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말하는 평생직업이란?

춥졸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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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리더로서 이동통신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이석채 회장은

평소 평생 직장보다는 평생 직업을 택해야한다고 강조하는데요,

 

 

요즘 젊은이들의 모든 관심은 직업의 안정성에 있다고 말하며

안정성이 아닌 안전성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평생 직업을 선택하면 자연스럽게 안정도 찾아온다는 뜻 입니다.

 

이런 평생 직업을 갖기 위해선 자신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는데요,

패배를 두려워 하지 않는 정신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치밀함이

이석채 회장이 KT를 한국 대표 통신기업으로 이끈 비결이라고 할 수 있겠죠.

 

 

특히 입사한지 얼마 안 된 신입사원들에게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죠.

내가 지도자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직업 안정성도 갖고 큰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답니다.

 

 

이석채 회장은 농림부 차관, 정통부 장관, 대통령 경제수석을 거쳐

현재 KT의 CEO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이석채 회장이 직접 롤모델로

평생 직업,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