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두서없이 글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이야기가 길어요ㅠ.ㅜ)꼭 널리 퍼트려 주심 더 감사하고요~자작진짜 아니고 저도 드라마 같아서 .............끝에가 진짜 반전이예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ㅠ 얼마전에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글을 써봅니다.이런곳에 글을쓰는것은 처음이지만 이런 사람이 있다는걸 만천하에 공개하고 싶네요. 아는 지인에 소개로 2012년 12월에 남자를 한명 소개 받았습니다.같은 동호회에 아는 형이라며 구리에 살고 있는 남자였죠.(남자라고 하고 싶지도 않네요 대한민국 남자분들께 죄송합니다.)서로 카톡을 하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자신을 소개 하더라고요 27살 회계사를 하고 있는 남자라고..뭐 그렇구나 했습니다. 이름은 전ㅇㅇ 이라고 하더라고요.소개 받은지 하루가 지나자마자 매일 제가 출근할때마다 전화가 오고 퇴근할때도전화가 오더라고요.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어느순간 일상이 되어가고 있었죠.항상 제 얘기를 들어주고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이해해주는구나 싶을 정도로 살갑게 대해주더군요. 그러다가 저희는 2월달에 만나게 되었습니다.좋은 오빠 동생으로 만난 자리였기에 같이 술한잔 주고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했고더욱더 가까워졌습니다.그리고 나서 몇일이 지나지 않아서 같이 일하는 선생님과 함께 같이 보았죠.(제 직업은 피아노 선생님 입니다.)그날 일하면서 힘든일이 있어서 저희끼리만 이야기 하는데도 가만히 듣고 묵묵히 기다려주더군요불러놓고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이해해주는 모습에 미안함 보단 고마움이 컷고요.그날도 재밌게 나름 놀고 헤어졌습니다. 그때 저는 생각했습니다.'그래 구리에서 여기까지 오면 1시간반이나 걸리는데도 나를 위해 와주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마음이 진심이겟지'오산이였습니다. 미쳤던거죠 제가 아무튼 그러고 나서 우리는 설날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같이 술을 마시고 같이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눈을 뜨니 그사람은 없더라고요. 카톡에 ' 곤히 자고 있어서 안깨웠다면서 집에 급한일이 있어서 먼저간다고' 새벽4시쯤?보냈더라고요.조금 서운하긴했지만 이해했습니다. 명절에 나를 만나려고 오긴했지만 가족들 눈치도 보일거라는거미쳐 생각 못하고 내생각만 했구나 싶었죠.그리고나서도 평상시처럼 우린 전화하고 연락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발렌타인데이가 오면서 초콜렛 이야기가 나왔고저도 줘야된다는 생각을 했기에 약속을 잡았습니다.발렌타인데이 2틀전인 12일날에 만나기로 했죠.저는 출근을 조금 늦게 하는 편이라 아침에 그 남자보다 항상 늦게 일어났습니다.그걸 그사람은 알고 있었죠.근데 12일에 학원에 일이 있어 제가 조금 일찍 일어나게 되었고,아침에 눈을 떠서 카톡을 보니 10분전에 카톡이 와있더라고요."미안한데 오늘 같이 일하는 사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경상도 진주에 내려가야 된다고.."아 그렇구나 했습니다. 그럼 갓다와서 시간 나면 보자고 했습니다.그리고나서 처음으로 하루 종일 연락이 없었고,일이 끝나고 제가 카톡을 보냈습니다. " 오고 있는중이냐고 이제 나는 퇴근한다고, 연락없으면 집에 그냥 가겠다고"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는중인가보다 하고 저는 그냥 집에 가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아직도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요ㅡㅡ....어디냐고 묻길래 집을 가고 있다 햇더니 왜 가고 있냐면서 화 아닌 짜증을 내더라고요.그래서 연락도 없이 무작정 어떻게 기다리냐고 지금 시간을 보면 알겟지만 9시가 넘었다고했죠. 근데 되려 저에게 너한테 서프라이즈 할려고 오고 있었는데 가면 어떻하냐고 합디다. 읭? 서프라이즈는 제가 끈날 시간에 맞춰서 와서 기다리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이해하고 있는건가요?아무튼 그러다가 그냥 집에 간다면서 전화를 끊더라고요.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멍때렸습니다.집에와서 다시 생각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전화했죠.