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3월1일 눈에넣어도 안아플 멋진아들이태어났어요결혼전 헤어지기까지생각해봤는데 아이가생기고태어나니깐 그아이하나만 바라보게되었네요현재 아내는 돈이급하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저녁8시에 bar를다니고있어요따끔하게말하자니 도망갈까봐 겁이나고 도저히 엄두가안나네요애기가 뱃속에있을때도 상의없이 다른남자를 데리고 병원에가서 아이를 지우려고까지했어요저는 그아이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데 지금아내는 육아는물론이고 다른길로 가고있어요지금도 아내는 밖에나가 술을마시고있고 저혼자 아이를보고있습니다이 상황 따끔하게 충고해주세요72
아내가 남자대하는 직업을원해요
얼마전 3월1일 눈에넣어도 안아플 멋진아들이태어났어요
결혼전 헤어지기까지생각해봤는데 아이가생기고태어나니깐 그아이하나만 바라보게되었네요
현재 아내는 돈이급하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저녁8시에 bar를다니고있어요
따끔하게말하자니 도망갈까봐 겁이나고 도저히 엄두가안나네요
애기가 뱃속에있을때도 상의없이 다른남자를 데리고 병원에가서 아이를 지우려고까지했어요
저는 그아이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데 지금아내는 육아는물론이고 다른길로 가고있어요
지금도 아내는 밖에나가 술을마시고있고 저혼자 아이를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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