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사겨줄래?' '오빠...진짜...야?' '응' '진짜야 오빠가 잘해줄께' '오빠 나사실.. 나도 오빠 좋아햇엇어ㅎㅎ..' 우와..저말보냇는데 엄청 떨렷음ㅠㅠㅠ '딸기야? 진짜야?' '웅ㅎㅎ... 오빠 한테 고백할려고햇는데 오빠가 먼저해줫넹ㅎㅎ?' '아딸기야ㅠㅠ진짜 진짜고마워ㅠㅠ' '아냐ㅎㅎ 나야말로 고마워!! 먼저 고백해주고ㅎㅎ' '진짜 잘해줄께 딸기야ㅎㅎ' '나 잘해줘야햏ㅎㅎㅎ' '당연하지ㅎㅎ' '12시넘엇다 안졸려?ㅎㅎ' '졸리긴행ㅠㅠㅠ' '그럼 자야지ㅎㅎ 내일 학교 몇시에가?' '음 아마...50분쯤' '내일 버스정류장에 기달리구잇어ㅎㅎ' '웅알겟어ㅎㅎ' '잘자구ㅎㅎ내일봐' '웅오빠두ㅎㅎ' 저렇게 보낸다음에 뒤로가기 눌르고 잘려고햇는데 카톡~ 이러고 울리는거임 아오빠인가..? 하고 봣는데 ㅋㅋㅋㅋㅋ... '♥' 이렇게 보낸거임ㅋㅋㅋㅋㅋ 아이기여워ㅠㅠㅠㅠㅜ '아뭐야ㅋㅋㅋ 기여워증말ㅎㅎㅎ♥' 'ㅋㅋㅋㅋㅋㅋ기여우면얼렁자이제ㅎㅎ' '알겟엉ㅎㅎ 낼봥' '웅ㅎㅎ' 이러고 진짜로 잠듬ㅎㅎㅎ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힘들게 준비하고 버스정류장까지 잘오랑 톡하면서 걸어갓음 '어디야? ㅎㅎ' '나이제 버스정류장 다와가ㅎㅎ' '얼렁와 기달리고잇엉ㅎㅎ' '아진짜?헐ㅠㅠ 얼렁 뛰어갈께ㅠㅠ기달령..' '아니야 아니야 딸기야 뛰어오지말구 걸어와넘어질수잇어' 라고 잘오가 보냇는데 뛰느라 못봄ㅠㅠ 암튼 버스정류장까지 열라게 뛰어갓음 앞머리? 그딴거 상관안썻음ㅋㅋㅋㅋ쿨하게 '헥헥...오빠....많...이기달...렷어...?' '너뛰어왓어?' 이러면서 나한테 오더니 내앞머리를 정성 스럽게 정리해주는거임..어머...@@ '웅ㅠㅠ...오빠가 기달린다고해서...고마웧ㅎ' '너뛰어오느라 내톡도 못봣구나?' '톡? 아맞따...' 하고 잘오 톡 봣음ㅎㅎ... '안넘어졋어?' '웅ㅎㅎ...안넘어졋어ㅎㅎ' '그럼 다행이구ㅎㅎ 안추워? 왜이렇게 입구왓어?' 제가 그때 교복입구 위에 교복조끼만입구 왓음... 맨처음에 집나올때 후회햇는데 뛰어오는데 땀이 나서 안추웟음... '웅ㅎㅎ 안추워ㅎㅎ 뛰어오는데 땀나ㅎㅎ'' '야그래도 추워 이거입어' 하면서 오빠 검정 져지를 주는거임ㅎㅎ 그래서 그거입구 학교 등교함ㅎㅎ 잘오랑 버스내려 나란히 걸어가고잇는데 잘오가 걸어가다 말고 나한테 어깨동무하는거임ㅎㅎㅎ 그래서 처다보니깐 '기여워ㅋㅋㅋ' '여기 애들이랑 선배들다잇는데..?' '뭐어때ㅋㅋ 괜찮아 가자ㅎㅎ' 'ㅇ...ㅓ? ㅇ.ㅓ. ㅎㅎㅎ..' 