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 W222로 알려진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S클래스 럭셔리 살롱 인테리어가 공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S클래스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뒷좌석 승객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고 활력 있는 편안함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디자인은 안에서 시작되어 밖으로 나간다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인테리어 디자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아시아 시장에서 전통적인 럭셔리 살롱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고, 미국시장에서 럭셔리 SUV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S클래스의 실내 디자인에 왜 중점을 두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설명해준다.
인테리어 가죽으로 마감된 표면에 타이트하게 고정된 스위치와 부착물. 대쉬보드와 도어의 인테리어 일체감이 뛰어나다. 12.3인치 TFT 스크린으로 이루어진 인스트루먼트 패널. 좌측은 속도와 엔진 회전수 같은 전통적인 계기정보를 디지털로 표시하며, 우측은 콘트롤 스크린과 멀티미디어, 위성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보여준다.
스티어링 휠 메르세데스-벤츠에 의하면 남다른 투 스포크 휠 디자인은 S클래스의 유니크함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럭셔리카는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을 제공하는데, S클래스는 옵션으로 열선 내장 암레스트(팔걸이)를 제공한다.
온도조절 서모트로닉이라 부르는 새로운 독립형 온도조절 시스템은 중국 각 도시의 기후에 맞게 최적화 되었다. 2개의 필터가 결합되었는데 하나의 일반적인 먼지를 걸러내는 필터이며, 다른 하나는 활성탄 필터다. 이온화 시스템은 실내의 세균과 포자 등을 여과하여 청정한 공기를 만든다.
대쉬보드 디테일 인테리어 디자인의 테마는 이탈리아 북쪽 도시 코모에 있는 메르세데스의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진행함. ‘희귀한(진귀한) 모델’이라는 가치에 기반 하여 디자인 되며, 인테리어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기보다는 더욱 럭셔리하게 만드는데 초점,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데 노력했다.
사운드 시스템 레인지 토핑된 사운드 시스템은 톱엔드 하이파이 제조사인 Burmeister가 만들었다. 24개의 스피커가 1540와트의 출력을 내며 새로운 디자인의 베이스 핀을 적용했다. 3D 세팅은 탑승자가 마치 사운드스테이지에서 연주를 듣는 듯한 생생한 음을 제공한다고 한다.
도어 패널 실내 인테리어에서 플라스틱은 오직 도어 가장자리의 일부에만 사용되었다. 그 외 인테리어를 이루는 모든 소재는 나무와 가죽, 알루미늄만이 사용되었다. 모든 컴포넌트와 트림은 완벽하게 들어맞고, 스위치와 트림은 가죽 표면과 일체감을 이루도록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다.
시트 스위치 시트 콘트롤을 자세히 살펴보면 가죽과 얼마나 완벽하고 타이트하게 장착되었는지 알 수 있다. 스피커 트림은 알루미늄을 레이저 에칭 가공 하였고, 안에는 레인지를 잘 다듬은 Burmeister의 하이파이 스피커가 들어있다.
리어 인테리어 롱 휠베이스 모델의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옵션으로 개인 맞춤형 시트를 제공한다. 리어시트의 백레스트는 43.5도까지 기울어진다.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비즈니스 센터 콘솔이 포함되며, 2개의 보틀을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고, 컵홀더가 제공된다.
풀 인테리어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현재의 S클래스보다 좀 더 향상되었다. 시트벨트 홀스터는 승객이 벨트를 편하고 빠르게 맬 수 있도록 전동으로 상승한다. 후방 시트벨트는 에어백과 통합되었다. 뒷좌석 탑승자가 사고에서 안전벨트 아래로 미끄러졌을 경우를 대비해 시트 쿠션 아래에도 에어백이 장착되었다.
스트럭쳐 캐빈의 비틀림 강성은 14%증가, 측면 휨 강성은 11%, 수직 휨 강성은 17% 증가했다. 흡음소재를 사용했고, 방음소재를 차량의 보디 스트럭쳐 내부에 넣었다. 내부의 팬과 리어휠 아치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노이즈를 줄였고, 윈도우와 도어핸들, A필러와 도어미러의 윈드노이즈를 차단할 수 있게 실링시스템도 재설계 했다.
시트 프론트 시트의 무게는 20kg 더 가벼워졌다. ‘컴포트’ 패키지를 선택하면 좌석에 온돌(핫 스톤 마사지)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클래스와 S클래스에 선택 가능한 시트 사양을 제공하며, E클래스의 경우 30만 가지의 사양 조합을 제공한다. S클래스는 그 이상일 것이다.
향기 S클래스에는 향기를 분무하기 위한 디퓨저가 있다. 3000유로짜리 옵션으로 향수 전문가인 Marc vom Ende가 만든 5가지 특별한 향을 차에 넣을 수 있고, 리필 가격은 각 45유로씩이다. 한번 리필하면 7000마일을 간다.
핸드메이드 최고의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답게 고급 가죽을 아낌없이 사용한 대부분의 작업들은 장인들이 직접 시공한다. 한땀 한땀 진행되는 가죽작업의 결과물들은 여성들이 열광하는 그 어떤 명품 메이커의 가방과 비교해도 뒤지지 안는다.
마사지시트 새로운 S클래스에는 혁신적인 에너자이징 마사지 시트가 적용되었다. 모두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새로운 마사지 시트는 움직임, 마사지 강도 등 다양한 방식의 마사지 기능을 가지고 있어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이라도 차 안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게 차야?호텔이야?