오빠는 나한테 오늘 연락한번 없지 않았냐고 그런데 내가 어떻게 기다리고만 있을거라고 생각하냐고서프라이즈로 나를 놀랠킬거면 시간 맞춰오는게 맞는거 아니냐고그랬더니 그러려고 했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장례식장에서 술을 많이 마셨답니다.아니 남의 장례식장에 아침부터 가서 저녁까지 술을 먹는 것이 상식적으로 저는 이해가안되더라고요.그순간 장례식장은 간것 맞냐고 난 이해가 안된다니깐 넌 니생각만 하고 사회생활을 안해봐서랍니다.그래서 알겠다. 근데 오빠가 나한테 화를 내는건 아닌거 같다고 다시한번 참았습니다.근데 핑계에 변명에 .......... 듣다듣다 화가나서 나한테 사과하는게 먼저아니야? 라고 소리쳤습니다.그랬더니 다시전화하겠다면서 전화를 끊더라고요.그리고 몇분뒤 그만 연락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보냈습니다. 다신 연락하지 말자고이렇게 까지인지 몰랐다고그리고 우리는 연락을 안하고 지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일반 쓰레기 같은 연애담이지요.지금부터가 가관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펜션을 찾아보면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싶어서 찾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 사진이 떠서 들어갓더니 니가 얼마전에 만난 그사람인거 같다면서요근데 이름이 다르답디다. 그래서 제가 들어가봤죠. 이게 왠일인가요...저에게 알려준 그사람의 이름은 전ㅇㅇ 이였는데 싸이 미니홈피 이름은 황ㅇㅇ 이더군요성을 바꿔서 저에게 이름을 알려주고 나이는 27살이라던 사람이 77년 37살이더라고요......어떻게 몰랐냐고요? 그냥 관리 잘한 아저씨였는지 본인이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까맣게 탓다고만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죠... 가끔 노안인 사람들도 있으니깐욕나오네요......생각할수록.....그래도거기까진 그래 그럴수 있겠거니 했습니다.근데 사진첩을 가니깐 가관이더라고요.........................애가 3명딸린 유부남이더군요. 토끼같은 자식들이 3명이나 있더라고요.자기는 30살이 넘어야 결혼을 할거라고 하던 그남자 자기는 혼자살고 부모님이랑 산다던 그남자가..ㅋㅋ진짜 누가 머리를 망치로 찍은듯한 기분이였습니다.사는곳이 구리라던 그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산살더라고요.안산에서 와이프랑 처남이랑 핸드폰 매장을 하고 있었고........회계사라고 말했던 그사람의 직업 또한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사람이더라고요.살다살다 쓰레기 많이 봤지만 진짜 개쓰레기는 처음 보네요.............그래서 전화했죠. 속이니 좋으냐고요. 그랬더니 발뺌하더라고요? 누가그러냐고요 아 그렇겠죠 저는 그쪽 번호 밖에 모른다고 생각했으니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병원이라 다시전화하겠다고 하더니 절 수신거부에 걸어놓고싸이에 있는 내용만 홀랑 지웠더라고요. 진짜 이런 쓰레기들이 삽니다.애들이 불쌍하고 그 와이프가 불쌍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살텐데같은여자로써 말해주고 싶지만 가정파탄나면 애들이 불쌍해서 애들이 무슨죄여서....라는 생각에 끝까지 기회를 줬는데도 미안하단 한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바보도 아니고 다 캡쳐 해놓고 증거도 다 두었는데도 그사람은 그순간 사과보단미니홈피를 닫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햇던 모양입니다.끝까지 기회를 저버린 황ㅇㅇ씨애들이름도 사진도 다까고 와이프 처남 이름도 니 이름도 니 번호도 다 까고 싶지만그런다고 너같은 새끼가 사람이 되진 않겠죠.너 이거 알죠? 너 싸이에 이거 있는거 나 다 캡쳐해놨어요.이건 니가 보내준거고 니싸이엔 대단하십니다..................나도 그렇게 바보등신아니예요...............내가 너 싸이 봤다고 했을땐 니모든거 다 캡쳐해놓고 얘기하는거라는거 생각도 못하셨어요? 똑같이 해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톡커님들 악플은 자제해주시고(지금몸과마음만신창이ㅠ.ㅠ)좋은방법이 있으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많이 널리 퍼트려주세요!!!!!!!!!!!!!!!!!!!!!!!!!!제발 부탁드려요..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132
*********유부남의 만행*********
톡커님들 두서없이 글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이야기가 길어요ㅠ.ㅜ)
꼭 널리 퍼트려 주심 더 감사하고요~
자작진짜 아니고 저도 드라마 같아서 .............
