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 기다림 후회 절실함

기다림이란2013.04.17
조회5,620
이런거 처음 쓰는데 무튼 저는
나이는 24살이고 현재 고기집은운영하고
있는 삶으낙이 없는 청년입니다

여기에 글을쓰는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제고민을 좀털어놓고 조언을좀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릴때 운동을해서 노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했고 고로 매일친구들과 어울리면서
학창시절을 보내다 보니 고등학교도 남영공학
이였는데 여자들은 그저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그냥 한생명체 였습니다

대학생이되자 그친한친구들 마져도 학교가
같은곳에 있지않아서 자주보지못했고 그때
까지도 여자친구가 있어야하는 이유도 몰랐습니다

군대를 전역하자말자 대학을 자퇴하고
삼촌덕에 S대기업에 입사를 하고
22살에 혼자떨어져서 회사생활을하다보니
힘든점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친구들과
술을먹던중..... 처음이자 마지막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였고

그녀와 하루하루 만나다보니 연애하는이유를
알게되였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4살이나 많았는데 사기는것도 제가 경상도 남자이고 처음만나는
것이여서 고백도 못하고 얼떨결에 사귀게되였습니다 저는 그녀가 너무 좋았기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부산으로 다시 내려와서 방을구하고 그녀와
매일을 같이 붙어다니면서 놀고 밥도 먹고 모든것이좋았습니다 사귀는 3개월동안 그녀와 동거를했다고 봐도 무관할정도로 그녀와같이 있었습니다

그녀때문에 먹지않던 매운음식도 매운서 울면서
먹고 그녀가 해준 내손톱에 만들어준 스마일네일도생각나고 커플수면바지 입고버스탄것도생각나고
처음으로 포장마차도가고 모든처음하는것들이
그년와함께였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더 생각나는
거같네요


그렇게 좋았던 우리가 왜헤어졌는지 ....
헤어진계기는 그녀와 사귀면서 친구들도
보지않고 매일그녀와 지내다 하루는 친구를만났습니다
친구와 간단히 밥을먹고 여자친구에게 가려던중
친구가 클럽이나 가자란 말에 나는 그런곳도
좋아하지 않았고 여자친구도 있어서 거절을했는데
친구가 여자라 같이 놀고싶다고 하였습니다
그게 화근이였습니다 전 그럼 클럽가지마로 아는형이하는
주점에가서 먹자 넌 아가씨를 불러서 먹어라

난그냥 혼자먹겠다하고 주점에 갔습니다

분위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저도 아가씨를
앉쳤고 그렇게 놀던중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는 제가 주점에 가는걸 봤다는
말에 저에게 전화를한거였죠 전 거짓말을했죠 난 혼자먹고 있다고 말도안되는 거짓말을 했고 전화상으로 작은다툼을하였는데 그녀는 이렇게 계속하면 일더커질꺼같다며 내일전화하라고 하고 전화를 끈었고 술이 많이취한 나는 이제 헤어지겠구나라는생각에 그날 좀 과하게 마셨습니다 그녀가 6시까지 일어나서 전화하란말듣고도 너무 많이 마셔 일어나지못 했고 그녀의 수십통의 전화벨소리에 일어낫고 그녀는 아무말없이 빨리 씻고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전 조급한마음에 씻고 바로 그녀에게 로갔습니다 그녀는 그녀의단짝친구와 같이있었더군요그녀 아무말도하지않았습니다 평생에 이런일이처럼이라 저도그져 바라보기만하고 있었고 삼자인 그녀의 친구가 나에게 말을했습니다 오늘 뷔폐예약한날 인거 잊고있었냐고
그말을 듣자 난그냥 너무 미안했고 그냥 자신이 쓰레기로 느겨졌습니다 뷔페에도착하고 이야기를을하면서 조금식 오해는 풀렸고 뷔페어서 나와서 술을간단히 먹고 잘풀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그녀도 친구를 만나고 저도 친구랑 놀고 같이 만나서 들어갈려고 전화를하니...
어디야 라는말을하니
몰라
언제 갈꺼야라고하니
몰라

그저 몰라 몰라 하는말과함게 짜증을내고 있었습니다
그전에 내가한것때문에 술을만이먹으거같았고미안하고 너무걱정쓰러워 그녀를찾기 시작한지 한시간쯤 지나 그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자기어디야?
그녀를 만났고 그녀는 전화 한것을 생각도
못하였습니다 그정도록 술을먹을 사람이 아니였는데 너무 미안했고 죽고싶었습니다

