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연을 읽고 이상한 여자다라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바야흐로 2010년 여름윗집 남자와의 인연은 시작되었습죠.저희 집은 2층짜리 주택 건물입니다.그날은 2틀동안 집이 비어, 친구들을 집으로 출동시키고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고있는데 친구들과 저는 호기심이 샘솟더군요.저는 친구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줘야겠다는 사명감에 컴퓨터의 문제의 응큼한동영상을☞☜ 다운받아 재생시켰고.친구들은 벽옆 쇼파에서 삼삼오오 모여 숨죽이고 감상을 하고있었더랬죠.저는 영화인은 음향을 즐겨야하는것이라면서 창문 옆컴퓨터책상에 딱 붙어 앉아 제 눈에 영상을 담고 있었어여.연신 대박.......ㅡ0ㅡ을 외치며.한참 그렇게 여자들만의 호기심을 풀고 있을때!!!!!!!!!!!!!!!!!그때!!!!!!!!!!!!!!!!!!!!!!!!!!뭔가 인기척을 느끼며 옆으로 돌아본 쑨간...........쑨간.......열렸는지 신경도 안썻던 창문 커튼 틈사이로 윗집 남자의 얼굴이 빡......저와 컴퓨터를 동시에 보고는입이 쩍..............!!!!!!!!!!!!!!!!!!!!"!ㅡ0ㅡ우오오오"민망했는지 후다닥 창문 옆 계단으로 집에 올라가버리더군요.저는 쇼파로 달려들어 너희가 거기서 보고있어 내가 혼자 짐승녀가 됬다며날 혼자 이런거나보는 미친 녀자로 봤을거라며 울부짖었죠ㅜ_ㅜ헝헝솔직히 재미로 봤던 것 뿐이었는데요=_=;;;;그리고 다음날은 커텐을 다 치고 정말 순수하게 집에서 웹서핑을 하고있었는데발자국 소리가 들리더니 층으로 올라가던 그 윗집남자가 저의 실루엣이 보였는지옆에 있던 누군가에게 "또 보고있는거아냐~?ㅋㅋ" 이런 소리를 하고 올라가더군여.........................오마이가뜨레인쥐.....쉣다빡......내가 미처미처미처..그리고 다음날 돌아온 언니는 저에게 윗집가서 전기세를 받아오라며 시켰고......저는 "인생이 힘이드오. 나는 갈수 없소-_-"하며 계속우기다 등짝을 후려 처 맞고전기세를 받으러 미적 미적 올라가 이층에 당도하였는데...다행히 집에 없더군여.올레ㅜ0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빨래를 널고 있는데 누군가 대문으로 들어오더군여...................제 얼굴은 불화산처럼 터질듯 시뻘개젔고.......빨래를 집어 던지고 집으로 미친듯이 뛰어 들어갔어여......그 날 저는 그 상황에 대해 분노하며 동내에서 술을 찌끄리고 집으로 들어갔는데 맥주를 너무 많이 퍼붓어서 급하게 쉬야가 마려운거에요....집으로 뛰었죠.하..집문이 잠겨있더군요.가방을 뒤적거렸는데, 젠장.집 키도 없어여.늦어서 집 문이 잠긴거에여...............차마 늦은 시간에 가족들은 깨울수 없고 다른 방도를 찾아 보기도 전에제 오줌보는 터질듯 했고 급한대로 마당 한 쪽에 앉아몸을 부르부르 떨며 시원하게 일을 보고있을때.대문에서 또 익숙한 그림자가....................ㅠㅠ저는 볼일을 보다 말고 옷을 잽싸게 여몄고 그 순간 하필 또 눈이 마추젔어여.........................'웁스 웁스 베이베........'저는 엉덩이에 불붙은 광년처럼 쏜살같이 옷을 훔치며 뛰어 나갔고......방황하다 해가 뜰 무렵 집에 들어와야했습니다........ㅡ.ㅜ두번다시는 마주치지 않을거라며 다짐 또 다짐했죠..그리고 그 남자와의 인연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어요.몇주 후 저희 집에 도둑이 침입하려다 문이 잠긴걸 보고이층으로 올라 가고있는데 그걸 막 잠자리에 들려던 저희 형부가 때려잡고 윗집남자가 소리를 듣고 내려와서 같이 제압한거죠.집은 난리가 났고 그 순간 쪽팔린거고 뭐고 상황을 보러 뛰어나갔어요다행히 그날 사건은 잘 정리되었고 저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_=지금은 작년 이사를와서 마당이 없는 빌라에 살고있답니다~~~~~~그 분과는 무슨 인연이였는지..예전 생각만하면 얼굴이 빨개지네요ㅎㅎㅎㅎ그래도 철없을 적 잊지 못할 추억이였던것 같습니다요;;;;;; 81
이젠 그만 잊고 싶은 그날........................
