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미국사는 아줌마 서른 한살되서 돌아왔;;;; 하하하
우리 스파키랑 도리는 무럭무럭 잘 살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에 둘 데리고 혼자 산책나갔다가
다른 개 보고 좋다고 날뛰는 두녀석에 질질 끌려가 몸살로 몸져 누웠었어요 ㅠ
말 잘듣다가 방심한 틈을 타 이렇게 한 건식 터뜨려 주는 덕분에
아무래도 산책용 목줄 (입에 감겨서 개들이 잡아 당기지 못하게 하는 것)을 따로 사려구요..
이번이 벌써 두번째거든요..애들 한테 끌려가서 멍들고 터진 사건이;;;
열받아서 맘에도 없는 "니들 팔아버린다~!!"라고 소리쳤더니 도리가 알아들었는지 울었어요 ㅠ
니들을 어떻게 파니.. 내 새끼 들인데..ㅠ 엄마들이 흔히 화날때 하는 "그렇게 말안들을거면 다른집으로 보낸다~!"쯤으로 알아들으렴 ㅠ
그럼 대형견 사진 투척~!
내가 길에서 주운 토마토라고!! 뺴...뺏아가지 마세요.ㅍ
도리와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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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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