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이라 불리우는 동피랑 언덕 - 통영여행 8

마늘2013.04.19
조회245

 

 

 

 

 

 

 

 

 

통영여행 7편에서 이어집니다.

못 보신 분은 마늘을 클릭해주세요.

 

 

 

 

 

 

 

 

아침을 먹었습니다.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통영여행시 꼭 들려야 할 곳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이라 불리우는 동피랑 언덕입니다.

사실 한국에는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이라 불리는 곳이 많습니다.

남산,서대전공원,서래마을,달맞이고개...

그중 으뜸이라는 곳입니다.

 

 

 

 

 

 

 

 

몇개월 전 다녀온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잔디에 누워 두세시간 잠을 잤습니다.

젊은이들의 자유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인 동피랑 언덕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통영 문화마당에서 보이는 작은 동산입니다.

걸어서 이동합니다.

 

 

 

 

 

 

 

 

동피랑길이 보입니다.

동피랑 언덕은 통영시 태평동과 동호동 경계언덕에 자리 잡은 한국의 몽마르트르 언덕이라 불리는 자그마한 마을입니다.

통영 동피랑은 통영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그대로 녹아 있는 달동네라고 합니다.

 

 

 

 

 

 

 

 

통영 동피랑 언덕의 주소는 경남 통영시 동호동 입니다.

 

 

 

 

 

 

 

 

언덕을 올라갑니다.

가파른 언덕입니다.

조금만 올라가도 숨이 찹니다.

운동부족입니다.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이 보입니다.

 

 

 

 

 

 

 

 

벽에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국제가수 싸이가 뜨고나서 만들어진 커피전문점인 것 같습니다.

언니는 동피랑스타일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통영 동피랑언덕 초입부에는 커피전문점이 여러곳 있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 입구에는 굴요리 전문점도 있습니다.

굴을 떠올리니 군침이 납니다.

 

 

 

 

 

 

 

 

나무에서 꽃잎이 떨어집니다.

벚꽃나무인 것 같습니다.

 

 

 

 

 

 

 

2012지화자 in 통영도 보입니다.

지화자면 좋다입니다.

 

 

 

 

 

 

 

부탁의 글이 적혀있습니다.

벽화 관람시 주의사항입니다.

참고합니다.

 

 

 

 

 

 

 

 

동피랑 벽화마을 안내도가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심플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보기에 편합니다.

 

 

 

 

 

 

 

 

통영 이야길입니다.

탈모양의 얼굴이 귀엽습니다.

 

 

 

 

 

 

 

 

동피랑 갤러리도 보입니다.

한 번 훑어봅니다.

 

 

 

 

 

 

 

 

동피랑 UCC 빨간 우체통이 보입니다.

 

 

 

 

 

 

 

 

사진을 찍어 바로 소셜로 올릴 수 있는 우체국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동피랑 벽화마을은 벽화마을답게 여기저기 벽에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까보다는 좀 더 자세하게 그려진 동피랑 벽화마을 안내도가 보입니다.

복잡하지 않은 마을입니다.

 

 

 

 

 

 

 

 

 

작은 봉고가 보입니다.

귀엽습니다.

 

 

 

 

 

 

 

 

 

동피랑 트릭아트 포토존도 보입니다.

 

 

 

 

 

 

 

 

동피랑 언덕은 사람들이 많이 다녀갔습니다.

바닥에 그려져 있는 트릭아트가 희미합니다.

아쉽니다.

 

 

 

 

 

 

 

 

작은 골목들이 보입니다.

골목 쪽으로 접근합니다.

 

 

 

 

 

 

 

 

이곳 저곳에 포토존이 보입니다.

발자국위에 섭니다.

 

 

 

 

 

 

 

 

통영시가 보입니다.

멋집니다.

 

 

 

 

 

 

 

 

골목을 따라 올라갑니다.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바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을만들기 통영지원센터가 보입니다.

동피랑 언덕은 과거 재개발지역으로 허물어질뻔 했으나 시민단체들의 노력으로 새롭게 태어난 곳입니다.

 

 

 

 

 

 

 

 

귀여운 여자학생들이 보입니다.

여자끼리 서로 이성적인 감정을 느껴 사랑하는 것은 레지비언이라고 합니다.

 

 

 

 

 

 

 

나무와 물고기도 보입니다.

나무에는 나이테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토준지의 만화 소용돌이가 생각납니다.

 

 

 

 

 

 

 

 

넓은 길이 나옵니다.

 

 

 

 

 

 

 

 

조용하게 다닙니다.

 

 

 

 

 

 

 

 

노로드입니다.

길이 없다는 뜻입니다.

 

 

 

 

 

 

 

 

 

벽에는 낙서도 보입니다.

 

 

 

 

 

 

 

 

선인장인지 먹개비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먹개비는 고스트바스터라는 영화에 나오는 괴물입니다.

고스터바스터는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다시 영화로 나왔으면 합니다.

 

 

 

 

 

 

 

 

동피랑 언덕의 커피 쉼터가 보입니다.

 

 

 

 

 

 

 

 

어린왕자가 밭을 일구고 있습니다.

하늘로 솟은 스카프은 간폭입니다.

간폭은 간지폭발의 줄임말입니다.

