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ㅁ^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나님이 왔습니당~^ㅁ^ㅋㅋㅋㅋㅋ 반가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ㅎㅎ 이 글을 계속 써야할지 말아야할지도 모르겠구~ㅠㅠ 재미도 없는거 같구~ㅠㅠ 그렇다고 에피소드들이 많은것도 아니구~ㅠ 연애를 오래 한것두 아니구~ㅠㅠ 아무것도 모르겠네요~ㅠㅠㅋㅋㅋㅋ 그치만~ㅋㅋ 나중에는 다 추억이 되는거니깐?ㅎㅎ 이렇게 글을 쓰면서 다시 옛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고~ㅎㅎ 아~ㅎ 이런일도 저런일도~ㅎㅎ 하면서 생각이 나네요~ㅎㅎ 이렇게 생각만으로도 두근두근~^ㅁ^ㅋㅋㅋ 아직은 변함없이 사랑하는 나의 마음에~ㅎㅎ 행복해지네요~ 남친도 나님이랑 같다고 믿구~^^ 그럼 다시 추어속으로 들어가볼까요?ㅎㅎ 나님과 잠보는 같은 학과 CC 였음!ㅋㅋㅋ 아마 거의 같이 붙어있었음~ㅎㅎㅎㅎ (이때 조큼 후회스럽움~ㅠㅠ 그때는 둘이 꼭 붙어있는게 당연했지만~ㅎㅎ 지금 생각해보니~ㅎ 좀더 친구들이랑 보내고 ㅎ 좀더 대학생활 재밌게 할걸~ㅎ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함~ㅎㅎ) 학교에서 밤까지 수다를 떨거나~ㅎㅎㅎ 기숙사 앞까지 데려다주거나~ㅎㅎ 맛있는거 사가지고 운동장 근처에서 먹거나~ㅎㅎ 이렇게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도 많았음~ㅎㅎ 여름이었음~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잠보는 작은 텐트를 샀음~ㅎㅎ 학생이기에~ㅎ 어디 놀러갈 형편은 안됬음~ㅎㅎㅎ 군것질 거리랑 도시락을 사들고~ㅎㅎ 학교 운동장 근처에 움막은 아니고 평상도 아니고~ㅎㅎㅎ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ㅠㅠ 흠~ㅋㅋ 위에 천장은 막힌 나무로 만든 앉아서 놀수있도록 된 곳이 있었음~ㅎㅎ 거기에 텐트를 쳐놓고~ㅎㅎ 자기도 했음~ㅎㅎ 여름이니깐 가능했음~ㅎㅎㅎㅎ 텐트 주위에 모기향도 피우고~ㅎㅎ 오순도순~ㅎㅎ 여행온것처럼 낭만을 즐기기도 했음!ㅋㅋㅋ 그리고 새벽이 되면~ㅎ 언능 모든걸 정리하고~ㅎㅎ 기숙사로 들어감~ㅎㅎㅎㅎㅎㅎ 아마 어느누가 ㅎㅎ 그곳에서 텐트치고 하루를 보내겠음?ㅎㅎ 우리는 학교의 낭만을 그렇게 보냈음~ㅎㅎㅎㅎ 좋았음~^ㅁ^ㅋㅋㅋ 지금은 다시 못하지싶은데~ㅎㅎ 그땐 철모르는 어린시절이기에~ㅎㅎㅎㅎ가능한거 같음~^ㅁ^ㅋㅋ 학교 근처에 보면 피시방 많지 않음?