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니 친구들 제가 화장품을 ㅋㄹㅇ* ㅂ* 라는 곳에서 해외배송으로 화장품을 샀어요제가 한달넘는 배송기간을 거치고 택배를 받았는데 아 너무 빡쳐서 쇼핑몰에 글 올리고 제가 진짜 잘못한건지 글 올려봐요쇼핑몰에 올린 글 그대로 복사했고 약간 날짜랑 뭐 약간 수정했어요 며칠전에올렷는데 묻혀서 다시올려바요 ㅜㅜ 쇼핑몰에 올린글은 글올린지 며칠만에 삭제당했네요 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런 파격적인 쇼핑몰은 또 처음이라 글 적음절대 해당 쇼핑몰에대한 부분별한 비난, 악성 글이 아니라 아직 구매 안하신 분들 참고하라고 객관적인 경험을 올림과장도 보태지 않았고 있는 그대로만 적을거임.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런 거래를 하게 되었는지 진짜 진심으로 모르겠어서 올림쿨거래 쇼핑몰 인생 거의 10년이 다 되가지만 이런글 올리는 건 또 처음임 저는 지난 3월 13일 네이버를 통해 아이라이너 하나 구매했음보통 해외배송기간인 10일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 않기에 전화 문의를 했더니 항공편 문제로 일주일이 더 소요된다하기에 기다렸음(전화로 짜증한번 내지 않았음)총 거의 3주를 기다려도 택배가 도착하지 않아 다시 전화했더니 우편물이 분실되었다고 어떻게 처리하기를 원하냐기에 환불하겠다고 했음 네이버를 통해서 구매했기 때문에 네이버 구매 페이지에서 환불 절차를 밟아라고 해서 그러려고 했지만그동안 시간이 너무 지났기에 자동으로 구매확정이 이루어져있었음네이버에 문의를 하였더니 이 문제는 판매자 측에서 확인전화를 주어야 한다기에 월요일에 쇼핑몰에 다시 전화해 부탁하였지만 처리되지 않았음 그다음날 다시 전화를 했더니 다시 그 다음 날로 미루어졌고 그 또 한 처리되지 않음 (당연히 기분이 참 거지같았지만 바쁘겠지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짜증한번 안냄 )다시 전화를 했더니 남자 담당자가 받고 그 주 까지는 처리를 해준다기에 ㅄ같이믿고 기다림 근데 또 안됨 ㅋ 이렇게 총 2주를 기다림 월요일 전화를 함. 왜 배송 3주, 환불을 2주 기다려야 하나 왜 처리해준다고 했는데 왜 안되있냐 했더니여자상담원이 또 기다려라함 ㅋ ㅋㅋㅋ 기다려라 말이면 다인줄아나 ㅋ 그래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했더니 배송사 측에서 분실확정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못해준다함 만약 분실이 안되었는데 환불을 해주면 나중에 다시 택배 배송하고 그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라고함계속 사람말 짜르면서 기다리라함 ㅋㅋ 미안하다고 ㅋㅋㅋ (소울없음ㅋ)혼자 계속 말하길라 기다려줌 다 들어줌 그리고 그 쪽에서 말하는 배송시스템 다 충분히 이해했음그런데 중요한 포인트는 해외배송이기에 내가 도의적으로 지금까지 참고 한달을 기다려 준 것이고내가 기다려주는 것에 대해 한계가 있지 않음? 환불해줌으로서 자기들 손해가 생기는건 안되고 막말로 내가 기다리는 시간 이런저런 전화해야하고 스트레스 제품을 사용못한 기회비용이 생기는 건 되고? 그건 누가 보상해줄거임?구매자는 입금하고 택배를 받아보기만 하면 되는데, 택배 배송은 판매자의 영역까지 아님? 배송 업체를 택한것도 택배를 부친것도 판마자 측이면서 도대체 난 무슨 직접적 간접적 과실을 저질렀기에 한달동안 제품을 받지도 환불을 받지도 못하는 거임?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해야 하는 것 아님?백 번양 보해서 구매자가 양해해줘야 한다 해도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한달이 넘도록 판매자가 기다리라 한다고 기다리고 만 있어야 하는거임?