하고 그냥 어깨동무한 상태로 들어감ㅎㅎ 들어가자마자 언니들이 ....와우ㅋㅋㅋ... 오는데 무슨 포스잇게등장함ㅋㅋ... '야 김잘오 너애랑 사겨?' '어' '헐뭐냐? 그럼ㅇㅇ은?' ㅇㅇ은... 선배중에 잘오를 좋아하는 여자선배임ㅠㅠㅠㅠㅠ.. 진심... 여자선배가 잘오한테 저말하니깐 잘오 표정이 갑자기 안좋아짐... 내가 옆에서 슬쩍 처다봣음...ㅠㅠㅠ '그년이뭐 나랑 먼상관인데?' '그럼 개는 어쩌라고?' '왜나한테 지랄인데' 근데 더어이없는게ㅋㅋㅋㅋ... '야닌 반에들어가' 이러는거임 신발년들ㅡㅡ 그래서 여자선배들한테 인사하고 반에 들어감... 내가 반에 들어가자마자 애들이 다나한테 와서 잘오랑 어떻게 됫냐고 물어봄...ㅠㅠㅠ '우리 사귀게 됫어ㅎㅎ' 이말밖에 안말함 ㅋㅋㅋㅋ 애들한테ㅋㄱㄲ '야김딸기' '뭐? 또 아침부터 때릴려고?' '나너안때려ㅡㅡ 너 형이랑 사귀나ㅓ?' '웅ㅋㅋ우리사겨ㅎㅎ' '그래오래가라ㅋㅋ' '고맙다 너도 얼렁 솔탈해ㅋ' '안할꺼야ㅡㅡ' '그래 니가하든말든 내알빠아니다ㅋㅋ' 이러고 나서 책꺼내고 난다음에 폰도 꺼냇는데 카톡 왓다는게 뜬거임 그래서 들어가 봣는데 잘오엿음ㅎㅎㅎ '딸기야?' '웅?ㅎㅎ' '어? 폰안냇어?ㅎㅎ' '웅ㅎㅎ 안냇엉' 'ㅎㅎ오빠돈대' '오빠...' '웅?' '아까 일물어봐도대?' '아까? 아... 그 ㅇㅇㅇ이라는애 잇단말야 우리반에?' '웅..' '근데 개가 나좋다고 고백한거야' '웅...' '근데 개가 나한테 고백할때 내가 너를 좋아하고잇엇단말이야' '내가 좋아하는사람 따로잇다고 말햇는데 개친구년들이 저렇게 지랄하잖아..' '아그런거엿어..?' '웅...미안해딸기야ㅠㅠ' '아냐ㅎㅎ말해줘서 고마워ㅎㅎ' 'ㅠㅠ 신경쓰지마' '난너만 잇으면되니깒ㅎㅎ' '사랑햄...♥3♥' '나도 사랑해♥♥' '근데 오빠 학년 언니들 저래 싸가지없어?ㅡㅡ' '웅ㅡㅡ 싸가지 조카게 없어 화장은 갸루상처럼 하고댕기고ㅡㅡ' '진짜 선배면 선배답게 하던가ㅡㅡ' '신경쓰지마 저년들 뭐라해도 싸ㅎㅎ' '에휴..정말 우리학교 선배들은 다이상해ㅎㅎ' '웅너무 이상해ㅎㅎ' 막이런 얘기하면서 오글거리는말도 햇음ㅎㅎ 아잏ㅎㅎㅎ민망하고 붂흐럽다ㅎㅎ... 옆에.김범이 우리 톡하는데 몰래보고 그랫음ㅡㅡ 나쁜 놈... 암튼 오빠랑 수업 끝나는 종소리듣고도 계속 톡함ㅎㅎㅎ 막 오빠랑 톡하고잇는데 김범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누구 한테 인사를 하는거임 그래서 누구지? 하고 옆을 봣는데... ㅎㅎㅎㅎ 끊을께용ㅎㅎㅎ!!!! 추천이랑 댓글남기깅♥232
디스코 타다 반한 오빠99999
'오빠...진짜...야?'