그녀는 내친구어딧냐고 해장하로가자하는고
친구를부르려던차 그녀가 말을했습니다
이제 부터 먹는거는 자기가 다사 라는말을
회사를다닐때는 제가 사는것도 거부하고 그녀가
거의 계산을 했습니다 근대 전 몆일전 친구랑 술을먹고 노는데 하루에ㅇ 150만원을 써버러 돈이 얼마 없었습니다 전 그녀에게 오늘 내친구가 쏜다던데 라는말을하니 그녀는 화를내며 택시른타고 가는것이였습니다 저도 택시를 타고 그녀의집앞으로 그녀보다 먼저 가있었습니다 그녀는 절보자 10분전상황을 잊고 자기왜 밖에서 기달리냐며 집안으로가자하였고 계단에으로 문앞으로 가는동안
전 미안하는다말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녀 왜라는말고 장난스럽게 웃으면어 자기가왜미안해라는말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집안으로 들어와서 술에취한 그녀의 무의직적으로 나온 속마음을 들었습니다 넌 아직 너무어리다 지금 놀고있는데 집에서 한달동안 써라고준 200만원을 그딴대 쓰냐고 그돈을 나하고싶은거사달려고했냐? 밥을사달려고했냐? 옷을사달려고했냐? 너 갑자기 아프고 급할때쓰려고 한돈은 그런데 쓰냐고 하면서 말을하는순간 죽고싶은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동생하나더 키우는거 같다며 이별은 통보 했습니다 전 붙잡았죠 세상에 이런여자 다시는 못만날꺼 같았기에 붙잡을수밖에 없었죠 실랑이가 계속되던가운데 그녀의 말몇마디가 아직도 잊쳐 지지않는군요 다른남자한테 해준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내가 진짜 나쁜년이였으면 너 다시 만나서 뜯어먹을거다먹고 버린다는말을 하던군요 내가 잘못했으니 뜯어먹고 버린다는말을 화가나지 않았지만 다른남자에 비하면 새발의피라는 말에 저도 욱해서 크게 싸웠고 그러다 내가 좀더 달라져서 그때 다시 올게 기다려라고 하고 그녀가 그때 다시생각해본다는 말을듣고 모든걸 정리하고 무능력함을 고치기 위해서 공장에서 일을하였고 하루하루 그녀를 생각하뭐 힘든 날을 보냇고 있던도중 보름정도 지난을쯤 그녀에게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술이 취한목소리로

어디냐?라는 말에
사실 그대로 술한잔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술먹고 놀고 잘하고 있네 라고 하는데 뭐라하고 할지몰라서 멍하니 있었는데 그녀가다시말을했습니다 내친구랑 연락하지마

그래서 전 누나랑 연락가끔식 니 소식듣고 있다고 하니 니가 왜 라는말만하는겁니다 전화와서 너무 좋았지만 더생각날꺼 같아서 끊는다고 하였는데 끊지마라고 하고 계속 니가왜 라는 말만하는겁니다 그래서전