신세대 벤츠S클래스2013
코드네임 W222로 알려진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S클래스 럭셔리 살롱 인테리어가 공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S클래스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뒷좌석 승객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고 활력 있는 편안함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디자인은 안에서 시작되어 밖으로 나간다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인테리어 디자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아시아 시장에서 전통적인 럭셔리 살롱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고, 미국시장에서 럭셔리 SUV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S클래스의 실내 디자인에 왜 중점을 두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설명해준다.
인테리어
가죽으로 마감된 표면에 타이트하게 고정된 스위치와 부착물. 대쉬보드와 도어의 인테리어 일체감이 뛰어나다. 12.3인치 TFT 스크린으로 이루어진 인스트루먼트 패널. 좌측은 속도와 엔진 회전수 같은 전통적인 계기정보를 디지털로 표시하며, 우측은 콘트롤 스크린과 멀티미디어, 위성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보여준다.
스티어링 휠
메르세데스-벤츠에 의하면 남다른 투 스포크 휠 디자인은 S클래스의 유니크함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럭셔리카는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을 제공하는데, S클래스는 옵션으로 열선 내장 암레스트(팔걸이)를 제공한다.
온도조절
서모트로닉이라 부르는 새로운 독립형 온도조절 시스템은 중국 각 도시의 기후에 맞게 최적화 되었다. 2개의 필터가 결합되었는데 하나의 일반적인 먼지를 걸러내는 필터이며, 다른 하나는 활성탄 필터다. 이온화 시스템은 실내의 세균과 포자 등을 여과하여 청정한 공기를 만든다.
대쉬보드 디테일
인테리어 디자인의 테마는 이탈리아 북쪽 도시 코모에 있는 메르세데스의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진행함. ‘희귀한(진귀한) 모델’이라는 가치에 기반 하여 디자인 되며, 인테리어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기보다는 더욱 럭셔리하게 만드는데 초점,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데 노력했다.
사운드 시스템
레인지 토핑된 사운드 시스템은 톱엔드 하이파이 제조사인 Burmeister가 만들었다. 24개의 스피커가 1540와트의 출력을 내며 새로운 디자인의 베이스 핀을 적용했다. 3D 세팅은 탑승자가 마치 사운드스테이지에서 연주를 듣는 듯한 생생한 음을 제공한다고 한다.
도어 패널
실내 인테리어에서 플라스틱은 오직 도어 가장자리의 일부에만 사용되었다. 그 외 인테리어를 이루는 모든 소재는 나무와 가죽, 알루미늄만이 사용되었다. 모든 컴포넌트와 트림은 완벽하게 들어맞고, 스위치와 트림은 가죽 표면과 일체감을 이루도록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다.
시트 스위치
시트 콘트롤을 자세히 살펴보면 가죽과 얼마나 완벽하고 타이트하게 장착되었는지 알 수 있다. 스피커 트림은 알루미늄을 레이저 에칭 가공 하였고, 안에는 레인지를 잘 다듬은 Burmeister의 하이파이 스피커가 들어있다.
리어 인테리어
롱 휠베이스 모델의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옵션으로 개인 맞춤형 시트를 제공한다. 리어시트의 백레스트는 43.5도까지 기울어진다.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비즈니스 센터 콘솔이 포함되며, 2개의 보틀을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보관할 수 있고, 컵홀더가 제공된다.
풀 인테리어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현재의 S클래스보다 좀 더 향상되었다. 시트벨트 홀스터는 승객이 벨트를 편하고 빠르게 맬 수 있도록 전동으로 상승한다. 후방 시트벨트는 에어백과 통합되었다. 뒷좌석 탑승자가 사고에서 안전벨트 아래로 미끄러졌을 경우를 대비해 시트 쿠션 아래에도 에어백이 장착되었다.
스트럭쳐
캐빈의 비틀림 강성은 14%증가, 측면 휨 강성은 11%, 수직 휨 강성은 17% 증가했다. 흡음소재를 사용했고, 방음소재를 차량의 보디 스트럭쳐 내부에 넣었다. 내부의 팬과 리어휠 아치에서 발생하는 공기의 노이즈를 줄였고, 윈도우와 도어핸들, A필러와 도어미러의 윈드노이즈를 차단할 수 있게 실링시스템도 재설계 했다.
시트
프론트 시트의 무게는 20kg 더 가벼워졌다. ‘컴포트’ 패키지를 선택하면 좌석에 온돌(핫 스톤 마사지)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클래스와 S클래스에 선택 가능한 시트 사양을 제공하며, E클래스의 경우 30만 가지의 사양 조합을 제공한다. S클래스는 그 이상일 것이다.
향기
S클래스에는 향기를 분무하기 위한 디퓨저가 있다. 3000유로짜리 옵션으로 향수 전문가인 Marc vom Ende가 만든 5가지 특별한 향을 차에 넣을 수 있고, 리필 가격은 각 45유로씩이다. 한번 리필하면 7000마일을 간다.
핸드메이드
최고의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답게 고급 가죽을 아낌없이 사용한 대부분의 작업들은 장인들이 직접 시공한다. 한땀 한땀 진행되는 가죽작업의 결과물들은 여성들이 열광하는 그 어떤 명품 메이커의 가방과 비교해도 뒤지지 안는다.
마사지시트
새로운 S클래스에는 혁신적인 에너자이징 마사지 시트가 적용되었다. 모두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새로운 마사지 시트는 움직임, 마사지 강도 등 다양한 방식의 마사지 기능을 가지고 있어 어떤 취향을 가진 사람이라도 차 안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