇지만
내 성격은 안하고 후회하지말고 할 수 있는데까지 해보고 후회하자는 주의에요.
구질구질해보일까봐, 정떨어질까봐 연락 못하겠다고요?
정말 나를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아직 그 사람이 나한테 마음이 남아있다면 구질구질 하게 생각하지도, 정떨어져 하지도 않아요.
백퍼센트 확신은 못하지만 적어도 내가 보고 겪어왔던 경우엔 그래요.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날 고작 그 정도로밖에 생각 안했다는거에요.
그런 사람 붙잡고 언제까지 질질 짜고 아무 것도 못하고 그 자리에 멈춰있을거에요?
연락 해보지도 않고 정리하기에 나는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 많잖아요?
상대방도 기다리고 있으면 어떡해요?
연락도 안해보고선 나중에
아 그때 연락 한번 해볼걸. 연락 해봤다면 우리가 다시 잘 됬을 수도 있었는데 하면서 후회와 미련에 갇혀있지말고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다시 시작을 하던, 이대로 끝을 내던 결론을 지어야 나도 움직일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나도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고 물론 끝도 겪어봤어요.
처음엔 정리해야지 마음 먹었던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워지고 하고 싶은 말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다시 연락해보고 싶어지고.. 그래서 연락했다가 다시 만난 사람도 있었고
메달릴 데로 다 메달렸는데 날 떠나간 사람도 있었고요.
내가 해볼 수 있는데까지 다 해봤는데도 안되면 그 순간 이렇게 될거였으면 연락 안해보는건데 하면서 후회도 했었지만 그건 그때 잠깐뿐이에요.
내가 그 때 연락을 해서 할 말 다하고 노력 할거 다 해보고 나니까 오히려 포기가 더 빨리되고 치유도 금방 되더라구요.
왜냐면 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니까. 잠깐 후회는 했을지언정, 바보같은 미련은 안남는다구요.
무서워하지마요. 잘 될지 안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나도 장담은 못하지만 그 사람 한명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고 제자리에만 있기엔 우린 너무 예쁘고 가치있는 사람이잖아요.
용기내서 오늘 밤 연락해봐요.
그리고 그 사람과든, 혹은 다른 사람과든 사랑해야죠.
혼자 눈물만 흘리고 있기엔 날씨가 너무 따뜻하잖아요.
다들 힘내시고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사랑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