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누나들 맨날 판눈팅만하다가 정말 너무 힘들어서 글을 올리네용 ㅎㅎ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ㅜ상처받아요)저는 21살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저번주 일요일날 여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정말 너무아프구 힘드네여, 이별이라는거..... 남얘기인줄알앗는데......저희가 헤어진건 이렇게됫습니다.....여자친구와저는 동갑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유학을이리저리다녓던탓에 아직 고등학생이에요(국제학교 졸업 합니다...) 여자친구가 갑자기 그러더군요 형누나들........ 자기가 저를 만나는게 힘들다네요,..... 제집하구 여자친구집이멀어요.. 예전에는 힘들어두 저좋아서 아무렇지두않앗는데요 이젠 힘들다네요..... 그리구 예전에절보면 학교에서받는 스트레스와 다른걱정들이 싹 없어지구 좋앗는데요 지금은 절봐두요 자기걱정만생각난데요 토플이니 졸업이니 대학이니 이런걱정들이여, 이런생각들이 자기마음속에 저보다 크게자리잡앗다구해요.... 그리구 또 그친구가 저하구 공통된부분이없데요.... 자기는 고등학생이구 전 대학생이구 자기가 힘든거 제가 다 이해못하는거같구 대화두 않된데요.......그래서 자기한테 시간을 달라구하더군요... 전요 형누나들 정말 혼란스러웟습니다. 분명히 며칠전까지 저에게 사랑한다구 안겻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갑자기 다른사람이되서 이러니깐..... 정말 컴컴햇어요.... 그래서 제가 아랏다구 저 시간주고 기다린다구햇어요.... 그러구 멍하니앉아잇는데요.... 이런얘기를하더군요 만약에 우리떨어져잇는시간동안 제가 생각이않나면 어떡하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요 제가 그럼 좋은친구로남지뭐... 이말을 꺼냇어요 근데요 그거아세요?? 전요 느꼇어요 저한테 맘이떠난걸요...... 그래서 놔줫어요 쿨하게요...... 저 정말 혼란스러워요 형누나들 왜냐면요 저희 사귀면서 정말루 싸운적이 딱 두번이에요... 서로 잘 맞앗어요 정말루요 주위에서요 다 부럽다고하구요...... 정말 아파요 형누나들 ...... 원래 이별이아픈건가요????이제 헤어진지 4일됫는데요 처음에는요 정말루 배신감들구요 섭섭하구 밉구 걔가정말싫엇어요.. 자존심두상하구요.... 근데 헤어지구 하루되니까 미치겟더군요 저앞에말씀드린감정들보다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구 사랑하는마음이더커요..... 너무너무너무힘들어서 친누나와 친구들과 술한잔햇는데요.. 그러더군요 이별이라는게 정말아프데요.. 저 아플날 아직멀엇데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준데요..... 제인생에 스쳐가는 좋은인연추억이래요...... 형누나들 저는요 않들려요 이얘기들요... 다 개소리같아요..... 인정못하겟어요 그친구가 이제 추억이된다는게....... 정말 아파요..... 헤어지구 이틀째되는날에요 정말 제가 잘못햇던건만 생각나더군요... 