ㅎㅎㅎ 나님과 잠보도 피시방에서 밤새기 막 했음~ㅎㅎ 피시방에서 밤새기~ㅎ 대학오면서 처음으로 또 해봄~ㅎㅎ 나님 대학에서 많은것을 함~ㅎㅎㅎㅎ 처음에는 같은 겜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름~ㅎㅎ 막 피시방 주인몰래 먹을것 사들고 먹기도 하면서ㅎ 그치만 시간이 점점 흐르면~ㅎㅎ 게임하면서도 혼이 사라짐~ㅠㅠ 그렇게 밤샘피시가 끝나면 기숙사 오픈시간에 맞춰 ㅎ 기숙사로 들어옴~ㅠㅠ 중요한건 그날 9시부터 수업이 있음~ㅜ 거의 자지도 못하고 수업들으러 감~ㅋㅋㅋ 뇌는 잠을 못자서 멍함~ㅠㅠㅋㅋ 그치만 이것도 재밌었음~ㅎㅎ 같이 밤새기~ㅎㅎ 나님은 기숙사에 살면서 ㅎㅎ 모든걸 했음~ㅎㅎ 빼빼로 데이날에 ㅎㅎ 태어나서 처음으로 ㅎㅎ 빼빼로를 만들어봤음~ㅎㅎ 기숙사의 열악한 환경속에서~ㅠㅠ 빼빼로 만들 재료도 없으면서 ㅎㅎ 무작정 친구들하고 만들기로 했음~ㅎㅎㅎㅎㅎ 가나 초코를 사와서~녹이는 것부터 어려움~ㅠㅠ 정수기의 뜨거운 물과 물약통같은 곳에 초코를 넣어서 녹여서 빼빼로막대에 찍어서 말리구~ㅠ 아주 생고생을 했음~ㅎㅎ 두번다시 만들것은 못되는것 같음~ㅎ 집에서 만들면 몰라도~ㅎㅎㅎ 그렇게 만들어서 잠보한테 줌~ㅎㅎ 나님의 정성을 포함하여 ㅎㅎ 십만원짜리 빼빼로라고 했음!ㅋㅋㅋㅋ 그런데 정작 그 주위의 친구들이 안믿음!ㅠㅠ 막 뭐라고 하는거임! 십만원짜리 빼빼로가 어딨냐면서~ㅠㅠ 나님~ㅜㅜ 충격으로 너무너무 슬펐음~ㅠㅠ 그래서 강의실나와서 막 눈물을 흘림~ㅠㅠ 그땐 뭐가 그렇게 슬프고 서러웠던지~ㅠ 그냥 애들도 밉구~ㅠ 눈물이 나왔음~ㅠㅠ 하아~ㅜㅜ 그때 잠보도 나따라 나옴~ㅎㅎ 나의 모습을 보고 안아줌~ㅠ 아직 애기라면서~ㅎ 눈물닦아주면서 안아줌~ㅠ ㅎㅎㅎㅎㅎㅎㅎ 좋았음~ㅎ 위로해주는게 얼마나 좋은지~ㅎㅎㅎ 다른친구들이 우는 내 모습 보이기 싫어서 잠보품에 얼굴을 숨겼음~ㅠㅠㅎㅎㅎㅎㅎ 나를 위로해주는 잠보가 너무 좋았음~ㅎㅎㅎㅎㅎ 그래도 빼빼로보다는 초콜릿이 만들기는 더 쉬웠음~ㅎㅎ 짤주머니 처럼 생긴거에 초코넣고 뜨거운 물에 녹여서 짜면 되었음~ㅎㅎ 나님도 또 초콜릿 틀을 사서 초코 녹여서 창가에 말려서 ㅎㅎ 포장하고~ㅎ 또 생고생 함~ㅎㅎ 그래도 만들었다는 정성으로 뿌듯함~^ㅁ^ㅋㅋ 나님 또 정성스럽게 초코 포장해서 발렌타인을 보냈음~ㅎㅎ 화이트데이때는 ~ㅎ 잠보가 통을 주는거임~ㅎ 와우~ㅎ 열어보니~ㅎ 나님이 귀엽다고 한 인형도 들었고 츄팝츄스에다가 초코도 들었음~^ㅁ^ 헤헤~완전 감동임~^ㅁ^ㅋㅋㅋㅋㅋ 인형~ㅎ 어떻게 그걸 사서 주다니~ㅎㅎ 잠보 너무 이뿐거 아님?