전화해줘서 고마운데 더생각날꺼 같아서그래 다시 볼때 이야기하자 라며 끈어버렸어요 제 한단동안 연락도 없이 혼자 힘들어하던중 제생일날 카톡이 오는거에요 생일 축하한다전 확인하지도 않고 그대로 두었고 그녀의 생일날 전 아직 변한게 없었기에 축하한다는 말조차 못해어요 그때까지 달리진걸게 없다는생각에 하지못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바보같은 짓이였는데 .......반년이라는 시간동안 혼자 아파하며 지내다 빼빼로데이때 고백을하기로 결심하고 우리가 같이 있던곳 갔던곳 같이 걸었던고 함께한 모든곳을 사진을 찍어 앨범을 만들고 직집 빼빼로바구니와 직집쓴뺀지 를준비했죠 그리고 연락을 했죠 만나자고 .... 그러니 흔쾌 승락을 하는겁니다 당일날 ... 만나기로한시간에 연락이 안와서 전화를하니 안받더군요 그리고 몇분이 지나고 문자고 오던군요 미안한데 오늘 부모님 주말이라고 온다고 못갈꺼같아 이러는게에요 오만가지생각이다드는게에요 .,. 그래서 전 그럼 담주에 보던가하자 이러니 그럼 다음주 일요일날보자는겁는다 일요일만 기다리고 있다 목요일 문자가 오던군요 읽고 싶지않았어요 .. 불길한예상 그대로 문자에 미안한데~나 남자친구생겼어~ 연락안했으면 좋겠어~정확히 이렇게 오더군요 그때 간직하던 모든걸지웠죠 함게 웃으며 찍은 사진 마지막 그녀사진 하나하나지웠는데 무덤덤하다해야되나 무튼 지우고 집에 와서 준비한 빼빼로 와 인형 앨범 편지를 버릴려고 하는데 너무 서글픈거에요 버려야지 버려야지 생각은하는데 버리지도못하고 참 벼.신같은자신이 한심할정도로 싫어지더군요그리고 1월달쯤 가게 마감하고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전화가오는거에요 보니 그냥 친구여서 무시하고 자고 일어낫더니 그전화오고 5분뒤 그녀에게서 전화가와있는걸보고 가게 출근해서 전화를 하니 안받더군요..... 친구들은 3개월사기고 1년 아파한다고 벼.신이라고 욕까지하는데 아직 잊을수가 없네요

바에세 맥주 마시면서 여자친구를
새엄마 와아들인척 스텝들 낚으면서 놀때도
러브픽션 시사회 하정우왔는데 내가하정우한데 살아있네 라고하니깐 지도 한다고 쫒아가면서 살아있네요 살아있네요 외치고 놀이기구 타면서 이름 부르며 사랑한다고 외칠때도 맛집 줄스면서 뽀뽀해달라고 때쓸때도 나 미용실가서 머리말리때 스텝말끼리 이야기한다고 내머리신경안쓰고 드라이기에 화상입을뻔했을때 웃기다고 같이 웃을때도 매운거 먹는거 연습한다고 매운거 울면서 먹을때 한겜윷놀이하면서 피시방에서놀때 니가해준밥 반찬 먹을때맛 없다고 놀리면 맨밥이랑 김 만준다고 협박할때 새벽시장 가서놀때도 밤새술먹고놀다
다음날 영화 보러가서 시작과동시에 둘다 목꺽고 잘때도 술머고 아침에 베드민턴 치고 싶어서 급 라켓사고 노포 스포원가서 베드민턴치다 넘어져서 아파할때 테라할때 못한다고 구박하니깐 안한다고앙탈부리며 윷놀이뜨자고 할때 기역력도 좋지 않은데 난 아직 너랑 만난그순간부터 싸운그날까지 모든게 머리속에 있다 혼자서 우리가 짧은시간동안같이놀고 먹고 했던 곳 돌아다니니 그때 장소 우리가 앉아있던거 했던말 다생각나고
영화광고 재밋는거 나오면 무의식적으로 너랑보러가야지 이런적이너무 많아 무의식적으로
갑자기 니생각날때가 정말힘들었는데
근대 웃긴건 ... 이렇게 그리워하면서도 시간이지나고 다른여자 소개팅 시켜주면 일단 설레며 간다 근대 주선녀와 뭘먹고 뭘마셔도 니가 생각나서 다 하기싫어지더라
클럽도 몇번가서 여자들이랑 술도 미친듯이마시고 여자랑 모텔도 같이 갔는데 니생각나서 그냥나왔다고 친구들한테 말하시깐 벼.신이라고
죽으라고
니가뭐라고 아 난 그냥 한심한놈 인지 등.신인지 모르겠다

지금 다른남자의 여자일수도 있고 혼자 일수도있겠지만 애인있더라도 한번만낫으면 좋겠다
사귀기전에 내가말했잖아
우리 헤어져도 한번보자고
유리야 아직 너못잊고 바보처럼 기다린다

사랑한다 유리야

조잡한글도아닌 거 보신다고
수고하셨어요

가게 보면서 적는다보니 4시간정도 걸렸네요

지금다시 연락하면 어떻게될꺼 같나요?

형님 누나 동생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저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그녀가 아니더라도
그녀의친구라도 볼수 있게좀도와주세요
불쌍한사람 살려주는거에 부탁좀드리겠습니다
추전한번식눌러주세요
그렇게 힘든건도 아닌데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