제가 누나영향을받앗던건지 모르겟는데요 어렷을떄부터 여자들이랑 많이지냇던거같아요.... 정말 주위에 이성친구들이많앗거든요 누나친구들이랑두 많이 친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자를 다 이해한다고 생각햇엇어요.... 제가 여자친구가 첫만남이구 첫사랑이거든요.... 그래서 경험이없다보니깐 너무 제방식대루만 사랑햇더군요..... 에초에 자격이없엇어요.... 어떤상황이든지 저는되구 그친구는 않되 이런마인드도 잇엇으니까요....( 정말 ㅅㅂ 개후레자식이죠? 알아요....) 여자친구가 힘들다고해도 저는 위로를 잘않해줫어요... 왜냐면 그떄저두 정말 많이 힘들엇거든요... 사귀면서 저희 아버지 암발견되셔서 수술하구 누나,엄마 저희가족 정말 스트레스많구 힘들엇어요.... 정말 힘들엇거던요... 근데 여자친구앞에서 내색한번않햇어요.. 그친구가 저한테 많이기대구잇는게 보이는데요 제가 힘들다구 무너져버리면 그친구가 정말힘들거같아서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힘들다구 할떄요 이생각햇어요 학업문제로 힘들다구하는거 좀아닌거같다.... 누구는 학업문제로 스트레스않받는줄아나 다 받는건데 왜저러지?? 이생각이요( 저 진짜 개객끼다 ㅜㅜ ) 그래서 위로도 제대로 않해주엇구요..... 또 여자친구가 너무 제 눈치보면서 사귀엇더군요... 정말루 (저ㅅㅂ넘이네ㅜㅜ) 그리구 제가 여자친구와공통점을찾으려노력두하지않앗어요,대화하려구노력두않햇구요(저 나쁜새끼네요 ㅜ). 저한테 너무많이 맞혀준거같아요...... 제가 항상 입에달고살앗거든요 너 내입장바꿔서생각해봐라 제발...... 전 여자친구입장바꿔서생각한적이없더군요..... 제가 술먹구 꽐라된적없는데요ㅋㅋㅋ지금까지요(은근자랑) 그날은 술이정말 달더군요 형누나들 ㅎㅎ 마시고마시고마시다 소주 4병 정도 마시니까 기억이없어욬ㅋㅋㅋㅋ ㅜㅜ 친구들이 진짜 고생햇더군요 뒤처리니 저 집바래다준거하며.... (흐미 쪽팔린거) 헤어진지삼일째되니까요.... 계속 못해준거 떠올랏어요.... 그친구상황이 제눈에 보이기시작하더군요..... 생각해보세요 형누나들 21살짜리가고등학교에서 그 17,18,19살 동생들이랑 공부하는데 얼마나 자괴감들구 스트레스가심햇을까요...... 진짜 힘들엇을거같아요... 진짜힘들어서 저한테 힘들다구한건데... 저는 위로않해주구 게다가 싫어햇으니까요 힘들다는말을요...... 저 진짜 너무 미안하구 아파요..... 그리구 너무 그리워지구요 그친구와 해보지못한거.... 저희가 만들엇던 영화한장면같은 아름다운추억들........ 제가 못해준거....... 저 진짜루 그친구 성인의날챙겨주고싶엇어요..... 이벤트구상다하구요... 선물다봐놨는데..... 이제 아무 소용없는거겟지만요...... 정말 점점아퍼지더군요.... 모든사랑의관한노래가사가 제얘기구 드라마,영화를 봐두 딱 제얘기인거에요.... 너무힘들엇어요... 누나가 옆에서 보고 좀 그랫는지 얘기좀하자더군요... 그래서 대화하는도중에요 저 울엇어요 진짜 많이....... 이제까지 잘참앗는데요 눈물 누나가 너 그아이 많이좋앗햇니?? 물어보는데 저도모르게 눈물이흐르구요 무의식적으로 어 누나 나 정말많이좋아해라는 말이 튀어나오더군요...... 정말 많이 울엇습니다...... 그래서 누나가 정말루 너그아이가 너무너무좋구 헤어지기싫다면 한번 잡아봐라 하더군요 후회보단 나을거라구요.... 그말듣구 저 울다지쳐 잠들엇어요.... 