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사람

00412013.04.18
조회750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살고있는 미스터손이라고합니다. 이런글올리기 쫌그런데 어차피 가명이니 갠찮겠지요.

고1때 일입니다. 5월달쯤에 한여자가 전학을오게 됬는데
그여자를 소개받고 사귀게되었습니다.
정말초반에 좋았습니다. 쫌되서 둘이술을먹고 고속위반을하게된것입니다 그일로 애를갖게되었고 그후에 둘다 자퇴까지하고말았습니다.
낙태는 아무리생각해도 아닌것같아 하지못했습니다. 저는 얼마지나지않아 사고가나서 뼈가몇군대나 뿌러졌고 수술대에오르기전 그녀가 고개를돌려 눈물을 흘리는것을보았습니다.
저는 수술하는동안 부모도 그녀한테도 너무미안했고 아무한테도 상처주기싫어서 그녀와는헤어지기로했고 마지막밤날 저희는 울면서 약속한게 하나있습니다.
그녀가먼저저에게 말했습니다.
"우린 지금 이러고있으면 분명걸림돌이될거야.
그러니까 쫌커서 어느정도 자기자리에 있으면 다시 만나자."라고말을하고 전 승낙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뒤 우린헤어지게되었고 다시만나는날까지 꼭성공해야겠다라는결심히들었습니다.
그뒤 얼마지나지않아 아이는 10개월보다 한달더빨리나와
인큐베이터 안에 드러가있엇습니다 저는 그아이를보고
절대 두번다시는 연애를안하기로결심햇고 다시는 사람마음에 상처를주지않기로하고 2년3개월이지난 현재까지도 그약속은지키고있습니다 그아이는 얼마지나지안아건강해져서 입양을가게되었고 지금 아이낳고 약2년정도시간이흐린뒤 저는 거이 자주 입양부에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어보곤합니다. 저는 이제 검고를따고군대갈준비하고 그녀는
대학교를들어가 새로운 사랑을하고있습니다.
솔직히저는 그녀와 다시 만나지않아도 갠찮습니다.
그녀가 행복할수만있다면 그선택을 따르겠습니다.

아래그림은 제가 아이를떠올리며 그린 그림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