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영화 <26년>에서냉철한 카리스마로 팀을 지휘하는 브레인 ‘김주안’ 역으로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배수빈어느덧 연기경력 10년이 지났다는 베테랑 배우!!그동안 수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그가<26년>의 흥행 이후 선택한 작품은 바로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이병헌 주연의 원작을 각색한 이 작품에서배수빈은 폭군 광해와 만담꾼 하선 1인 2역으로 더욱 깊이있는 연기에 도전하였고무대 위의 그는 다시 한 번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영화의 흥행,연극에서는 왕으로 귀환,제대로 연기에 탄력 받은 배수빈이 선택한 또 다른 작품!<마이 라띠마> 그간 단편영화로 경력을 쌓아오던 감독 유지태의 첫번째 장편 연출작이자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이미 검증받은 작품성을 증명해 보인 바 있는 바로 그 영화!기댈 곳 없이 홀로 버려진 그들이 세상의 끝에서 만나 선보이는가슴 절절한 멜로이자 성장 드라마인 <마이 라띠마>배수빈은 이 영화 속에서밑바닥 인생을 사는 고독한 남자 '수영'역을 맡아머무를 곳 없는 태국 여성 '마이 라띠마' 역의 신인 박지수와 호흡을 맞춘다고 함!겉모습은 거칠고 투박해 보이지만, '마이 라띠마'를 보고 웃는 저 순박한 미소...어딘가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캐릭터ㅠ_ㅠ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던 전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듯!!유지태 감독이 모니터를 부탁해 처음 시나리오를 읽게 된 후작품이 너무나 좋아 바로 자신이 출연하겠다고 감독을 졸라 캐스팅되었다고 말할 정도로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애착을 가지고 있는 듯한 배수빈!아이고 훈훈하다 > <그런 그가 선택했기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마이 라띠마>는 5월 23일 개봉한다 :)
영화 흥행이후 연극까지! 제대로 탄력 받은 男 배우! 그의 차기작 공개!
작년 말 영화 <26년>에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팀을 지휘하는 브레인 ‘김주안’ 역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배수빈
어느덧 연기경력 10년이 지났다는 베테랑 배우!!
그동안 수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온 그가
<26년>의 흥행 이후 선택한 작품은 바로
연극 <광해, 왕이 된 남자>
이병헌 주연의 원작을 각색한 이 작품에서
배수빈은 폭군 광해와 만담꾼 하선 1인 2역으로 더욱 깊이있는 연기에 도전하였고
무대 위의 그는 다시 한 번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데!
영화의 흥행,
연극에서는 왕으로 귀환,
제대로 연기에 탄력 받은 배수빈이 선택한 또 다른 작품!
<마이 라띠마>
그간 단편영화로 경력을 쌓아오던 감독 유지태의 첫번째 장편 연출작이자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이미 검증받은 작품성을 증명해 보인 바 있는 바로 그 영화!
기댈 곳 없이 홀로 버려진 그들이 세상의 끝에서 만나 선보이는
가슴 절절한 멜로이자 성장 드라마인 <마이 라띠마>
배수빈은 이 영화 속에서밑바닥 인생을 사는 고독한 남자 '수영'역을 맡아
머무를 곳 없는 태국 여성 '마이 라띠마' 역의 신인 박지수와 호흡을 맞춘다고 함!
겉모습은 거칠고 투박해 보이지만, '마이 라띠마'를 보고 웃는 저 순박한 미소...
어딘가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캐릭터ㅠ_ㅠ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던 전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듯!!
유지태 감독이 모니터를 부탁해 처음 시나리오를 읽게 된 후
작품이 너무나 좋아 바로 자신이 출연하겠다고 감독을 졸라 캐스팅되었다고 말할 정도로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애착을 가지고 있는 듯한 배수빈!
아이고 훈훈하다 > <
그런 그가 선택했기에 기대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
<마이 라띠마>는 5월 23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