왠만해서 화같은거 잘 안나는 성격인데 판매자 태도는 양해를 구하는 것이 아닌 자기들 입장만 거론 하면서 기다릴 것을 관철 시키는 태도와 말귀 못알아먹어서 귀찮아하는 말투, 소울없는 사과에서 아주 불쾌했음진상을 떤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의견이 이렇다고 말하는데 자꾸 상담원이 말을 끊고 오히려 내가 말귀를 못알아듣는 진상손님인냥배송시스템에 대해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또 하고 또함 ㅋ 그렇다고 네이버에 전화 해달라고 했던것도 한것도 아님. 여자 상담사가 자꾸 대화가 꼬이니 그냥 담당자 바꿔준다며 바로 뚝 전화 넘김 ㅋ그래서 저번에 통화한 남자 담당자가 받음 ㅋ 그분께 왜 네이버에 구매확정 문제 전화 처리가 안되었냐고 물으니그런전화받은적없다함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지금통화하시는분께 제가 일주일 전에 직접 통화하면서 말씀드렸다고 하니 비꼬우면서? 그럼 제이름아시겠네요? 이럼 ㅋ이떄까지 이 문제로 열번에 가까운 전화를 처 걸면서 어떤 상담사든 이름 말해준사람 아무도 없음 ㅋㅋㅋ나는 몇주 동안 나름 매너 지키면서 전화했고 믿고 기다렸는데 내 상담을 받은 사람은 기억조차 못하고 있었음 개병신호구 된기분이였음 기분 아주 불쾌했음어쨌거나 그 남자분 또한 나에게 배송시스템만 설명하기 시작함 그럼 분실처리 될 때 까지 난 언제가 됬든 그냥 기다려야 하냐고 하니 그건 네이버가서 말하시라고 함ㅋ 순간 당황해서 다시 물으니 재차 친절하시게도 네이버에 말씀하시라고 ㅋㅋ처음에 그냥 듣고 있었더니 도대체 내가 상담사인가 하는 생각이 듬그래서 마지막 통화때는 그냥 나도 안듣고 내말 함이제 그냥 서로 대화안되고 서로할말만함 결국엔 환불해준다함 그 때 바로전화끊고 기다림 ㅋ 입금안됨 ㅋ 월요일 확인해봄 입금안됨 ㅋ 그냥 사람을 가지고 놈 ㅋㅋ어차피 예전부터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도 했었고 소비자 보호원에서도 충분히 환불 받을 수 있다고 했었음월요일에 입금안되있음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하려 했지만 나도 일이 있고 생활이 있는 사람이라 바빠서 못하고 있었음지금은 수요일이고 그냥 확인조차 안했음 그러던중 택배가 옴 금방 어차피 환불 입금안되있을게 뻔하고 만약 되있어도 그 쪽에서 알아서 택배기사분을 보내던지 어쩌던지 알아서 할 거기에 신경안씀 ㅋ돈 이만 얼마가 문제가 아니고 다 떠나서 시간도 문제가 아니고 다 그렇다 쳐도내기분이 너무 나쁨 해준다 해준다 말만 해놓고 확실히 해준것 하나도 없음 배송, 전화문제, 환불 까지 처음부터 좀 딜레이가 되니 확실하게 어떻다 하던지여자상담사랑 처음에 통화할땐 환불 해준다 해놓고 또 몇주후엔 안된다 하고 말도 다 안맞음쇼핑몰측 말이 신뢰가 가겠음? 또 안해줄 것 같은데 일주일 더 기다리라 하면 난 또 답답한 마음이지만 그냥 기다림해준다고 한 말만 믿고 사람 뻔히 기다리고 신경쓰고 확인해볼 꺼 알면서 통화하는 그 순간만 무마하려 일주일만, 일주일만 하고 해준다 해놓고 또 안해주고 나는 또 답답해서 전화하고 사람미침만약 내가 진짜 진상손님이라서 억지글을 쓰고 있는 거라면 다른 구매자들도 이 글을 보고 내욕을 할 것이고 이 글에 상관없이 구매할꺼아니겠음? 쇼핑몰 측에서 찔리면 내글 삭제하겠지 ㅋ 그래도 포기안함 ㅋ 복사해둠 ㅋ심지어 나는 내가 너무 억지 쓰는 것인 가 싶어 주위 모든사람에게 물어봄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주위사람들이 더 분노함 물론 다른 구매자 분들이 거래할 때도 이럴 것이라고 장담하며 구매하지말라는 것은 절대 ~~ 아님근데 또 이런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것 아니겠음? 게시판 보니 심심치 않게 배송 관련 불만 글들이 올라오던데그런데 이런 일이 생길 경우 이런 식의 문제 처리를 받았다는 것 쯤 참고 하게 글 올림 단지 그것 뿐임이렇게 올렸어요 제가 진짜 잘못한거에요? 다들 제 잘못이라 하시면 판이랑 쇼핑몰 둘다 글 내릴 마음 충분히 있어요 진짜 객관적이게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싶어서 올리는 글이에요
쇼핑몰 배송을 한달만에 받았는데 제가 잘못한건지좀 봐주세요 !
