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25살..결혼생활 1년 조금 넘었네요제대로 산것도 아니죠하루걸러 술먹고 3~4시되야들어오고하는말마다 거짓말 또 거짓말여자랑 연락한거 지워가며 몰래 만나고그렇죠.. 조용히 증거수집했어야되는데너무 열받아 그냥 화만 여러번냈네요..제가 바보였죠.. 그런데 뻔뻔하게 자기가 이혼하자더라구요위자료 원하는대로 주겠다더니 말바꿔서천만원받고 아니면 소송하라네요소송해도 쥐뿔도 가진것도 없으면서 받아낼꺼없는거 자기도 아닌깐..더러워서 알겠다고 천만원이라도 달라고애기는 한달에 두번씩 보겠다고 그렇게 합의하고 서류적어냈네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서류넣고 그 날짜에 아기 데리러간다고 그 사람한테도 말하고 시댁에도 알려라고 말했는데그날 아침 데리러갈려고 시댁에 전화했더니애 얼굴 잠깐 보고 가던지 위자료주고 데려가서 키우라네요어이가없어서..돈 꼴랑 천만원주면서 돈에 ㅁㅊㄴ 돈땜에 애버리고간년 욕할땐 언제고이젠 돈이 아까운지 돈주고 애데려가라니..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깟 돈 몇푼된다고 주면 되죠여태 맞벌이한다고 시댁에 애 데려다놓고 일주일에 한번씩 봤거든요지금 제가 주위에 애를 봐줄수 잇는 분도 안계시고아기 이제 십개월인데 어린이집도 못보내고 보낼려니 돈도 드는데여건상 그것도 넉넉치않을꺼같고그래서 거기 있는게 맞을꺼같아서 그런건데돈때문에 애버린단 소리듣고도 참았는데 아기 데리고 있단 이유로 더럽고 치사하게 나오네요 두달에 한번씩 와서 얼굴만 잠깐 보고 가던지아님 돈주고 애데려가 키우라고그때 애 데려갈려면 위자료고 양육비가 다 안받고 애만 데려가라고 했거든요아님 못준다고.. 서류상으로 다 적어냇다 끝난일이다하니아기는 자기가 키우닌깐 자기랑 얘기해서해야한다고그렇게 적은거 다 필요없답니다.제가 시모랑 이혼하는거 아니지않나요? 막말로 제가 뭐가 좋아서 내 자식떼어놓고 일주일에 한번보면서 일하겠어요자기 아들이 능력있었음 집에서 애기보고 있었죠월급 이백도 안되는데 그걸로 월세에 아기분유, 기저귀에 공과금에 다 될꺼같나요?그래서 그런건데 저렇게 말하는것도 참.. 제가 말할려하면 난 니말 안믿는다고 아들말만 믿을꺼라하고아, 저희엄마 옆에 있는데 제욕하고 저희엄마보고도하지말아야될말도 했네요..어른이라 참았는데 욕하지말라고 누군욕못해서 안하는거 아니라고그렇게 말했더니 또 썅욕오고..그사람은 지 부모한테 욕못해서 안하는거라고 이말이 괘씸하다고 저한테 쌍욕하고저희말대로하던지 돈주고 애 데려가랍니다시모가 아기한테 엄마랑 있으닌깐 좋더나 배신자이라고..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입니다 바꿔서 생각해보면 저희도 아기키우기 힘드닌깐일부러 떠맡길려고 수 쓰는거 같기도하고.. 주위에선 제 나이 아직 어리다면 어리다고충분히 혼자 더 잘 살수잇다고요새 이혼한건 별로 흠아니라고아기가 걸리긴하겠지만 그건 니가 이혼하는 벌이고아이를 데리고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또 다르다고아기는 크면 다 엄마를 찾고 찾아오게된다고잊어버리고 혼자 새출발하랍니다.. 근데 이제 10달된 아기 엄마로써 눈에 밟히는거 당연하잖아요..머리론 알겠는데시댁에서도 저렇게 나오고 아빠란 사람은 원래 애한텐 관심도 없고일있고는 한번도 보러간적도 없다더군요..그러닌깐 애가 더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더 데려오고싶고.. 어떻게 해야할까요..?4
아기 데리고 흥정하는 ㅊ 시모,남편
제 나이 25살..
