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다 보면 훈훈한 이야기보다 눈살이 찌뿌려지는사건, 사고 소식과 천인공노할 범죄에 대한 이야기들이 넘쳐나네요.. 예전에 본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니 오히려 그러한폭력적인 뉴스를 덜 접하면 범죄율이 떨어진다던데..;;쯧 게다가 인터넷 신문사 홈피의 선정적이고 자극적이고 혐오스런 광고들은 또 어떻구요..ㄷㄷㄷ
악 마이 아이즈!!!!!!!!
그래서 요즘 사람들은 일부러 좋은 것만 보고 느끼고 싶어서 힐링한다고기를 쓰고~ 돈을 쓰고~ 그러네요. 허허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지요..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마음이 정화되고 감동이 살~아~있~는 착한광고들도 있어요!!착하디 착한 광고 감상하시면서 안구 정화도~ 할겸 잠시힐링~힐링 타임을 가져볼까요?
국제 환경 단체인 WWF가 만든 이 광고는사람과 동물이 같다는 메시지를 직설적으로 표현해 보여줍니다.
동물과 자연에 대한 존중심을 가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고민하는 호랑이나 고민하는 남자나뜨거운 아스팔트 위의 자동차들이나 뜨거운 사막 위의 코끼리들이나..아이를 안고 있는 엄마나 아기 침팬지를 안고 있는 엄마 침팬지까지.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비슷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동등한 존재로 인식해달라는거죠.동물이 사람보다 열등한 존재라고 여겨 함부로 하거나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이 착한 광고를 보여주고 싶네요~
기발하고 재미있는 광고도 좋지만 짧지만 훈훈한 감동이 있는 스토리를 통해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것이 바로 착한 광고의 힘인데요.
언뜻 봐서는 대체 무슨 광고지 싶은 이 광고는한 시각장애 노인이 집을 찾는 것에서 시작합니다.한 청년에 차에서 노인을 발견하고 집까지 데려다 주지만 다른 사람이 살고 있고~하지만 주변인들에게 물어가면서 끝까지 집을 찾아주는 청년.그리고 도움을 받은 시각장애 노인이그 청년의 폭스바켁자동차의 마크를 만지는 것으로 끝나죠.~별 다른 영상미나 무리한 설정이 없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광고~진정한 힐링 광고라고 할 수 있죠.
광고로 태교를 한다?!!!!독특한 컨셉의 광고도 있어요.바로 엄마 아빠가 뱃속의 아이가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태담을 한다는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보험 광고인데요.
광고 속의 예비 부모역은 바로 웰컴투 동막골의 영화감독 박광현 부부라고 하네요~오오 +0+부인이 모델처럼 예뻐서 놀랐어요. 아버지는 수염이 ㅋㅋㅋ 전문모델 포스는 없지만 그래도 일반인이 맡아서 더 진정성이 느껴지네요.일러스트 배경이 눈에 보이는데 알고 보니 유명 일러스트 작가가 그렸다는..좋은 것만 보고 듣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맘이 다 같겠죠?ㅎ첨에 예로 든 그런 자극적인 광고들이 난무하는 세상에서광고로 태교, 태담을 해준다는 발상이 역시 착한 광고답네요. 감동 백배 ㅠㅠ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역시 기발한 아이디어보다도 마음을 파고드는 감동을 선택한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보험 광고~ 굿굿 ㅎ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감동적인 흡입력을 가진 광고도 있죠. 사실 처음 보면 이게 광고라는 사실도미쳐 깨닫지 못합니다.ㅋ캐논 변주곡을 배경음악으로 점차 고조되어 가는 스토리는 한 청각장애를 가진 소녀가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겪는 좌절과 아픔을 그리고 있죠.
오리가 노력한다고 날 수 있어? 그건 시간 낭비야!라는 주변의 목소리에도 굴하지 않는 그녀는마침내 사람을 감동시키는 바이올린 연주로 박수 갈채를 받습니다..라는 것 까지는눈물 찔끔, 코끝이 찡한 감동을 주는데요. 마지막에 펜틴 광고 였다는 사실이 이 광고의 마지막 반전이라고 할 수 있죠.바이올린을 격하게 연주하면서 흩날리는 그녀의 머릿결을 통해서 ㅎㅎYOU CAN SHINE요 메시지를 확실하게 각인시킨 것!!뭐 이거라면 감동과 함께 확실히 광고 효과도 보고 있으니까 일석이조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착한 광고 모음
예전에 본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니 오히려 그러한폭력적인 뉴스를 덜 접하면 범죄율이 떨어진다던데..;;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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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감동적인 흡입력을 가진 광고도 있죠. 사실 처음 보면 이게 광고라는 사실도미쳐 깨닫지 못합니다.ㅋ캐논 변주곡을 배경음악으로 점차 고조되어 가는 스토리는 한 청각장애를 가진 소녀가바이올리니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겪는 좌절과 아픔을 그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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