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딩 된 06년생 여신 알레이나 일마즈

2013.04.19
조회374,124

 

올해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꼬마 여신 알레이나 일마즈~

요즘 사진 위주로 모아왔는데 모으면서 눈물 흘림ㅋㅋㅋ... 초딩이 부러워서..ㅋ...

 

 

 

 

 

 

 

 

 

 

완전 상애기 시절에도 남다르게 예쁘더니 점점 커갈수록 미모가 더 피어나는 알쁘..

 

 

 

 

 

 

 

 

 

 

 

가끔은 애기 몸에 여신 어른 얼굴이 합체한 느낌이 들 정도임ㅋㅋㅋㅋㅋ

 

 

 

 

 

 

 

 

 

 

 

마의 16세 뭐 그런 거 전혀 해당 안될 것 같은 무적의 미모

 

 

 

 

 

 

 

 

 

 

 

분위기 좀 봐라....

막상 성격은 순하고 맹하기도 한 애기라는 게 함정ㅋㅋㅋ

 

 

 

 

 

 

 

 

 

 

 

속눈썹ㄷㄷㄷㄷㄷ

아 이런 딸 낳고 싶다 진짜 백명이라도 낳을 수 있을 듯...

 

 

 

 

 

 

 

 

 

 

 

.....어른보다 낫다 니가....

 

 

 

 

 

 

 

 

 

 

이대로만 자라다오...

 

 

 

 

출처 모두 사진 속에

 

댓글 100

오래 전

Best진짜예쁘다.. 근데어렸을때부터 주변에서 이쁘다는 말을 너무 많이들어서 공주병 있는 그런애로 성장할까봐 괜한 걱정이있어 부모님께서 잘 가르쳐주고 인도해서 착하게 컸음 좋겠다

으이항오래 전

Best진짜너무이쁘다....

반짝오래 전

Best꼬마의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ㄷㄷ

ㅇㅇ오래 전

나랑 동갑이라고...?

잇힝오래 전

아제발이대로커라ㅠㅜ역변그딴거개나주자제발ㅜㅠㅠㅜㅠ

숭늉오래 전

잘크면 이민정이네

흐음오래 전

난 크리스티나보다 알레이나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릴때 이쁜것도 마냥 좋아할수가 없음.. 어릴때 이쁜애들이 커서 못생겨지는 경우를 좀 많이 봤음. ㅜ 지금도 아역 애들중에 몇명 있잖아. 지금 알레이나 나이엔 그렇게 이뻤던 애들이 애기때보다 외모가 못해지는 애들 몇명 있음. 내가 아는 사람도 그렇고.... 아무튼 어릴때 이쁜애가 커서 그대로 이쁘게 자라는것도 쉬운일은 아님 ㅜㅜ 알레이나 제발 그대로 자라다오....

흐음오래 전

난 크리스티나보다 얘가 더 좋은게 크리스티나는 그냥 이쁘기만 한데 알레이나는 이쁘고 분위기까지 있어.... -_ㅜ 완전 여신의 표본 같이말야.... 하아... 부럽다.... ㅠㅠ 내가 안되니 이런 애라도 낳고싶네.

뾰로롱오래 전

저 얼마전에 서울역 롯데리아에서 밤 10시쯤 동생하고 엄마하고 같이 있는거 봤어요 ㅋㅋ 제 바로 앞자리에 있었는데 저는 못알아보고 남친이 어디서 많이 본거같다고 해서 검색해봤더니 유명인 ㅋㅋㅋㅋ 진짜 이 사진은 안이쁘게 나온거예요. 실물은 그냥 WOW 남자들 줄을 서서 울리겠구나. 그리고 동생은 진짜 완전 귀요미예요 동생은 진짜 얼굴이 손바닥보다 작은듯 둘이 사이가 매우 좋아보이더라구요 근데 롯데리아에서 너무 뛰어다님 ㅋㅋㅋ 솔직히 이쁘니까 다들 봐주지, 다른애들이었으면..ㅡㅡ 이쁘긴 진짜 이쁘고 묘한 매력짱이었어요. 이쁘게 잘커랑 이쁜아^^

오래 전

이 꼬마가 크면 얼마나이쁠까..

ㅋㅋ오래 전

우리단지에잇는유치원다니는데 동생도이쁨ㅇ

오래 전

꼬마애가 청순해.....

ㅋㅋㅋ오래 전

아빠가 파키스탄? 외노자가 한국여자 잘 꼬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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