결혼생활 1년 조금 넘었네요
제대로 산것도 아니죠
하루걸러 술먹고 3~4시되야들어오고
하는말마다 거짓말 또 거짓말
여자랑 연락한거 지워가며 몰래 만나고
그렇죠.. 조용히 증거수집했어야되는데
너무 열받아 그냥 화만 여러번냈네요..
제가 바보였죠..
그런데 뻔뻔하게 자기가 이혼하자더라구요
위자료 원하는대로 주겠다더니 말바꿔서
천만원받고 아니면 소송하라네요
소송해도 쥐뿔도 가진것도 없으면서 받아낼꺼없는거 자기도 아닌깐..
더러워서 알겠다고 천만원이라도 달라고
애기는 한달에 두번씩 보겠다고 그렇게 합의하고 서류적어냈네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서류넣고 그 날짜에 아기 데리러간다고 그 사람한테도 말하고 시댁에도 알려라고 말했는데
그날 아침 데리러갈려고 시댁에 전화했더니
애 얼굴 잠깐 보고 가던지 위자료주고 데려가서 키우라네요
어이가없어서..
돈 꼴랑 천만원주면서 돈에 ㅁㅊㄴ 돈땜에 애버리고간년 욕할땐 언제고
이젠 돈이 아까운지 돈주고 애데려가라니..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깟 돈 몇푼된다고 주면 되죠
여태 맞벌이한다고 시댁에 애 데려다놓고 일주일에 한번씩 봤거든요
지금 제가 주위에 애를 봐줄수 잇는 분도 안계시고
아기 이제 십개월인데 어린이집도 못보내고 보낼려니 돈도 드는데
여건상 그것도 넉넉치않을꺼같고
그래서 거기 있는게 맞을꺼같아서 그런건데
돈때문에 애버린단 소리듣고도 참았는데
아기 데리고 있단 이유로 더럽고 치사하게 나오네요
두달에 한번씩 와서 얼굴만 잠깐 보고 가던지
아님 돈주고 애데려가 키우라고
그때 애 데려갈려면 위자료고 양육비가 다 안받고 애만 데려가라고 했거든요
아님 못준다고..
서류상으로 다 적어냇다 끝난일이다하니
아기는 자기가 키우닌깐 자기랑 얘기해서해야한다고
그렇게 적은거 다 필요없답니다.
제가 시모랑 이혼하는거 아니지않나요?
막말로 제가 뭐가 좋아서 내 자식떼어놓고 일주일에 한번보면서 일하겠어요
자기 아들이 능력있었음 집에서 애기보고 있었죠
월급 이백도 안되는데 그걸로 월세에 아기분유, 기저귀에 공과금에 다 될꺼같나요?
그래서 그런건데 저렇게 말하는것도 참..
제가 말할려하면 난 니말 안믿는다고 아들말만 믿을꺼라하고
아, 저희엄마 옆에 있는데 제욕하고 저희엄마보고도
하지말아야될말도 했네요..
어른이라 참았는데 욕하지말라고 누군욕못해서 안하는거 아니라고
그렇게 말했더니 또 썅욕오고..
그사람은 지 부모한테 욕못해서 안하는거라고 이말이 괘씸하다고 저한테 쌍욕하고
저희말대로하던지 돈주고 애 데려가랍니다
시모가 아기한테 엄마랑 있으닌깐 좋더나 배신자이라고..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입니다
바꿔서 생각해보면 저희도 아기키우기 힘드닌깐
일부러 떠맡길려고 수 쓰는거 같기도하고..
주위에선 제 나이 아직 어리다면 어리다고
충분히 혼자 더 잘 살수잇다고
요새 이혼한건 별로 흠아니라고
아기가 걸리긴하겠지만 그건 니가 이혼하는 벌이고
아이를 데리고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또 다르다고
아기는 크면 다 엄마를 찾고 찾아오게된다고
잊어버리고 혼자 새출발하랍니다..
근데 이제 10달된 아기 엄마로써 눈에 밟히는거 당연하잖아요..
머리론 알겠는데
시댁에서도 저렇게 나오고
아빠란 사람은 원래 애한텐 관심도 없고
일있고는 한번도 보러간적도 없다더군요..
그러닌깐 애가 더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더 데려오고싶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