아 언니 친구들
제가 화장품을 ㅋㄹㅇ* ㅂ* 라는 곳에서 해외배송으로 화장품을 샀어요
제가 한달넘는 배송기간을 거치고 택배를 받았는데 아 너무 빡쳐서
쇼핑몰에 글 올리고 제가 진짜 잘못한건지 글 올려봐요
쇼핑몰에 올린 글 그대로 복사했고 약간 날짜랑 뭐 약간 수정했어요 며칠전에올렷는데 묻혀서 다시올려바요 ㅜㅜ
쇼핑몰에 올린글은 글올린지 며칠만에 삭제당했네요 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런 파격적인 쇼핑몰은 또 처음이라 글 적음
절대 해당 쇼핑몰에대한 부분별한 비난, 악성 글이 아니라 아직 구매 안하신 분들 참고하라고 객관적인 경험을 올림
과장도 보태지 않았고 있는 그대로만 적을거임.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런 거래를 하게 되었는지 진짜 진심으로 모르겠어서 올림
쿨거래 쇼핑몰 인생 거의 10년이 다 되가지만 이런글 올리는 건 또 처음임
저는 지난 3월 13일 네이버를 통해 아이라이너 하나 구매했음
보통 해외배송기간인 10일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 않기에 전화 문의를 했더니 항공편 문제로 일주일이 더 소요된다하기에 기다렸음(전화로 짜증한번 내지 않았음)
총 거의 3주를 기다려도 택배가 도착하지 않아 다시 전화했더니 우편물이 분실되었다고 어떻게 처리하기를 원하냐기에 환불하겠다고 했음
네이버를 통해서 구매했기 때문에 네이버 구매 페이지에서 환불 절차를 밟아라고 해서 그러려고 했지만
그동안 시간이 너무 지났기에 자동으로 구매확정이 이루어져있었음
네이버에 문의를 하였더니 이 문제는 판매자 측에서 확인전화를 주어야 한다기에 월요일에 쇼핑몰에 다시 전화해 부탁하였지만
처리되지 않았음 그다음날 다시 전화를 했더니 다시 그 다음 날로 미루어졌고 그 또 한 처리되지 않음 (당연히 기분이 참 거지같았지만 바쁘겠지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짜증한번 안냄 )
다시 전화를 했더니 남자 담당자가 받고 그 주 까지는 처리를 해준다기에 ㅄ같이믿고 기다림 근데 또 안됨 ㅋ 이렇게 총 2주를 기다림
월요일 전화를 함. 왜 배송 3주, 환불을 2주 기다려야 하나 왜 처리해준다고 했는데 왜 안되있냐 했더니
여자상담원이 또 기다려라함 ㅋ ㅋㅋㅋ 기다려라 말이면 다인줄아나 ㅋ
그래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했더니 배송사 측에서 분실확정을 내리지 않았기 때문에 못해준다함
만약 분실이 안되었는데 환불을 해주면 나중에 다시 택배 배송하고 그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라고함
계속 사람말 짜르면서 기다리라함 ㅋㅋ 미안하다고 ㅋㅋㅋ (소울없음ㅋ)
혼자 계속 말하길라 기다려줌 다 들어줌 그리고 그 쪽에서 말하는 배송시스템 다 충분히 이해했음
그런데 중요한 포인트는 해외배송이기에 내가 도의적으로 지금까지 참고 한달을 기다려 준 것이고
내가 기다려주는 것에 대해 한계가 있지 않음? 환불해줌으로서 자기들 손해가 생기는건 안되고
막말로 내가 기다리는 시간 이런저런 전화해야하고 스트레스 제품을 사용못한 기회비용이 생기는 건 되고? 그건 누가 보상해줄거임?
구매자는 입금하고 택배를 받아보기만 하면 되는데, 택배 배송은 판매자의 영역까지 아님? 배송 업체를 택한것도 택배를 부친것도
판마자 측이면서 도대체 난 무슨 직접적 간접적 과실을 저질렀기에 한달동안 제품을 받지도 환불을 받지도 못하는 거임?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해야 하는 것 아님?
백 번양 보해서 구매자가 양해해줘야 한다 해도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한달이 넘도록
판매자가 기다리라 한다고 기다리고 만 있어야 하는거임?
왠만해서 화같은거 잘 안나는 성격인데 판매자 태도는 양해를 구하는 것이 아닌 자기들 입장만 거론 하면서 기다릴 것을 관철 시키는 태도와
말귀 못알아먹어서 귀찮아하는 말투, 소울없는 사과에서 아주 불쾌했음
진상을 떤 것도 아니고 그냥 내 의견이 이렇다고 말하는데 자꾸 상담원이 말을 끊고 오히려 내가 말귀를 못알아듣는 진상손님인냥
배송시스템에 대해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또 하고 또함 ㅋ
그렇다고 네이버에 전화 해달라고 했던것도 한것도 아님.