'응'
'진짜야 오빠가 잘해줄께'
'오빠 나사실.. 나도 오빠 좋아햇엇어ㅎㅎ..'
우와..저말보냇는데 엄청 떨렷음ㅠㅠㅠ
'딸기야? 진짜야?'
'웅ㅎㅎ... 오빠 한테 고백할려고햇는데
오빠가 먼저해줫넹ㅎㅎ?'
'아딸기야ㅠㅠ진짜 진짜고마워ㅠㅠ'
'아냐ㅎㅎ 나야말로 고마워!!
먼저 고백해주고ㅎㅎ'
'진짜 잘해줄께 딸기야ㅎㅎ'
'나 잘해줘야햏ㅎㅎㅎ'
'당연하지ㅎㅎ'
'12시넘엇다 안졸려?ㅎㅎ'
'졸리긴행ㅠㅠㅠ'
'그럼 자야지ㅎㅎ 내일 학교 몇시에가?'
'음 아마...50분쯤'
'내일 버스정류장에 기달리구잇어ㅎㅎ'
'웅알겟어ㅎㅎ'
'잘자구ㅎㅎ내일봐'
'웅오빠두ㅎㅎ'
저렇게 보낸다음에 뒤로가기 눌르고
잘려고햇는데 카톡~ 이러고 울리는거임
아오빠인가..? 하고 봣는데 ㅋㅋㅋㅋㅋ...
'♥' 이렇게 보낸거임ㅋㅋㅋㅋㅋ
아이기여워ㅠㅠㅠㅠㅜ
'아뭐야ㅋㅋㅋ 기여워증말ㅎㅎㅎ♥'
'ㅋㅋㅋㅋㅋㅋ기여우면얼렁자이제ㅎㅎ'
'알겟엉ㅎㅎ 낼봥'
'웅ㅎㅎ'
이러고 진짜로 잠듬ㅎㅎㅎ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힘들게 준비하고
버스정류장까지 잘오랑 톡하면서 걸어갓음
'어디야? ㅎㅎ'
'나이제 버스정류장 다와가ㅎㅎ'
'얼렁와 기달리고잇엉ㅎㅎ'
'아진짜?헐ㅠㅠ 얼렁 뛰어갈께ㅠㅠ기달령..'
'아니야 아니야 딸기야 뛰어오지말구 걸어와넘어질수잇어'
라고 잘오가 보냇는데 뛰느라 못봄ㅠㅠ
암튼 버스정류장까지 열라게 뛰어갓음
앞머리? 그딴거 상관안썻음ㅋㅋㅋㅋ쿨하게
'헥헥...오빠....많...이기달...렷어...?'
'너뛰어왓어?'
이러면서 나한테 오더니 내앞머리를
정성 스럽게 정리해주는거임..어머...@@
'웅ㅠㅠ...오빠가 기달린다고해서...고마웧ㅎ'
'너뛰어오느라 내톡도 못봣구나?'
'톡? 아맞따...'
하고 잘오 톡 봣음ㅎㅎ...
'안넘어졋어?'
'웅ㅎㅎ...안넘어졋어ㅎㅎ'
'그럼 다행이구ㅎㅎ 안추워? 왜이렇게 입구왓어?'
제가 그때 교복입구 위에 교복조끼만입구 왓음... 맨처음에 집나올때 후회햇는데
뛰어오는데 땀이 나서 안추웟음...
'웅ㅎㅎ 안추워ㅎㅎ 뛰어오는데 땀나ㅎㅎ''
'야그래도 추워 이거입어'
하면서 오빠 검정 져지를 주는거임ㅎㅎ
그래서 그거입구 학교 등교함ㅎㅎ
잘오랑 버스내려 나란히 걸어가고잇는데
잘오가 걸어가다 말고 나한테 어깨동무하는거임ㅎㅎㅎ 그래서 처다보니깐
'기여워ㅋㅋㅋ'
'여기 애들이랑 선배들다잇는데..?'
'뭐어때ㅋㅋ 괜찮아 가자ㅎㅎ'
'ㅇ...ㅓ? ㅇ.ㅓ. ㅎㅎㅎ..'