그리구 헤어진지4일쨰 아 12시넘엇으니 어제구나....(애매한시간..... ㅈㅅ) 저 카톡으로요 저 기다린다구 하구요 제가 더 완벽해지구, 지금채워주지못한거채워줄수잇을때, 금전,시간여유잇을떄요 제가 다시한번 잡으면 허락해달라고햇어요그떄는 제가 다 이해해주겟다고 그아이의모든아픔과스트레스를요..... 그랫더니 알앗다고 미안하다고답장오구 일단은 친한친구로지내자라고 하더군요..... 근데 자기 이학교다닐동안은 않될거같다구도 하구요..... 저는요 정말 고맙구 기뻣습니다.... 답장않하구요 거절할줄알앗거든요..... 그래서 사일째되는날에는요 제 감정을 모르겟습니다...... 정말 그친구 다시 잡구싶어요..... 희망고문일지는 모르겟는데요 그친구주위에친구들이그러는데요.... 그친구가 저 정말 좋아한데요 아직두.... 근데 자기가 저를 다시 사귀면 정말 힘들거같다구 하더래요... 그래서 걔네가 아마 이아이 중간고사곂치구 뭐니뭐니곂쳐서 참아왓던게 터진거 같다구 지금은 시간을주고 저보고 노력많이하면 돌아갈거라구하네요... 희망고문이죠.... 판형누님들이 댓글에다가 한번돌아선여자는 않돌아오는법이라구 하셧잖아요.... ㅎㅎ 미워!!!! 근데요 저 노력할려구요.... 지금은 제가 만약 지금 그친구를 잡으면 집착이잖아요.... 두사람이마음이맞아야지만 사랑인거구요.... 그래서 이렇게생각할려구요 ㅎ 이이별의아픔,공허함,외로움 모든거 다 그아이가준 과제로요.. 저는 지금답을찾구잇는거구요! 문제의답은 하나지만요 알거든요 근데 답을찾는과정은 창조적이구 다양하잖아요 그쵸? 수학문제를풀어두그렇구 국어두그렇구요. 그래서 정말루 완벽한답 하지만 꼼수가아닌 쉬운게아닌 우직하구 진심이느껴질수잇는답을찾는과정을써내려갈려구요 ㅎㅎ 그아이가 기대햇으면좋겟어요 제가 얼마나 창조적이구 혀를 내두를정도에 과정과답을그아이앞에풀어내는걸요 만약요 형누나들 저는 그과정과답이 만점이엇음좋겟지만요 그 문제를 낸 그아이한테는 과정두맘에않들구 답두오답이다하면 그냥 당당하게 빵점줫으면해요 그러면 전 더노력할거에요 다른문제를 냇으니깐.... 오답이니깐.. 근데요 가끔 문제출제자분들이써놓은 답안지두 틀릴떄가잇자나요 다사람인데... 제바램은그떄한번만더 생각해줫으면해요... 그리구 저는 운동해서 살두뺴구 몸도많들구 외적으로도 능력적으로도 저 발전하구잇으려구요 지금에모습과 완전딴판으로요 ㅎㅎ 내용이 뭔지제가봐두 모르겟네요. 그냥 길어.... 귀찮아 하지마시구요 ㅜㅜ 저는 진짜 얼마나힘들면 눈팅하던 쭈구리시키가 용기내서 제 이야기를 여기다가 끄적끄적 썻을까요. 이해좀해주세요 ㅜㅜ 응원좀 해주세요 형누나들 조언도 부탁드리구요 감사합니다 제얘기들어주셔서. ㅎ 근데 그 친구에대한 예의가아닌거같아서 좀그렇긴하네요 ㅜ 이별이 자랑두아니구요 ㅎ 감사합니다... 힘좀주세요 물론 따끔한 충고도 환영입니다 ㅎㅎ
사랑하는여자하구 헤어졋어요....
저 정말 혼란스러워요 형누나들 왜냐면요 저희 사귀면서 정말루 싸운적이 딱 두번이에요... 서로 잘 맞앗어요 정말루요 주위에서요 다 부럽다고하구요...... 정말 아파요 형누나들 ...... 원래 이별이아픈건가요????이제 헤어진지 4일됫는데요 처음에는요 정말루 배신감들구요 섭섭하구 밉구 걔가정말싫엇어요.. 자존심두상하구요.... 근데 헤어지구 하루되니까 미치겟더군요 저앞에말씀드린감정들보다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구 사랑하는마음이더커요..... 