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 눈으로만 보던 애독자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던 것이 인생에 판으로 쓸만한 드라마틱한 얘기가 없어서 그랬어요. 그런 얘기가 음슴으로 저도 음슴체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내다보니 나에게도 고민아닌 고민이 있는게 아니겠음? 그건 바로 이웃 문제! 요즘 층간소음으로 칼부림도 나는 시대인지라 이웃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사뭇 조심스럽고 꺼내기 힘든 게 사실임. 나는 4층 꼭대기 이므로 층간 소음 문제는 아니고 나의 문제는 다름아닌 쓰레기 문제!!우리집은 한층에 2세대만 사는 빌라임. 그런데 옆집이 자기집 쓰레기를 현관앞 계단이 투척하고 있다우. 이것은 한 3년전 옆집이 새로 이사를 오면서 시작되었음. 그런데 글쓴이는 혼자살고 새벽에 출근했다 밤늦게 오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 썼음. 어떤 상태인지 우선 사진 투척. 저 늘어진 닭다리를 보게. 휴지까지 데코레이션 되어 있다네. 호식이가 미워지려고 하네. 저 현란한 3단 쓰레기 쌓기를 보게.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의 향연. 이것은 좀 놀란 것이 방금 먹은 라면 봉지가 저리 직접적으로 놓여 있을 줄이야. 이것은 재활용 쓰레기인데 퇴근하고 계단 올라오는데 우리집 현관 앞에 두둥!!! 이건 내가 올라와서 옆짚으로 옮겨놨음. 우리집 빌라 사람들이 착한 게 매번 옥상 올라갈 때마다 정말 걸리적거리고 여름엔 음식 쓰레기 냄새도 나던데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음. 근데 가끔 손님오거나 가족 올 때 민망해서 말을 할까 말까 그러고 있음. 어떻게 이 판을 옆집이 보고 자동으로 고쳐주면 좋으련만 하는 희망도 있음. 하하하하하하 53
현관앞을 쓰레기장으로 사용하는 옆집을 지켜보는 나
안녕하세요~! 항상 판 눈으로만 보던 애독자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던 것이 인생에 판으로 쓸만한 드라마틱한 얘기가 없어서 그랬어요. 그런 얘기가 음슴으로 저도 음슴체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내다보니 나에게도 고민아닌 고민이 있는게 아니겠음? 그건 바로 이웃 문제! 요즘 층간소음으로 칼부림도 나는 시대인지라 이웃에게 불만을 표출하는 것도 사뭇 조심스럽고 꺼내기 힘든 게 사실임.
나는 4층 꼭대기 이므로 층간 소음 문제는 아니고 나의 문제는 다름아닌 쓰레기 문제!!
우리집은 한층에 2세대만 사는 빌라임. 그런데 옆집이 자기집 쓰레기를 현관앞 계단이 투척하고 있다우. 이것은 한 3년전 옆집이 새로 이사를 오면서 시작되었음. 그런데 글쓴이는 혼자살고 새벽에 출근했다 밤늦게 오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안 썼음.
어떤 상태인지 우선 사진 투척.
저 늘어진 닭다리를 보게. 휴지까지 데코레이션 되어 있다네. 호식이가 미워지려고 하네.
저 현란한 3단 쓰레기 쌓기를 보게.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의 향연.
이것은 좀 놀란 것이 방금 먹은 라면 봉지가 저리 직접적으로 놓여 있을 줄이야.
이것은 재활용 쓰레기인데 퇴근하고 계단 올라오는데 우리집 현관 앞에 두둥!!! 이건 내가 올라와서 옆짚으로 옮겨놨음.
우리집 빌라 사람들이 착한 게 매번 옥상 올라갈 때마다 정말 걸리적거리고 여름엔 음식 쓰레기 냄새도 나던데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음.
근데 가끔 손님오거나 가족 올 때 민망해서 말을 할까 말까 그러고 있음. 어떻게 이 판을 옆집이 보고 자동으로 고쳐주면 좋으련만 하는 희망도 있음. 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