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차 된 신랑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와이프 집에서 살림만 합니다. 아직 나이가 있는데 아이가 없습니다. 현재 저는 전문직이고 조그마한 사무실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와이프 카드 다 없애고 제 카드 하나를 와이프에게 쓰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가 카드 두장이 나오거든요. 하나는 제 카드고 하나는 패밀리 카드 이렇게 두장 나옵니다. 연회비가 좀 있는 카드여서 쓰면 쓸 수록 혜택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 카드를 쓰는게 나중에 정산이라던지 그런게 편하거든요. 자영업자라서요. 와이프에게 현재 카드와 생활비로 백만원 다달이 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현금 쓸 일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백만원 준 거에 대해서는 일체 터치 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와이프 지갑을 봤더니 못 보던 신용카드가 있더군요. 와이프 명의로 된 카드더군요. 무슨 카드냐고 내 카드가 있는데 왜 만들었냐고 물었습니다. 제 카드로 쓰면 어디에 얼마 썼는지 제 핸드폰으로 들어오거든요. 감시 받는게 싫어서 하나 만들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남편카드 들고 다니는것 창피하다고 .... 다달이 받는 돈 통장에 넣어놓고 거기에서 쓰는건데 안 되냐고 그러는데... 어제는 그러면 생활비 백만원 이제 안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오기는 했는데 제가 잘못 한 건가요? 남편 카드 쓰면 감시 받는것 같고 다른 사람보기에 창피해서 싫나요?
와이프가 신용 카드를 만들었네요.
결혼하고 나서 와이프 집에서 살림만 합니다. 아직 나이가 있는데 아이가 없습니다.
현재 저는 전문직이고 조그마한 사무실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와이프 카드 다 없애고 제 카드 하나를 와이프에게 쓰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카드가 카드 두장이 나오거든요.
하나는 제 카드고 하나는 패밀리 카드 이렇게 두장 나옵니다.
연회비가 좀 있는 카드여서 쓰면 쓸 수록 혜택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 카드를 쓰는게 나중에 정산이라던지 그런게 편하거든요. 자영업자라서요.
와이프에게 현재 카드와 생활비로 백만원 다달이 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현금 쓸 일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백만원 준 거에 대해서는 일체 터치 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와이프 지갑을 봤더니 못 보던 신용카드가 있더군요.
와이프 명의로 된 카드더군요. 무슨 카드냐고 내 카드가 있는데 왜 만들었냐고 물었습니다.
제 카드로 쓰면 어디에 얼마 썼는지 제 핸드폰으로 들어오거든요.
감시 받는게 싫어서 하나 만들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남편카드 들고 다니는것 창피하다고 ....
다달이 받는 돈 통장에 넣어놓고 거기에서 쓰는건데 안 되냐고 그러는데...
어제는 그러면 생활비 백만원 이제 안 주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오기는 했는데 제가 잘못 한 건가요?
남편 카드 쓰면 감시 받는것 같고 다른 사람보기에 창피해서 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