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입니다.지금 여자친구와 사귄지는 6개월 조금 넘었습니다.친구들과 자주 술자리에 가는 여자친구가 탐탁치는 않았지만못가게 하면 너무 구속하는 것 같아서 질투나고 애가 타지만..쿨한 척 하면서 보내 주었습니다. 평소 연락은 뜨문뜨문 전화보다는 메시지 위주로 하는 편인데친구들하고만 만나면 연락이 잘 안됩니다.거기다가 술자리에는 이성친구들도 모이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불안하구요 애정표현같은 경우도 거의 제가 하는 편이고저에 대한 관심이 많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요요즘 들어서는 저에게 주는 관심이 더더욱 없어진 것 같아서너무 외롭고 저도 모르게 집착하는 제 자신을 보면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일일히 다 말하기엔 너무 쪼잔하고 구속과 집착을 일삼는 남자인 것 같고..말을 안하자니 제 속이 타들어가고.. 너무 지쳐갑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연애.. 이렇게 힘든건가요
평소 연락은 뜨문뜨문 전화보다는 메시지 위주로 하는 편인데친구들하고만 만나면 연락이 잘 안됩니다.거기다가 술자리에는 이성친구들도 모이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불안하구요
애정표현같은 경우도 거의 제가 하는 편이고저에 대한 관심이 많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요요즘 들어서는 저에게 주는 관심이 더더욱 없어진 것 같아서너무 외롭고 저도 모르게 집착하는 제 자신을 보면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일일히 다 말하기엔 너무 쪼잔하고 구속과 집착을 일삼는 남자인 것 같고..말을 안하자니 제 속이 타들어가고..
너무 지쳐갑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