ㅎ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ㅎㅎ 빼빼로 데이날~ㅎㅎ 첫번째로 보낸 날에는 빼빼로랑 바나나 우유도 주고~ㅎㅎ 두번째로 보낸 날에는 잠보가 돈어 별로 없었음~ㅠ 나도 알고있었음~ㅎ 빼빼로 안받아도 된다고 생각함 그런데~ㅠ 나님이 갖고싶다고 한 쿠션이 있었음~ㅠㅠ 매번 볼때마다 갖고싶다고 막 그랬음~ㅠ 그런게 그걸 나한테 주는거임~ㅠ 빼빼로와 함께~ㅠㅠ 돈도 없으면서~ㅠ 나때문에 그 쿠션 사주고~ㅠㅠ 힝~ㅠㅠ 완전 감동이었음~ㅠ 이렇게 사랑받아도 되는지~ㅠ 나님 너무 행복했음~ㅠㅠ ㅎㅎㅎㅎ갑자기 발렌타인, 화이트, 빼빼로 데이로 이야기가 흘러갔군요~ㅎ 그래도 ㅎ 풋풋한 연인들은 이렇거 꼭 챙기잖아요~ㅎㅎㅎ 지금이야~ㅎ 그 날에 못만나면 안챙겨주고 막 그렇지만~ㅎ 저때는 아직 어릴때라~ㅎㅎ 학교다릴때가 좋았음~ㅎ 늘 같이 붙어다녔으니~ㅎㅎ 지금은 한달에 한번 만나서~ㅎ 나중에 되면 상상병 걸릴꺼같음~ㅎ 보고싶어서 죽음~ㅠㅠㅋㅋㅋ ㅋㅋㅋㅋ 서로 똑같음~ㅎㅎ 너무 안보면 막 잠보 투정부리고 삐지는데 귀여움~ㅎ 나님의 눈에 콩깍지~ㅎ_ㅎ/// 오늘은 짧게 쓸께요~ㅎㅎㅎ 오늘은 학교다니면서 ㅎㅎ 추억거리나~ㅎㅎㅎ 기념일 챙기기네요~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모두들~ㅎㅎ 짧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구요 ㅎㅎㅎㅎㅎ 좋은 꿈 꾸시고 안녕히 잘자요~^ㅁ^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 다운되면~ㅎㅎ 다시돌아오겠음!!!!!!!! 1
알콩&달콩 친구같은사랑으로 연애하기!^^[7]
히히~~^ㅁ^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나님이 왔습니당~^ㅁ^ㅋㅋㅋㅋㅋ
반가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ㅎㅎ 이 글을 계속 써야할지 말아야할지도 모르겠구~ㅠㅠ
재미도 없는거 같구~ㅠㅠ
그렇다고 에피소드들이 많은것도 아니구~ㅠ
연애를 오래 한것두 아니구~ㅠㅠ
아무것도 모르겠네요~ㅠㅠㅋㅋㅋㅋ
그치만~ㅋㅋ
나중에는 다 추억이 되는거니깐?ㅎㅎ
이렇게 글을 쓰면서 다시 옛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고~ㅎㅎ
아~ㅎ 이런일도 저런일도~ㅎㅎ 하면서 생각이 나네요~ㅎㅎ
이렇게 생각만으로도 두근두근~^ㅁ^ㅋㅋㅋ
아직은 변함없이 사랑하는 나의 마음에~ㅎㅎ
행복해지네요~
남친도 나님이랑 같다고 믿구~^^
그럼 다시 추어속으로 들어가볼까요?ㅎㅎ
나님과 잠보는 같은 학과 CC 였음!ㅋㅋㅋ
아마 거의 같이 붙어있었음~ㅎㅎㅎㅎ
(이때 조큼 후회스럽움~ㅠㅠ
그때는 둘이 꼭 붙어있는게 당연했지만~ㅎㅎ
지금 생각해보니~ㅎ 좀더 친구들이랑 보내고 ㅎ 좀더 대학생활 재밌게 할걸~ㅎ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함~ㅎㅎ)
학교에서 밤까지 수다를 떨거나~ㅎㅎㅎ
기숙사 앞까지 데려다주거나~ㅎㅎ
맛있는거 사가지고 운동장 근처에서 먹거나~ㅎㅎ
이렇게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도 많았음~ㅎㅎ
