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방금 겪은 일이라 일단 저 좀 웃고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이제 시험기간이라 동네에서 제일 조용하다던 독서실에 등록함동생도 같이 등록 ㄱㄱㄱ 방이 1번, 2번, 3번방이 있는데 나는 2번방이었고 동생은 3번방이었음.근데 1,2,3번방이 칸막이만 있고 위쪽은 공유원래 노래들으면서 하는데 독서실도 등록했겠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공부하고 싶었음 아 진짜 조용하다 좋다 이러면서 열공!!!하고 있는데어디서 갑자기 '뚜뚜뚜뚜뚜뚜뚜뚜'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겟음???난 진짜 어디서 공사하나? 독서실인데....뭐지 하면서 원래 삘받아서 열공하다가 딱 방해받으면 짜증나는 기분이 드는거임근데 저 '뚜뚜뚜뚜뚜뚜뚜뚜'거리고 마지막에 '뽁'뽁????????뽁???????????????뽁?????????????읭? 이건 공사하는 소리가 아닌데? 이건....그.....소린데?아 그래서 혼자 좀 웃다가 독서실인데 일부러 낀건 아니겟지얼마나 급했나? 응가는 안나왔겠지? 이러면서 이해함 근데...근데...한번이 아님...계속 뿡뿡거림그래도 이번에 '뚜뚜뚜뚜뚜ㅜ뚜 뽁'은 아니였고 뽁 북 뽕 부 봉 뭐 이런 1글자 씩의 뿡뿡거림이었음. 근데 이게 하루 뿐만이아니라 3일의 연속이었음그래서 아나......누구야 진짜......잡고야 말테닷 이생각을하게됨누군지 알면 포스트잇을 붙여놓을테다 이러면서 일단 내가있는 2번방은 아니엿음.1번방도 사람없어서 동생이 있는 3번방임을 확신하고 동생한테 문자함. '너 방귀소리 들음?' -나'ㄴㄴ 나 잠...근데 내 옆사람 같음' -동생'아 이번에 들어봐 자주 뿡뿡거리니까' -나'ㅇㅇ..근데 이사람도 자고있음' -동생 이러다가 꼭 잡기로 함 근데 진짜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위에 환풍기가 있는데그사람이 뿡뿡거릴때 환풍기가 켜짐ㅇ읭?? 독서실주인님도 아셨네 감사감사 ㅜㅜㅜㅜㅜㅜㅜ(사실 우연인것같지만 나에겐 생명의 은인)보고있나? 3번방의 동생옆의 그사람...(그 사람임을 확신하는 이유는 동생과 그사람밖에 없었음)조만간 내가 포스트잇을 붙일꺼야그만 좀 뿡뿡거리라고...... 근데 오늘 내동생이 독서실에서 자고있었는데 또 방귀소리가 들림 그래서 내가 3번방 문열고 들어갔는데............. 동생밖에 없더라 사건은 미궁속으로 @.@ 독서실에선 모두 매너
독서실에 뿡뿡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이제 시험기간이라 동네에서 제일 조용하다던 독서실에 등록함동생도 같이 등록 ㄱㄱㄱ
방이 1번, 2번, 3번방이 있는데 나는 2번방이었고 동생은 3번방이었음.근데 1,2,3번방이 칸막이만 있고 위쪽은 공유원래 노래들으면서 하는데 독서실도 등록했겠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공부하고 싶었음
아 진짜 조용하다 좋다 이러면서 열공!!!하고 있는데어디서 갑자기 '뚜뚜뚜뚜뚜뚜뚜뚜'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겟음???난 진짜 어디서 공사하나? 독서실인데....뭐지 하면서
원래 삘받아서 열공하다가 딱 방해받으면 짜증나는 기분이 드는거임근데 저 '뚜뚜뚜뚜뚜뚜뚜뚜'거리고 마지막에 '뽁'뽁????????뽁???????????????뽁?????????????읭? 이건 공사하는 소리가 아닌데? 이건....그.....소린데?아 그래서 혼자 좀 웃다가 독서실인데 일부러 낀건 아니겟지얼마나 급했나? 응가는 안나왔겠지? 이러면서 이해함
근데...근데...한번이 아님...계속 뿡뿡거림그래도 이번에 '뚜뚜뚜뚜뚜ㅜ뚜 뽁'은 아니였고 뽁 북 뽕 부 봉 뭐 이런 1글자 씩의 뿡뿡거림이었음. 근데 이게 하루 뿐만이아니라 3일의 연속이었음그래서 아나......누구야 진짜......잡고야 말테닷 이생각을하게됨누군지 알면 포스트잇을 붙여놓을테다 이러면서
일단 내가있는 2번방은 아니엿음.1번방도 사람없어서 동생이 있는 3번방임을 확신하고 동생한테 문자함. '너 방귀소리 들음?' -나'ㄴㄴ 나 잠...근데 내 옆사람 같음' -동생'아 이번에 들어봐 자주 뿡뿡거리니까' -나'ㅇㅇ..근데 이사람도 자고있음' -동생
이러다가 꼭 잡기로 함
근데 진짜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위에 환풍기가 있는데그사람이 뿡뿡거릴때 환풍기가 켜짐ㅇ읭?? 독서실주인님도 아셨네
근데 오늘 내동생이 독서실에서 자고있었는데 또 방귀소리가 들림 그래서 내가 3번방 문열고 들어갔는데............. 동생밖에 없더라 사건은 미궁속으로 @.@
독서실에선 모두 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