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반 후라이드반? (x)!! 흰반 검반! 여울이를 소개합니다~

여울2013.04.18
조회5,048

 

안녕하세요^0^

늘 동물사랑방에 올라오는 이쁜이들

구경만하다가 용기내어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우리 여울이는 작년 8월달에 저희 집에왔구요

그당시 태어난지 4개월 정도로 추정됐습니다.

 

보스턴테리어와 코카스파니엘 사이에서 태어났어요>_< 

얼굴이 흰색반,검은색 반! 요게 포인트라 할 수 있죠음흉

 

 

 

 

 

 집에 온 첫날....

 

적응따윈 없다!!

처음보는 형아를 낯설어 하지않고

저렇게 등뒤에 올라가 주무셨다는...

 

 

 

 

아장아장 걸어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부쩍 커버려서

제 책상위까지 정복했답니다....땀찍

내려가주면 안되겠니.....

 

 

 

 

 

나 이뻐요?사랑

 

 

 

 

잠잠잠

 

 

 

 

그러고 자지마.....누나 진짜 민망하다...?부끄

 

 

 

 

 기분이 좋거나 흥분할때는 이렇게 이쁜(?)미소는

지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땐 토끼같기도 하고

거대한 쥐같기도 해요ㅋㅋㅋㅋㅋ

매력 덩어리사랑

 

 

 

 

smile^________^♥

할짝할짝 요럴때마다 제 기분이 덩달아 좋아져요!

이뻐라ㅠㅠㅠㅠ

 

 

 ↓일찐 여울이↓

 

아빠 아시는분 께서 여울이를 보신탕집에 보낸다는걸

아빠가 극구 말려 저희집에 데려오셨어요.

갑자기 집에 온 강아지라.... 처음엔 엄마가 안좋아하셨는데

이제는 여울이한테 천년만년 같이살자고..

헤어지지 말자고 하시네요^0^

여울이덕에 더욱더 사랑넘치는 저희집이 되었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