여름이었음~ㅋㅋㅋㅋㅋㅋ
나님과 잠보는 작은 텐트를 샀음~ㅎㅎ
학생이기에~ㅎ 어디 놀러갈 형편은 안됬음~ㅎㅎㅎ
군것질 거리랑 도시락을 사들고~ㅎㅎ
학교 운동장 근처에 움막은 아니고 평상도 아니고~ㅎㅎㅎ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ㅠㅠ
흠~ㅋㅋ 위에 천장은 막힌 나무로 만든 앉아서 놀수있도록 된 곳이 있었음~ㅎㅎ
거기에 텐트를 쳐놓고~ㅎㅎ 자기도 했음~ㅎㅎ
여름이니깐 가능했음~ㅎㅎㅎㅎ
텐트 주위에 모기향도 피우고~ㅎㅎ
오순도순~ㅎㅎ 여행온것처럼 낭만을 즐기기도 했음!ㅋㅋㅋ
그리고 새벽이 되면~ㅎ
언능 모든걸 정리하고~ㅎㅎ
기숙사로 들어감~ㅎㅎㅎㅎㅎㅎ
아마 어느누가 ㅎㅎ 그곳에서 텐트치고 하루를 보내겠음?ㅎㅎ
우리는 학교의 낭만을 그렇게 보냈음~ㅎㅎㅎㅎ
좋았음~^ㅁ^ㅋㅋㅋ
지금은 다시 못하지싶은데~ㅎㅎ
그땐 철모르는 어린시절이기에~ㅎㅎㅎㅎ가능한거 같음~^ㅁ^ㅋㅋ
학교 근처에 보면 피시방 많지 않음?ㅎㅎㅎ
나님과 잠보도 피시방에서 밤새기 막 했음~ㅎㅎ
피시방에서 밤새기~ㅎ 대학오면서 처음으로 또 해봄~ㅎㅎ
나님 대학에서 많은것을 함~ㅎㅎㅎㅎ
처음에는 같은 겜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름~ㅎㅎ 막 피시방 주인몰래 먹을것 사들고 먹기도 하면서ㅎ
그치만 시간이 점점 흐르면~ㅎㅎ 게임하면서도 혼이 사라짐~ㅠㅠ
그렇게 밤샘피시가 끝나면 기숙사 오픈시간에 맞춰 ㅎ 기숙사로 들어옴~ㅠㅠ
중요한건 그날 9시부터 수업이 있음~ㅜ 거의 자지도 못하고 수업들으러 감~ㅋㅋㅋ
뇌는 잠을 못자서 멍함~ㅠㅠㅋㅋ 그치만 이것도 재밌었음~ㅎㅎ 같이 밤새기~ㅎㅎ
나님은 기숙사에 살면서 ㅎㅎ 모든걸 했음~ㅎㅎ
빼빼로 데이날에 ㅎㅎ 태어나서 처음으로 ㅎㅎ 빼빼로를 만들어봤음~ㅎㅎ
기숙사의 열악한 환경속에서~ㅠㅠ 빼빼로 만들 재료도 없으면서 ㅎㅎ
무작정 친구들하고 만들기로 했음~ㅎㅎㅎㅎㅎ
가나 초코를 사와서~녹이는 것부터 어려움~ㅠㅠ
정수기의 뜨거운 물과 물약통같은 곳에 초코를 넣어서 녹여서 빼빼로막대에 찍어서 말리구~ㅠ
아주 생고생을 했음~ㅎㅎ
두번다시 만들것은 못되는것 같음~ㅎ 집에서 만들면 몰라도~ㅎㅎㅎ
그렇게 만들어서 잠보한테 줌~ㅎㅎ
나님의 정성을 포함하여 ㅎㅎ 십만원짜리 빼빼로라고 했음!ㅋㅋㅋㅋ
그런데 정작 그 주위의 친구들이 안믿음!ㅠㅠ
막 뭐라고 하는거임! 십만원짜리 빼빼로가 어딨냐면서~ㅠㅠ
나님~ㅜㅜ 충격으로 너무너무 슬펐음~ㅠㅠ
그래서 강의실나와서 막 눈물을 흘림~ㅠㅠ
그땐 뭐가 그렇게 슬프고 서러웠던지~ㅠ 그냥 애들도 밉구~ㅠ 눈물이 나왔음~ㅠㅠ
하아~ㅜㅜ
그때 잠보도 나따라 나옴~ㅎㅎ
나의 모습을 보고 안아줌~ㅠ
아직 애기라면서~ㅎ 눈물닦아주면서 안아줌~ㅠ
ㅎㅎㅎㅎㅎㅎㅎ
좋았음~ㅎ 위로해주는게 얼마나 좋은지~ㅎㅎㅎ
다른친구들이 우는 내 모습 보이기 싫어서 잠보품에 얼굴을 숨겼음~ㅠㅠㅎㅎㅎㅎㅎ