하고 그냥 어깨동무한 상태로 들어감ㅎㅎ
들어가자마자 언니들이 ....와우ㅋㅋㅋ...
오는데 무슨 포스잇게등장함ㅋㅋ...
'야 김잘오 너애랑 사겨?'
'어'
'헐뭐냐? 그럼ㅇㅇ은?'
ㅇㅇ은... 선배중에 잘오를 좋아하는 여자선배임ㅠㅠㅠㅠㅠ..
진심... 여자선배가 잘오한테 저말하니깐
잘오 표정이 갑자기 안좋아짐...
내가 옆에서 슬쩍 처다봣음...ㅠㅠㅠ
'그년이뭐 나랑 먼상관인데?'
'그럼 개는 어쩌라고?'
'왜나한테 지랄인데'
근데 더어이없는게ㅋㅋㅋㅋ...
'야닌 반에들어가' 이러는거임 신발년들ㅡㅡ
그래서 여자선배들한테 인사하고 반에
들어감...
내가 반에 들어가자마자 애들이 다나한테
와서 잘오랑 어떻게 됫냐고 물어봄...ㅠㅠㅠ
'우리 사귀게 됫어ㅎㅎ'
이말밖에 안말함 ㅋㅋㅋㅋ 애들한테ㅋㄱㄲ
'야김딸기'
'뭐? 또 아침부터 때릴려고?'
'나너안때려ㅡㅡ 너 형이랑 사귀나ㅓ?'
'웅ㅋㅋ우리사겨ㅎㅎ'
'그래오래가라ㅋㅋ'
'고맙다 너도 얼렁 솔탈해ㅋ'
'안할꺼야ㅡㅡ'
'그래 니가하든말든 내알빠아니다ㅋㅋ'
이러고 나서 책꺼내고 난다음에 폰도 꺼냇는데 카톡 왓다는게 뜬거임
그래서 들어가 봣는데 잘오엿음ㅎㅎㅎ
'딸기야?'
'웅?ㅎㅎ'
'어? 폰안냇어?ㅎㅎ'
'웅ㅎㅎ 안냇엉'
'ㅎㅎ오빠돈대'
'오빠...'
'웅?'
'아까 일물어봐도대?'
'아까? 아... 그 ㅇㅇㅇ이라는애 잇단말야
우리반에?'
'웅..'
'근데 개가 나좋다고 고백한거야'
'웅...'
'근데 개가 나한테 고백할때 내가 너를 좋아하고잇엇단말이야'
'내가 좋아하는사람 따로잇다고 말햇는데
개친구년들이 저렇게 지랄하잖아..'
'아그런거엿어..?'
'웅...미안해딸기야ㅠㅠ'
'아냐ㅎㅎ말해줘서 고마워ㅎㅎ'
'ㅠㅠ 신경쓰지마'
'난너만 잇으면되니깒ㅎㅎ'
'사랑햄...♥3♥'
'나도 사랑해♥♥'
'근데 오빠 학년 언니들 저래 싸가지없어?ㅡㅡ'
'웅ㅡㅡ 싸가지 조카게 없어 화장은 갸루상처럼 하고댕기고ㅡㅡ'
'진짜 선배면 선배답게 하던가ㅡㅡ'
'신경쓰지마 저년들 뭐라해도 싸ㅎㅎ'
'에휴..정말 우리학교 선배들은 다이상해ㅎㅎ'
'웅너무 이상해ㅎㅎ'
막이런 얘기하면서 오글거리는말도 햇음ㅎㅎ
아잏ㅎㅎㅎ민망하고 붂흐럽다ㅎㅎ...
옆에.김범이 우리 톡하는데 몰래보고
그랫음ㅡㅡ 나쁜 놈...
암튼 오빠랑 수업 끝나는 종소리듣고도
계속 톡함ㅎㅎㅎ
막 오빠랑 톡하고잇는데 김범이 갑자기 일어나더니 누구 한테 인사를 하는거임
그래서 누구지? 하고 옆을 봣는데...
ㅎㅎㅎㅎ 끊을께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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