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톡커님들 안녕하십니까? 이오 집사 비단입니다. 예전에 갓 데려온 이오에 대해서 글을 썼었는데 어느 한 톡커분이 '무지개다리 건널 때까지 키우시길 바라요.' 이러시더라구요. 넵, 당연히 생명인데 중간에 싫다고 거리에 내보내는 몰지각하고 비정한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최근에 고양이 학대 사건 때문에 많은 애묘인들이 가슴 아프셨을거에요. 특히 저는 좀 긴장을 하게 된게... 저희 동네더라구요
서론부터가 너무 딱딱하죠? 하하... 삐질... 말괄량이 이오판 시작하겠습니다.
참 앞서 스크롤을 내리시기전에... 고양이 혐오증있으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괜히 들어와서 뭐라뭐라 하는 일 없도록 바라겠습니다. 가식이 없는 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렇게 귀여운 표정(?) 같은게 없어요.
일단 동물 사랑방에 자주 눈팅(?!) 하러 오는 저란 집사는 많은 집사분 들이 사진을 참 예쁘게 찍는게 참 부러웠습니다. 지금도 그러하구요... 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기 때문인 이유도 있지만... 사진 찍으려고 하면 엉겨붙으려고 참 찍기 힘들더라구요 분명이 야옹이를 키우고 있건만 개 키우는 듯한 느낌은 뭘까요 아 글 그만 쓰고 사진이나 올리라구요? 알겠어요. 재촉하면 지는 거에요 참. 사진 좀 커요
3
2
1
"안녕? 톡커집사들. 이오야. 내 아이라인 매력에 푹 빠져봐 후후훗!"
"동물판에 스코티쉬 애들이 참 많아. 그래서 울 집사가 난리도 아니야 귀여워 죽겠대."
-네가 맨날 밤에 나한테 하는짓을 생각해 개냥아...
"개냥이라니! 집사주제에!! 왜 집사 너도 처음에 내 매력에 퐁당 빠져놓고 다른 냥이랑 바람났냥!!"
-너 그러니까 안예뻐. 예쁜 표정 지으면 너도 참 예쁘단다
"어머? 그럼 바로 이쁜 표정 나 아이컨택도 해줬다?"
-그래, 그래야 넌 참 예뻐 (공주병환자....)
"요로코롬 섹쉬~하게도 어때? 집사?!"
-별로. 안 예쁨
"뭐? 다시한번 말해봐...나 진지해 궁서체야..."
-아.. 아니 너 예뻐 하하하.. 근데 너 자꾸 기어오르면 간식 없다!"
"잉 T-T 그것만은... 너무행... 집사.."
아 톡 쓰기 어렵네요. 진심 톡 쓰는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저렇게 선명하게 사진 찍는것도 매우 힘들어요 T-T 자, 그래서 망한 사진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노르웨이숲 말괄량이냥 가식따윈 없다! 사진 왕큼
네 톡커님들 안녕하십니까?
이오 집사 비단입니다. 예전에 갓 데려온 이오에 대해서 글을 썼었는데 어느 한 톡커분이 '무지개다리 건널 때까지 키우시길 바라요.' 이러시더라구요. 넵, 당연히 생명인데 중간에 싫다고 거리에 내보내는 몰지각하고 비정한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최근에 고양이 학대 사건 때문에 많은 애묘인들이 가슴 아프셨을거에요. 특히 저는 좀 긴장을 하게 된게... 저희 동네더라구요
서론부터가 너무 딱딱하죠? 하하... 삐질...
말괄량이 이오판 시작하겠습니다.
참 앞서 스크롤을 내리시기전에... 고양이 혐오증있으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괜히 들어와서 뭐라뭐라 하는 일 없도록 바라겠습니다. 가식이 없는 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렇게 귀여운 표정(?) 같은게 없어요.
일단 동물 사랑방에 자주 눈팅(?!) 하러 오는 저란 집사는 많은 집사분 들이 사진을 참 예쁘게 찍는게 참 부러웠습니다. 지금도 그러하구요... 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기 때문인 이유도 있지만... 사진 찍으려고 하면 엉겨붙으려고 참 찍기 힘들더라구요
분명이 야옹이를 키우고 있건만 개 키우는 듯한 느낌은 뭘까요
아 글 그만 쓰고 사진이나 올리라구요? 알겠어요. 재촉하면 지는 거에요
참. 사진 좀 커요
3
2
1
"안녕? 톡커집사들. 이오야. 내 아이라인 매력에 푹 빠져봐 후후훗!
"
"동물판에 스코티쉬 애들이 참 많아. 그래서 울 집사가 난리도 아니야 귀여워 죽겠대.
"
-네가 맨날 밤에 나한테 하는짓을 생각해 개냥아...
"개냥이라니! 집사주제에!!
왜 집사 너도 처음에 내 매력에 퐁당 빠져놓고 다른 냥이랑 바람났냥!!"
-너 그러니까 안예뻐. 예쁜 표정 지으면 너도 참 예쁘단다
"어머? 그럼 바로 이쁜 표정
나 아이컨택도 해줬다?"
-그래, 그래야 넌 참 예뻐 (공주병환자....)
"요로코롬 섹쉬~하게도 어때? 집사?!
"
-별로. 안 예쁨
"뭐? 다시한번 말해봐...나 진지해 궁서체야..."
-아.. 아니 너 예뻐 하하하.. 근데 너 자꾸 기어오르면 간식 없다!
"
"잉 T-T 그것만은... 너무행... 집사..
"
아 톡 쓰기 어렵네요. 진심 톡 쓰는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저렇게 선명하게 사진 찍는것도 매우 힘들어요 T-T 자, 그래서 망한 사진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 얼굴좀.. 여기로 T-T 날 좀 보소~ 날 좀 보오~소
"집사 일루와 방금 그게 노래냐?
"
"집사 다리 오르기 스킬!!"
"이거 놔! 집사!!
"
아휴.. 힘드네요...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까요... 음.. 그냥 저대로 심플하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