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인들의 조상은 몽골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직계 후손은 아니더라도 한반도 원주민과 혼혈일 가능성이 매우 높죠, 공통점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런것들을 모두 우연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과거 고려시대 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섬세하고, 화려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으며 단결력이 매우 강해서, 황룡사 18층 목탑도 만들고, 중국이나 일본이 아무리 쳐들어와도 단결하여 다 막아내었죠. 이것이 A형과 O형의 합작품인 고려시대까지의 우리 문화 입니다. 이후 B형의 몽골이 쳐들어와 약탈을 일삼고, 강간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외국인 범죄가 많은것 아시죠? 그중에서 외국인 범죄비율을 보면 몽골인이 가장 많습니다. 한국인의 범죄비율도 이웃나라 일본이나 OECD국가들에 비하면 매우 높은 편이죠, 다 몽골인의 피를 이어 받아서 그렇습니다. 실로 길을 가다가 일본인이나, 서양인들은 안그러지만, 한국인은 눈싸움과 기싸움을 하죠, 이것은 몽골의 초원에서 몽골인들이 서열을 나누기 위해 하는 행동과 매우 흡사합니다. 아무튼 몽골제국 침략이후 우리가 점령당한 기간이 최소 100년이 넘습니다. 고려시대에 25년 산거면 오래산거니까, 최소 5~6대 이상 통치기간동안 있었다는 얘기죠, 이정도면 피가 바뀝니다. 몽골인이 된거죠. 이후 한반도는 과거 삼국시대나 고려시대처럼 문화가 발달하지도 못했고, 주변국의 침략을 막아낼 힘도 없어졌죠. 주변국들의 식민통치와 침략은 이때부터 발생합니다. B형 혈액형을 가진 몽골의 후손들이 나라를 말아먹기 시작한거죠.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있는데, 이건 사실입니다. 칭기즈칸이 자신의 딸을 매년 고려의 왕실로 보내 왕후로 삼게하여, 고려의 왕족들은 모두 몽골인으로 물갈이됬고, 천민 남성들은 몽골군에 살해당하거나 노예가 되었고, 여성들은 모두 몽골군에 겁탈당하였으니 여기도 몽골인으로 물갈이 되었죠. 몇십년뒤에는 이제 아주 한반도가 몽골인의 동생 아우 그런 사이가 되어서, 일본 침략하죠? 하지만 덩치만 크고 억세기만한 B형 몽골인들 특성답게 배를 통한 일본 공격은 참담하게 실패하죠, 이것이 일본에서 유명한 카미카제 입니다. 하지만 쓰시마섬이나, 대마도 정도는 간신히 상륙해서 남자들은 모두 살해하고, 여자들은 모두 손을 줄로 꾀어 대리고 갑니다. 몽골군이 여자들을 대하는게 이정도인데, 한반도에서 100년동안 어떻게 됬을지는 말안해도 알죠. 우리 전통 혼례에서 쓰는 연지곤지, 민속놀이나, 한복, 씨름등 모든 전통과 과거는 몽골의 전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아니,,, 이어 받았다기 보다는, 그들이 한반도에 와서 몽골의 전통을 행했다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 고려의 전통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땅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 몽골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몽골에 사는 100%몽골인과는 다릅니다. 왜냐하면 섬세하고 단결력강한 고려인들과도 어느정도는 혼혈이 진행됬거든요. 그래서 외모, 전통, 성격등 모든것을 봐도 너무 닮았지만, 유전적으로는 약간 변형됬습니다. 고작 삼별초 그거 땅끝 남해 짝은 섬에서 저항 몇년 한거 가지고 우리나라가 모두가 저항한걸로 착각하게 국사 교과서가 역사왜곡하는것 같아서 글적어봅니다.
솔직히 한국인 몽골인하고 너무 닮지 않았냐?
현재 한국인들의 조상은 몽골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직계 후손은 아니더라도 한반도 원주민과 혼혈일 가능성이 매우 높죠, 공통점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런것들을 모두 우연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과거 고려시대 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섬세하고, 화려한 문화를 가지고 있었으며 단결력이 매우 강해서, 황룡사 18층 목탑도 만들고, 중국이나 일본이 아무리 쳐들어와도 단결하여 다 막아내었죠. 이것이 A형과 O형의 합작품인 고려시대까지의 우리 문화 입니다. 이후 B형의 몽골이 쳐들어와 약탈을 일삼고, 강간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외국인 범죄가 많은것 아시죠? 그중에서 외국인 범죄비율을 보면 몽골인이 가장 많습니다. 한국인의 범죄비율도 이웃나라 일본이나 OECD국가들에 비하면 매우 높은 편이죠, 다 몽골인의 피를 이어 받아서 그렇습니다. 실로 길을 가다가 일본인이나, 서양인들은 안그러지만, 한국인은 눈싸움과 기싸움을 하죠, 이것은 몽골의 초원에서 몽골인들이 서열을 나누기 위해 하는 행동과 매우 흡사합니다. 아무튼 몽골제국 침략이후 우리가 점령당한 기간이 최소 100년이 넘습니다. 고려시대에 25년 산거면 오래산거니까, 최소 5~6대 이상 통치기간동안 있었다는 얘기죠, 이정도면 피가 바뀝니다. 몽골인이 된거죠. 이후 한반도는 과거 삼국시대나 고려시대처럼 문화가 발달하지도 못했고, 주변국의 침략을 막아낼 힘도 없어졌죠. 주변국들의 식민통치와 침략은 이때부터 발생합니다. B형 혈액형을 가진 몽골의 후손들이 나라를 말아먹기 시작한거죠.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있는데, 이건 사실입니다. 칭기즈칸이 자신의 딸을 매년 고려의 왕실로 보내 왕후로 삼게하여, 고려의 왕족들은 모두 몽골인으로 물갈이됬고, 천민 남성들은 몽골군에 살해당하거나 노예가 되었고, 여성들은 모두 몽골군에 겁탈당하였으니 여기도 몽골인으로 물갈이 되었죠. 몇십년뒤에는 이제 아주 한반도가 몽골인의 동생 아우 그런 사이가 되어서, 일본 침략하죠? 하지만 덩치만 크고 억세기만한 B형 몽골인들 특성답게 배를 통한 일본 공격은 참담하게 실패하죠, 이것이 일본에서 유명한 카미카제 입니다. 하지만 쓰시마섬이나, 대마도 정도는 간신히 상륙해서 남자들은 모두 살해하고, 여자들은 모두 손을 줄로 꾀어 대리고 갑니다. 몽골군이 여자들을 대하는게 이정도인데, 한반도에서 100년동안 어떻게 됬을지는 말안해도 알죠. 우리 전통 혼례에서 쓰는 연지곤지, 민속놀이나, 한복, 씨름등 모든 전통과 과거는 몽골의 전통을 이어받았습니다. 아니,,, 이어 받았다기 보다는, 그들이 한반도에 와서 몽골의 전통을 행했다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 고려의 전통을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땅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 몽골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몽골에 사는 100%몽골인과는 다릅니다. 왜냐하면 섬세하고 단결력강한 고려인들과도 어느정도는 혼혈이 진행됬거든요. 그래서 외모, 전통, 성격등 모든것을 봐도 너무 닮았지만, 유전적으로는 약간 변형됬습니다. 고작 삼별초 그거 땅끝 남해 짝은 섬에서 저항 몇년 한거 가지고 우리나라가 모두가 저항한걸로 착각하게 국사 교과서가 역사왜곡하는것 같아서 글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