끝에가 진짜 반전이예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ㅠ.ㅠ
얼마전에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글을 써봅니다.
이런곳에 글을쓰는것은 처음이지만 이런 사람이 있다는걸 만천하에 공개하고 싶네요.
아는 지인에 소개로 2012년 12월에 남자를 한명 소개 받았습니다.
같은 동호회에 아는 형이라며 구리에 살고 있는 남자였죠.
(남자라고 하고 싶지도 않네요 대한민국 남자분들께 죄송합니다.)
서로 카톡을 하면서 조금씩 친해지고
자신을 소개 하더라고요 27살 회계사를 하고 있는 남자라고..
뭐 그렇구나 했습니다. 이름은 전ㅇㅇ 이라고 하더라고요.
소개 받은지 하루가 지나자마자 매일 제가 출근할때마다 전화가 오고 퇴근할때도
전화가 오더라고요.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어느순간 일상이 되어가고 있었죠.
항상 제 얘기를 들어주고 제가 하는 일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이해해주는구나 싶을 정도로 살갑게 대해주더군요.
그러다가 저희는 2월달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좋은 오빠 동생으로 만난 자리였기에 같이 술한잔 주고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했고
더욱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이 지나지 않아서 같이 일하는 선생님과 함께 같이 보았죠.
(제 직업은 피아노 선생님 입니다.)
그날 일하면서 힘든일이 있어서 저희끼리만 이야기 하는데도 가만히 듣고 묵묵히 기다려주더군요
불러놓고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이해해주는 모습에 미안함 보단 고마움이 컷고요.
그날도 재밌게 나름 놀고 헤어졌습니다.
그때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래 구리에서 여기까지 오면 1시간반이나 걸리는데도 나를 위해 와주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마음이 진심이겟지'
오산이였습니다. 미쳤던거죠 제가
아무튼 그러고 나서 우리는 설날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같이 술을 마시고 같이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눈을 뜨니 그사람은 없더라고요.
카톡에 ' 곤히 자고 있어서 안깨웠다면서 집에 급한일이 있어서 먼저간다고' 새벽4시쯤?보냈더라고요.
조금 서운하긴했지만 이해했습니다. 명절에 나를 만나려고 오긴했지만 가족들 눈치도 보일거라는거
미쳐 생각 못하고 내생각만 했구나 싶었죠.
그리고나서도 평상시처럼 우린 전화하고 연락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발렌타인데이가 오면서 초콜렛 이야기가 나왔고
저도 줘야된다는 생각을 했기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발렌타인데이 2틀전인 12일날에 만나기로 했죠.
저는 출근을 조금 늦게 하는 편이라 아침에 그 남자보다 항상 늦게 일어났습니다.
그걸 그사람은 알고 있었죠.
근데 12일에 학원에 일이 있어 제가 조금 일찍 일어나게 되었고,
아침에 눈을 떠서 카톡을 보니 10분전에 카톡이 와있더라고요.
"미안한데 오늘 같이 일하는 사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경상도 진주에 내려가야 된다고.."
아 그렇구나 했습니다. 그럼 갓다와서 시간 나면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처음으로 하루 종일 연락이 없었고,
일이 끝나고 제가 카톡을 보냈습니다.
" 오고 있는중이냐고 이제 나는 퇴근한다고, 연락없으면 집에 그냥 가겠다고"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오는중인가보다 하고 저는 그냥 집에 가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아직도 생각할수록 화가나네요ㅡㅡ....
어디냐고 묻길래 집을 가고 있다 햇더니 왜 가고 있냐면서 화 아닌 짜증을 내더라고요.
그래서 연락도 없이 무작정 어떻게 기다리냐고 지금 시간을 보면 알겟지만 9시가 넘었다고
했죠. 근데 되려 저에게 너한테 서프라이즈 할려고 오고 있었는데 가면 어떻하냐고 합디다.
읭?
서프라이즈는 제가 끈날 시간에 맞춰서 와서 기다리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이해하고 있는건가요?
아무튼 그러다가 그냥 집에 간다면서 전화를 끊더라고요.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멍때렸습니다.
집에와서 다시 생각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전화했죠.