나를 위로해주는 잠보가 너무 좋았음~ㅎㅎㅎㅎㅎ
그래도 빼빼로보다는 초콜릿이 만들기는 더 쉬웠음~ㅎㅎ
짤주머니 처럼 생긴거에 초코넣고 뜨거운 물에 녹여서 짜면 되었음~ㅎㅎ
나님도 또 초콜릿 틀을 사서 초코 녹여서 창가에 말려서 ㅎㅎ 포장하고~ㅎ
또 생고생 함~ㅎㅎ 그래도 만들었다는 정성으로 뿌듯함~^ㅁ^ㅋㅋ
나님 또 정성스럽게 초코 포장해서 발렌타인을 보냈음~ㅎㅎ
화이트데이때는 ~ㅎ 잠보가 통을 주는거임~ㅎ
와우~ㅎ 열어보니~ㅎ 나님이 귀엽다고 한 인형도 들었고 츄팝츄스에다가 초코도 들었음~^ㅁ^
헤헤~완전 감동임~^ㅁ^ㅋㅋㅋㅋㅋ
인형~ㅎ 어떻게 그걸 사서 주다니~ㅎㅎ 잠보 너무 이뿐거 아님?ㅎ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ㅎㅎ 빼빼로 데이날~ㅎㅎ
첫번째로 보낸 날에는 빼빼로랑 바나나 우유도 주고~ㅎㅎ
두번째로 보낸 날에는 잠보가 돈어 별로 없었음~ㅠ 나도 알고있었음~ㅎ 빼빼로 안받아도 된다고 생각함
그런데~ㅠ 나님이 갖고싶다고 한 쿠션이 있었음~ㅠㅠ
매번 볼때마다 갖고싶다고 막 그랬음~ㅠ
그런게 그걸 나한테 주는거임~ㅠ 빼빼로와 함께~ㅠㅠ
돈도 없으면서~ㅠ 나때문에 그 쿠션 사주고~ㅠㅠ
힝~ㅠㅠ 완전 감동이었음~ㅠ 이렇게 사랑받아도 되는지~ㅠ 나님 너무 행복했음~ㅠㅠ
ㅎㅎㅎㅎ갑자기 발렌타인, 화이트, 빼빼로 데이로 이야기가 흘러갔군요~ㅎ
그래도 ㅎ 풋풋한 연인들은 이렇거 꼭 챙기잖아요~ㅎㅎㅎ
지금이야~ㅎ 그 날에 못만나면 안챙겨주고 막 그렇지만~ㅎ 저때는 아직 어릴때라~ㅎㅎ
학교다릴때가 좋았음~ㅎ 늘 같이 붙어다녔으니~ㅎㅎ
지금은 한달에 한번 만나서~ㅎ 나중에 되면 상상병 걸릴꺼같음~ㅎ 보고싶어서 죽음~ㅠㅠㅋㅋㅋ
ㅋㅋㅋㅋ 서로 똑같음~ㅎㅎ 너무 안보면 막 잠보 투정부리고 삐지는데 귀여움~ㅎ
나님의 눈에 콩깍지~ㅎ_ㅎ///
오늘은 짧게 쓸께요~ㅎㅎㅎ
오늘은 학교다니면서 ㅎㅎ 추억거리나~ㅎㅎㅎ
기념일 챙기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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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두들~ㅎㅎ 짧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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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꾸시고 안녕히 잘자요~^ㅁ^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 다운되면~ㅎㅎ 다시돌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