너무너무너무힘들어서 친누나와 친구들과 술한잔햇는데요.. 그러더군요 이별이라는게 정말아프데요.. 저 아플날 아직멀엇데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준데요..... 제인생에 스쳐가는 좋은인연추억이래요...... 형누나들 저는요 않들려요 이얘기들요... 다 개소리같아요..... 인정못하겟어요 그친구가 이제 추억이된다는게....... 정말 아파요..... 헤어지구 이틀째되는날에요 정말 제가 잘못햇던건만 생각나더군요... 제가 누나영향을받앗던건지 모르겟는데요 어렷을떄부터 여자들이랑 많이지냇던거같아요.... 정말 주위에 이성친구들이많앗거든요 누나친구들이랑두 많이 친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자를 다 이해한다고 생각햇엇어요.... 제가 여자친구가 첫만남이구 첫사랑이거든요.... 그래서 경험이없다보니깐 너무 제방식대루만 사랑햇더군요..... 에초에 자격이없엇어요.... 어떤상황이든지 저는되구 그친구는 않되 이런마인드도 잇엇으니까요....( 정말 ㅅㅂ 개후레자식이죠? 알아요....) 여자친구가 힘들다고해도 저는 위로를 잘않해줫어요... 왜냐면 그떄저두 정말 많이 힘들엇거든요... 사귀면서 저희 아버지 암발견되셔서 수술하구 누나,엄마 저희가족 정말 스트레스많구 힘들엇어요.... 정말 힘들엇거던요... 근데 여자친구앞에서 내색한번않햇어요.. 그친구가 저한테 많이기대구잇는게 보이는데요 제가 힘들다구 무너져버리면 그친구가 정말힘들거같아서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힘들다구 할떄요 이생각햇어요 학업문제로 힘들다구하는거 좀아닌거같다.... 누구는 학업문제로 스트레스않받는줄아나 다 받는건데 왜저러지?? 이생각이요( 저 진짜 개객끼다 ㅜㅜ ) 그래서 위로도 제대로 않해주엇구요..... 또 여자친구가 너무 제 눈치보면서 사귀엇더군요... 정말루 (저ㅅㅂ넘이네ㅜㅜ) 그리구 제가 여자친구와공통점을찾으려노력두하지않앗어요,대화하려구노력두않햇구요(저 나쁜새끼네요 ㅜ). 저한테 너무많이 맞혀준거같아요...... 제가 항상 입에달고살앗거든요 너 내입장바꿔서생각해봐라 제발...... 전 여자친구입장바꿔서생각한적이없더군요..... 제가 술먹구 꽐라된적없는데요ㅋㅋㅋ지금까지요(은근자랑) 그날은 술이정말 달더군요 형누나들 ㅎㅎ 마시고마시고마시다 소주 4병 정도 마시니까 기억이없어욬ㅋㅋㅋㅋ ㅜㅜ 친구들이 진짜 고생햇더군요 뒤처리니 저 집바래다준거하며.... (흐미 쪽팔린거) 헤어진지삼일째되니까요.... 계속 못해준거 떠올랏어요.... 그친구상황이 제눈에 보이기시작하더군요..... 생각해보세요 형누나들 21살짜리가고등학교에서 그 17,18,19살 동생들이랑 공부하는데 얼마나 자괴감들구 스트레스가심햇을까요...... 진짜 힘들엇을거같아요... 진짜힘들어서 저한테 힘들다구한건데... 저는 위로않해주구 게다가 싫어햇으니까요 힘들다는말을요...... 저 진짜 너무 미안하구 아파요..... 그리구 너무 그리워지구요 그친구와 해보지못한거.... 저희가 만들엇던 영화한장면같은 아름다운추억들........ 제가 못해준거....... 저 진짜루 그친구 성인의날챙겨주고싶엇어요..... 이벤트구상다하구요... 선물다봐놨는데..... 이제 아무 소용없는거겟지만요...... 정말 점점아퍼지더군요.... 모든사랑의관한노래가사가 제얘기구 드라마,영화를 봐두 딱 제얘기인거에요.... 