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행복한건가?’,’언제까지 이렇게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야 하지?’매일같이 반복 되는 생활 속에서 가끔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사는 것도 좋지만이렇게 곧 죽을 것처럼 청춘을 보내다 보면 나중에 나의 노년기는어떤 모습이 되어있을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삶에 회의감이 들어 지쳐있을 때 접하게 된 책바로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이에요~ 도서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은철학자들이 말하는 노년의 인생과 제목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접하면서 문득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달리고 있는 이유가 어쩌면 청춘의 영원함을 무의식적으로호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생의 단계마다각기 다른 삶의 의미와 즐거움이 있는 것인데우리는 청춘이 아닌 다른 삶의 의미와 즐거움은 망각한 채 살아가는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을 소개할게요!‘마지막까지 행복하게’라는 소제목을 가진 내용이에요! 에피쿠로스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죽음에 관하여유명한 말을 남겼다. ”우리에겐 죽음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있을 때에는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았고,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에는 우리가 이 세상에 없으니까 말이다. 생명이 없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다.태어나기 전에도 아무것도 없었으니 죽음이 출생보다 더 두려울 것은 없다.”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 -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中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생의 한 부분으로 정의한철학자 에피쿠로스의 임종 전 친구에게 남긴 글을 통해마지막 눈감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마감하는 삶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답니다. 죽음을 부정하지 않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에피쿠로스의 일화를 읽으면서영원한 청춘을 추구하면 결국 죽음을 부정하는 것이다’ 라는 제 자신만의 결론을 내려봅니다. 중간중간 삽입 된 삽화이미지는책을 읽으면서 눈을 즐겁게 해주고저의 감성을 더욱 자극해 주기에 충분했어요!~ 저는 이 책을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는데요!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더라고요~책 겉표지와 비슷한 이벤트 이미지가 완전 센스 있는 듯해요~ http://www.kyobobook.co.kr/prom/2013/pube/04/130404_philosopher.jsp?mallGb=KOR&orderClick=WHH 현재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총 3가지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첫 번째!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 도서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이 책처럼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편안한 쇼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뚜둥! 마찬가지로 추첨을 통해 가수 양희은씨의 뮤지컬 ’아름다운 것들’ 티켓을 준다고 해요!!마지막으로 선착순 100분께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사용이 가능한적림금 1,000원을 준다고 합니다~ 적립금은 선착순이라고 하니 얼른 서두르셔야겠어요~
[에세이도서] 청춘 이후, 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
‘나는 지금 행복한건가?’,
’언제까지 이렇게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야 하지?’
매일같이 반복 되는 생활 속에서 가끔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사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곧 죽을 것처럼 청춘을 보내다 보면 나중에 나의 노년기는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삶에 회의감이 들어 지쳐있을 때 접하게 된 책
바로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이에요~
도서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은
철학자들이 말하는 노년의 인생과 제목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접하면서 문득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달리고 있는 이유가
어쩌면 청춘의 영원함을 무의식적으로
호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생의 단계마다
각기 다른 삶의 의미와 즐거움이 있는 것인데
우리는 청춘이 아닌 다른 삶의 의미와 즐거움은 망각한 채 살아가는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을 소개할게요!
‘마지막까지 행복하게’라는 소제목을 가진 내용이에요!
에피쿠로스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죽음에 관하여
유명한 말을 남겼다. ”우리에겐 죽음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
있을 때에는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았고,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왔을 때에는
우리가 이 세상에 없으니까 말이다. 생명이 없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다.
태어나기 전에도 아무것도 없었으니 죽음이 출생보다 더 두려울 것은 없다.”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 -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中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생의 한 부분으로 정의한
철학자 에피쿠로스의 임종 전 친구에게 남긴 글을 통해
마지막 눈감는 순간까지 행복하게 마감하는 삶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답니다.
죽음을 부정하지 않고 겸허히 받아들이는 에피쿠로스의 일화를 읽으면서
영원한 청춘을 추구하면 결국 죽음을 부정하는 것이다’
라는 제 자신만의 결론을 내려봅니다.
중간중간 삽입 된 삽화이미지는
책을 읽으면서 눈을 즐겁게 해주고
저의 감성을 더욱 자극해 주기에 충분했어요!~
저는 이 책을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는데요!
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더라고요~
책 겉표지와 비슷한 이벤트 이미지가 완전 센스 있는 듯해요~
http://www.kyobobook.co.kr/prom/2013/pube/04/130404_philosopher.jsp?mallGb=KOR&orderClick=WHH
현재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총 3가지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철학자처럼 느긋하게 나이 드는 법’ 도서를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이 책처럼 몸과 마음이 편해지는 편안한 쇼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뚜둥!
마찬가지로 추첨을 통해 가수 양희은씨의 뮤지컬 ’아름다운 것들’ 티켓을 준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선착순 100분께 교보문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사용이 가능한
적림금 1,000원을 준다고 합니다~
적립금은 선착순이라고 하니 얼른 서두르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