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관계를 맺어서 임신을 하게 되었고 아기는 지금 4개얼째인데 아기를 그냥 보육원에 맡기거나 베이비박스에 놔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남자친구는 좋은 사람이에요. 제가 아기가졌다고 하니 피시방도 안갈 만큼 저한테로 매일매일 옵니다. 근데 제가 결혼하면 자유도 없고 울울증에 시달릴것 갔습니다. 요즘 자꾸만 나쁜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324
임신을 했는데...
90년생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관계를 맺어서 임신을 하게 되었고 아기는 지금 4개얼째인데 아기를 그냥 보육원에 맡기거나 베이비박스에 놔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남자친구는 좋은 사람이에요. 제가 아기가졌다고 하니 피시방도 안갈 만큼 저한테로 매일매일 옵니다. 근데 제가 결혼하면 자유도 없고 울울증에 시달릴것 갔습니다. 요즘 자꾸만 나쁜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