너무힘들엇어요... 누나가 옆에서 보고 좀 그랫는지 얘기좀하자더군요... 그래서 대화하는도중에요 저 울엇어요 진짜 많이....... 이제까지 잘참앗는데요 눈물 누나가 너 그아이 많이좋앗햇니?? 물어보는데 저도모르게 눈물이흐르구요 무의식적으로 어 누나 나 정말많이좋아해라는 말이 튀어나오더군요...... 정말 많이 울엇습니다...... 그래서 누나가 정말루 너그아이가 너무너무좋구 헤어지기싫다면 한번 잡아봐라 하더군요 후회보단 나을거라구요.... 그말듣구 저 울다지쳐 잠들엇어요.... 그리구 헤어진지4일쨰 아 12시넘엇으니 어제구나....(애매한시간..... ㅈㅅ) 저 카톡으로요 저 기다린다구 하구요 제가 더 완벽해지구, 지금채워주지못한거채워줄수잇을때, 금전,시간여유잇을떄요 제가 다시한번 잡으면 허락해달라고햇어요그떄는 제가 다 이해해주겟다고 그아이의모든아픔과스트레스를요..... 그랫더니 알앗다고 미안하다고답장오구 일단은 친한친구로지내자라고 하더군요..... 근데 자기 이학교다닐동안은 않될거같다구도 하구요..... 저는요 정말 고맙구 기뻣습니다.... 답장않하구요 거절할줄알앗거든요..... 그래서 사일째되는날에는요 제 감정을 모르겟습니다...... 정말 그친구 다시 잡구싶어요..... 희망고문일지는 모르겟는데요 그친구주위에친구들이그러는데요.... 그친구가 저 정말 좋아한데요 아직두.... 근데 자기가 저를 다시 사귀면 정말 힘들거같다구 하더래요... 그래서 걔네가 아마 이아이 중간고사곂치구 뭐니뭐니곂쳐서 참아왓던게 터진거 같다구 지금은 시간을주고 저보고 노력많이하면 돌아갈거라구하네요... 희망고문이죠.... 판형누님들이 댓글에다가 한번돌아선여자는 않돌아오는법이라구 하셧잖아요.... ㅎㅎ 미워!!!! 근데요 저 노력할려구요.... 지금은 제가 만약 지금 그친구를 잡으면 집착이잖아요.... 두사람이마음이맞아야지만 사랑인거구요.... 그래서 이렇게생각할려구요 ㅎ 이이별의아픔,공허함,외로움 모든거 다 그아이가준 과제로요.. 저는 지금답을찾구잇는거구요! 문제의답은 하나지만요 알거든요 근데 답을찾는과정은 창조적이구 다양하잖아요 그쵸? 수학문제를풀어두그렇구 국어두그렇구요. 그래서 정말루 완벽한답 하지만 꼼수가아닌 쉬운게아닌 우직하구 진심이느껴질수잇는답을찾는과정을써내려갈려구요 ㅎㅎ 그아이가 기대햇으면좋겟어요 제가 얼마나 창조적이구 혀를 내두를정도에 과정과답을그아이앞에풀어내는걸요 만약요 형누나들 저는 그과정과답이 만점이엇음좋겟지만요 그 문제를 낸 그아이한테는 과정두맘에않들구 답두오답이다하면 그냥 당당하게 빵점줫으면해요 그러면 전 더노력할거에요 다른문제를 냇으니깐.... 오답이니깐.. 근데요 가끔 문제출제자분들이써놓은 답안지두 틀릴떄가잇자나요 다사람인데... 제바램은그떄한번만더 생각해줫으면해요... 그리구 저는 운동해서 살두뺴구 몸도많들구 외적으로도 능력적으로도 저 발전하구잇으려구요 지금에모습과 완전딴판으로요 ㅎㅎ 내용이 뭔지제가봐두 모르겟네요. 그냥 길어.... 귀찮아 하지마시구요 ㅜㅜ 저는 진짜 얼마나힘들면 눈팅하던 쭈구리시키가 용기내서 제 이야기를 여기다가 끄적끄적 썻을까요. 이해좀해주세요 ㅜㅜ 응원좀 해주세요 형누나들 조언도 부탁드리구요 감사합니다 제얘기들어주셔서. ㅎ 근데 그 친구에대한 예의가아닌거같아서 좀그렇긴하네요 ㅜ 이별이 자랑두아니구요 ㅎ 감사합니다... 힘좀주세요 물론 따끔한 충고도 환영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