오빠는 나한테 오늘 연락한번 없지 않았냐고 그런데 내가 어떻게 기다리고만 있을거라고 생각하냐고
서프라이즈로 나를 놀랠킬거면 시간 맞춰오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그러려고 했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장례식장에서 술을 많이 마셨답니다.
아니 남의 장례식장에 아침부터 가서 저녁까지 술을 먹는 것이 상식적으로 저는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그순간 장례식장은 간것 맞냐고 난 이해가 안된다니깐 넌 니생각만 하고 사회생활을 안해봐서랍니다.
그래서 알겠다. 근데 오빠가 나한테 화를 내는건 아닌거 같다고 다시한번 참았습니다.
근데 핑계에 변명에 ..........
듣다듣다 화가나서 나한테 사과하는게 먼저아니야?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랬더니 다시전화하겠다면서 전화를 끊더라고요.
그리고 몇분뒤 그만 연락했으면 좋겠다고 제가 보냈습니다. 다신 연락하지 말자고
이렇게 까지인지 몰랐다고
그리고 우리는 연락을 안하고 지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일반 쓰레기 같은 연애담이지요.
지금부터가 가관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펜션을 찾아보면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싶어서 찾는데
어디서 많이 본 사람 사진이 떠서 들어갓더니 니가 얼마전에 만난 그사람인거 같다면서요
근데 이름이 다르답디다. 그래서 제가 들어가봤죠.
이게 왠일인가요...
저에게 알려준 그사람의 이름은 전ㅇㅇ 이였는데 싸이 미니홈피 이름은 황ㅇㅇ 이더군요
성을 바꿔서 저에게 이름을 알려주고 나이는 27살이라던 사람이 77년 37살이더라고요......
어떻게 몰랐냐고요? 그냥 관리 잘한 아저씨였는지 본인이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까맣게 탓다고만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죠... 가끔 노안인 사람들도 있으니깐
욕나오네요......생각할수록.....그래도거기까진 그래 그럴수 있겠거니 했습니다.
근데 사진첩을 가니깐 가관이더라고요.........................
애가 3명딸린 유부남이더군요. 토끼같은 자식들이 3명이나 있더라고요.
자기는 30살이 넘어야 결혼을 할거라고 하던 그남자 자기는 혼자살고 부모님이랑 산다던 그남자가..ㅋㅋ
진짜 누가 머리를 망치로 찍은듯한 기분이였습니다.
사는곳이 구리라던 그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산살더라고요.
안산에서 와이프랑 처남이랑 핸드폰 매장을 하고 있었고........
회계사라고 말했던 그사람의 직업 또한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사람이더라고요.
살다살다 쓰레기 많이 봤지만 진짜 개쓰레기는 처음 보네요.............
그래서 전화했죠. 속이니 좋으냐고요. 그랬더니 발뺌하더라고요?
누가그러냐고요 아 그렇겠죠 저는 그쪽 번호 밖에 모른다고 생각했으니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병원이라 다시전화하겠다고 하더니 절 수신거부에 걸어놓고
싸이에 있는 내용만 홀랑 지웠더라고요.
진짜 이런 쓰레기들이 삽니다.
애들이 불쌍하고 그 와이프가 불쌍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살텐데
같은여자로써 말해주고 싶지만 가정파탄나면 애들이 불쌍해서 애들이 무슨죄여서....라는 생각에 끝까지
기회를 줬는데도 미안하단 한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제가 바보도 아니고 다 캡쳐 해놓고 증거도 다 두었는데도 그사람은 그순간 사과보단
미니홈피를 닫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햇던 모양입니다.
끝까지 기회를 저버린 황ㅇㅇ씨
애들이름도 사진도 다까고 와이프 처남 이름도 니 이름도 니 번호도 다 까고 싶지만
그런다고 너같은 새끼가 사람이 되진 않겠죠.
너 이거 알죠? 너 싸이에 이거 있는거 나 다 캡쳐해놨어요.
이건 니가 보내준거고
니싸이엔
대단하십니다..................
나도 그렇게 바보등신아니예요...............
내가 너 싸이 봤다고 했을땐 니모든거 다 캡쳐해놓고 얘기하는거라는거
생각도 못하셨어요?
똑같이 해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톡커님들 악플은 자제해주시고(지금몸과마음만신창이ㅠ.ㅠ)
좋은방법이 있으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그리고 많이 널리 퍼트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려요..
긴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