제 사연을 읽고 이상한 여자다라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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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2010년 여름
윗집 남자와의 인연은 시작되었습죠.
저희 집은 2층짜리 주택 건물입니다.
그날은 2틀동안 집이 비어, 친구들을 집으로 출동시키고
친구들과 술을 한잔하고있는데 친구들과 저는 호기심이 샘솟더군요.
저는 친구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줘야겠다는 사명감에 컴퓨터의 문제의 응큼한
동영상을☞☜ 다운받아 재생시켰고.
친구들은 벽옆 쇼파에서 삼삼오오 모여 숨죽이고 감상을 하고있었더랬죠.
저는 영화인은 음향을 즐겨야하는것이라면서 창문 옆
컴퓨터책상에 딱 붙어 앉아 제 눈에 영상을 담고 있었어여.
연신 대박.......ㅡ0ㅡ을 외치며.
한참 그렇게 여자들만의 호기심을 풀고 있을때!!!!!!!!!!!!!!!!!
그때!!!!!!!!!!!!!!!!!!!!!!!!!!
뭔가 인기척을 느끼며 옆으로 돌아본 쑨간...........
쑨간.......
열렸는지 신경도 안썻던 창문 커튼 틈사이로 윗집 남자의 얼굴이 빡......
저와 컴퓨터를 동시에 보고는
입이 쩍..............!!!!!!!!!!!!!!!!!!!!
"!ㅡ0ㅡ우오오오"
민망했는지 후다닥 창문 옆 계단으로 집에 올라가버리더군요.
저는 쇼파로 달려들어 너희가 거기서 보고있어 내가 혼자 짐승녀가 됬다며
날 혼자 이런거나보는 미친 녀자로 봤을거라며 울부짖었죠ㅜ_ㅜ헝헝
솔직히 재미로 봤던 것 뿐이었는데요=_=;;;;
그리고 다음날은 커텐을 다 치고 정말 순수하게 집에서 웹서핑을 하고있었는데
발자국 소리가 들리더니 층으로 올라가던 그 윗집남자가 저의 실루엣이 보였는지
옆에 있던 누군가에게 "또 보고있는거아냐~?ㅋㅋ" 이런 소리를 하고 올라가더군여.........................
오마이가뜨레인쥐.....쉣다빡......내가 미처미처미처..
그리고 다음날 돌아온 언니는 저에게 윗집가서 전기세를 받아오라며 시켰고......
저는 "인생이 힘이드오. 나는 갈수 없소-_-"하며 계속우기다 등짝을 후려 처 맞고
전기세를 받으러 미적 미적 올라가 이층에 당도하였는데...
다행히 집에 없더군여.올레ㅜ0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빨래를 널고 있는데 누군가 대문으로 들어오더군여...................
제 얼굴은 불화산처럼 터질듯 시뻘개젔고.......빨래를 집어 던지고 집으로 미친듯이 뛰어 들어갔어여......
그 날 저는 그 상황에 대해 분노하며 동내에서
술을 찌끄리고 집으로 들어갔는데 맥주를 너무 많이 퍼붓어서 급하게 쉬야가 마려운거에요....
집으로 뛰었죠.
하..집문이 잠겨있더군요.
가방을 뒤적거렸는데, 젠장.집 키도 없어여.
늦어서 집 문이 잠긴거에여...............
차마 늦은 시간에 가족들은 깨울수 없고 다른 방도를 찾아 보기도 전에
제 오줌보는 터질듯 했고 급한대로 마당 한 쪽에 앉아
몸을 부르부르 떨며 시원하게 일을 보고있을때.
대문에서 또 익숙한 그림자가....................ㅠㅠ
저는 볼일을 보다 말고 옷을 잽싸게 여몄고 그 순간 하필 또 눈이 마추젔어여.........................
'웁스 웁스 베이베........'
저는 엉덩이에 불붙은 광년처럼 쏜살같이 옷을 훔치며 뛰어 나갔고......방황하다 해가 뜰 무렵 집에 들어와야했습니다........ㅡ.ㅜ
두번다시는 마주치지 않을거라며 다짐 또 다짐했죠..
그리고 그 남자와의 인연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어요.
몇주 후 저희 집에 도둑이 침입하려다 문이 잠긴걸 보고
이층으로 올라 가고있는데 그걸 막 잠자리에 들려던 저희 형부가 때려잡고
윗집남자가 소리를 듣고 내려와서 같이 제압한거죠.
집은 난리가 났고 그 순간 쪽팔린거고 뭐고 상황을 보러 뛰어나갔어요
다행히 그날 사건은 잘 정리되었고 저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_=
지금은 작년 이사를와서 마당이 없는 빌라에 살고있답니다~~~~~~
그 분과는 무슨 인연이였는지..
예전 생각만하면 얼굴이 빨개지네요ㅎㅎㅎㅎ그래도 철없을 적 잊지 못할 추억이였던것 같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