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영상, 교육,게임' 등 가상재화 시장의 변신 시도하는 KT 이석채회장

소나무야20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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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재화’는 디지털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정보통신기술 솔루션 등광대역망을 통해 생산·유통·소비되는 비통신 서비스를 말하는데요! 
KT(이석채회장)는 현재 음악, 영상, 게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콘텐츠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음악 사업으로는 스마트폰 전용 음악 콘텐츠 앱 ‘지니’가 있는데요~ 
지난해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지니는 5개월 만에 회원 100만명을 모집하며 구글플레이 인기 음악 앱 2위에 오르기도 했었죠?

 

또한 영상 사업으로을 하는 KT는 ‘올레TV나우’ 를 운영 중인데요~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를 통해 실시간 채널 60개와 주문형비디오를 무려 3만8000여편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가입자 수가 무려 25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달에는 게임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하며 국내 유명 만화 ‘열혈강호’을시작해서 연말까지 10종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기로 한 이석채회장!계속해서 많은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데요~ 

 

현재 이를 위해 나우콤 엠게임 등 게임업체들과 컨소시엄을 만들고 있다는데요! 앞으로 KT는 개발한 게임을 올레마켓뿐 아니라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에 제공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