여자 상담사가 자꾸 대화가 꼬이니 그냥 담당자 바꿔준다며 바로 뚝 전화 넘김 ㅋ
그래서 저번에 통화한 남자 담당자가 받음 ㅋ 그분께 왜 네이버에 구매확정 문제 전화 처리가 안되었냐고 물으니
그런전화받은적없다함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지금통화하시는분께 제가 일주일 전에 직접 통화하면서 말씀드렸다고 하니
비꼬우면서? 그럼 제이름아시겠네요? 이럼 ㅋ
이떄까지 이 문제로 열번에 가까운 전화를 처 걸면서 어떤 상담사든 이름 말해준사람 아무도 없음 ㅋㅋㅋ
나는 몇주 동안 나름 매너 지키면서 전화했고 믿고 기다렸는데 내 상담을 받은 사람은 기억조차 못하고 있었음
개병신호구 된기분이였음 기분 아주 불쾌했음
어쨌거나 그 남자분 또한 나에게 배송시스템만 설명하기 시작함
그럼 분실처리 될 때 까지 난 언제가 됬든 그냥 기다려야 하냐고 하니 그건 네이버가서 말하시라고 함ㅋ 순간 당황해서 다시 물으니 재차 친절하시게도 네이버에 말씀하시라고 ㅋㅋ
처음에 그냥 듣고 있었더니 도대체 내가 상담사인가 하는 생각이 듬
그래서 마지막 통화때는 그냥 나도 안듣고 내말 함
이제 그냥 서로 대화안되고 서로할말만함
결국엔 환불해준다함 그 때 바로
전화끊고 기다림 ㅋ 입금안됨 ㅋ 월요일 확인해봄 입금안됨 ㅋ 그냥 사람을 가지고 놈 ㅋㅋ
어차피 예전부터 소비자 보호원에 상담도 했었고 소비자 보호원에서도 충분히 환불 받을 수 있다고 했었음
월요일에 입금안되있음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하려 했지만 나도 일이 있고 생활이 있는 사람이라 바빠서 못하고 있었음
지금은 수요일이고 그냥 확인조차 안했음
그러던중 택배가 옴 금방
어차피 환불 입금안되있을게 뻔하고 만약 되있어도 그 쪽에서 알아서 택배기사분을 보내던지 어쩌던지 알아서 할 거기에 신경안씀 ㅋ
돈 이만 얼마가 문제가 아니고 다 떠나서 시간도 문제가 아니고 다 그렇다 쳐도
내기분이 너무 나쁨 해준다 해준다 말만 해놓고 확실히 해준것 하나도 없음 배송, 전화문제, 환불 까지 처음부터 좀 딜레이가 되니 확실하게 어떻다 하던지
여자상담사랑 처음에 통화할땐 환불 해준다 해놓고 또 몇주후엔 안된다 하고 말도 다 안맞음
쇼핑몰측 말이 신뢰가 가겠음? 또 안해줄 것 같은데 일주일 더 기다리라 하면 난 또 답답한 마음이지만 그냥 기다림
해준다고 한 말만 믿고 사람 뻔히 기다리고 신경쓰고 확인해볼 꺼 알면서 통화하는 그 순간만 무마하려 일주일만, 일주일만 하고 해준다 해놓고 또 안해주고 나는 또 답답해서 전화하고 사람미침
만약 내가 진짜 진상손님이라서 억지글을 쓰고 있는 거라면 다른 구매자들도 이 글을 보고 내욕을 할 것이고 이 글에 상관없이 구매할꺼아니겠음?
쇼핑몰 측에서 찔리면 내글 삭제하겠지 ㅋ 그래도 포기안함 ㅋ 복사해둠 ㅋ
심지어 나는 내가 너무 억지 쓰는 것인 가 싶어 주위 모든사람에게 물어봄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주위사람들이 더 분노함
물론 다른 구매자 분들이 거래할 때도 이럴 것이라고 장담하며 구매하지말라는 것은 절대 ~~ 아님
근데 또 이런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것 아니겠음? 게시판 보니 심심치 않게 배송 관련 불만 글들이 올라오던데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길 경우 이런 식의 문제 처리를 받았다는 것 쯤 참고 하게 글 올림 단지 그것 뿐임
이렇게 올렸어요
제가 진짜 잘못한거에요? 다들 제 잘못이라 하시면 판이랑 쇼핑몰 둘다 글 내릴 마음 충분히 있어요 진짜 객관적이게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싶어서 올리는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