 

 

 

 

 

 

 

 

다시 통영시내가 보입니다.

통영은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톰과 제리가 보입니다.

홍콩친구 제리가 생각납니다.

키가 크고 동그란 안경이 잘 어울리는 친구였습니다.

 

 

 

 

 

 

 

 

가위는 보자기를 이깁니다.

 

 

 

 

 

 

 

 

이순신장군은 거북선을 만든 조선시대 장군입니다.

통영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동피랑 언덕에서 보는 통영시내는 언제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흰 벽에는 낙서가 가득합니다.

 

 

 

 

 

 

 

 

ACOA가 보입니다.

어떤 뜻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동피랑에서 내려가는 길입니다.

 

 

 

 

 

 

 

 

땡큐라고 적혀있습니다.

고맙다는 뜻입니다.

 

 

 

 

 

 

 

 

진한 분홍색이 인상적입니다.

섬짓합니다.

 

 

 

 

 

 

 

 

자연을 사랑합시다.

 

 

 

 

 

 

 

 

대갈이라는 말은 함부로 쓰지 않도록 합니다.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흙길이 보입니다.

 

 

 

 

 

 

 

 

동피랑 언덕에서 완전하게 내려가는 길 같습니다.

다시 돌아 올라옵니다.

 

 

 

 

 

 

 

 

길이 좁습니다.

지금 몸으로는 통과하기 힘듭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다시 오기로 합니다.

 

 

 

 

 

 

 

 

통영은 작고 아담한 도시입니다.

 

 

 

 

 

 

 

 

동피랑 점방도 있습니다.

점을 볼지 말지 고민합니다.

점은 왼쪽다리에 크게 한 개있습니다.

다음에 보기로 합니다.

 

 

 

 

 

 

 

 

카페가 참 많습니다.

성수기때는 장사가 잘 될 듯 합니다.

 

 

 

 

 

 

 

 

우체통이 귀엽습니다.

언젠가는 작은 전원주택에서 살기로 결심합니다.

 

 

 

 

 

 

 

 

돌에도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개구리입니다.

왕눈이는 아닙니다.

 

 

 

 

 

 

 

 

개인 가정인것 같습니다.

조용하게 지나갑니다.

 

 

 

 

 

 

 

 

기린입니다.

목이 길어 슬픈 동물입니다.

 

 

 

 

 

 

 

 

황두리 할머니댁이라고 합니다.

 

 

 

 

 

 

 

 

한 번도 보지 못한 황두리할머님인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남겨둡니다.

 

 

 

 

 

 

 

 

동피랑 전망대도 있습니다.

 

 

 

 

 

 

 

 

올라갑니다. 

 

 

 

 

 

 

 

 

동피랑 쉼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벼랑도 있습니다.

 

 

 

 

 

 

 

 

동피랑 언덕에는 카페가 많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음료를 사마실 수 있습니다.

 

 

 

 

 

 

 

 

좁은 계단이 보입니다.

카페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무섭습니다.

안들어갑니다.

 

 

 

 

 

 

 

 

작은 아이용 자동차가 보입니다.

 

 

 

 

 

 

 

 

탐나는 디자인입니다.

 

 

 

 

 

 

 

 

멋진 싸이양발 궁금하지는 않습니다.

 

 

 

 

 

 

 

 

잼기선님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시도 적혀있습니다.

한 수 읊습니다.

 

 

 

 

 

 

 

 

동피랑 언덕에는 벽화가 참 많습니다.

봐도 봐도 끝이 안보입니다.

 

 

 

 

 

 

 

 

용이 보입니다.

용용 죽습니다.

 

 

 

 

 

 

 

 

창 안의 아이는 외로워 보입니다.

친구 한 명을 그려주고 싶습니다.

 

 

 

 

 

 

 

 

다시한 번 상기합니다.

 

 

 

 

 

 

 

 

할아버지는 귀를 뚫었습니다.

 

 

 

 

 

 

 

 

늘어지는 귀걸이입니다.

피어스로 바꿔주고 싶습니다.

 

 

 

 

 

 

 

 

독이 들었을 것 같아보이는 꽃입니다.

무섭습니다.

 

 

 

 

 

 

 

 

소맥을 사랑하는 분이 발견됩니다.

대작하고 싶어집니다.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

 

 

 

 

 

 

 

 

둘리가 입주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둘리보다는 도우너를 좋아합니다.

 

 

 

 

 

 

 

 

절도 있습니다.

보명사입니다.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시대로 한 번즈음을 돌아가 보고 싶습니다.

 

 

 

 

 

 

 

 

호시노 유키노부의 SF만화 블루홀로 대신합니다.

 

 

 

 

 

 

 

 

평일이라 한산합니다.

동피랑 언덕 구석구석까지 봅니다.

 

 

 

 

 

 

 

 

다시 처음 왔던 곳으로 되돌아 옵니다.

 

 

 

 

 

 

 

 

천년여왕이 생각납니다.

마쓰모토 레이지의 애니메이션입니다.

 

 

 

 

 

 

 

 

동피랑 마을의 외곽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크게 한 바퀴 돕니다.

 

 

 

 

 

 

 

 

쓸쓸해 보이는 여자가 보입니다.

언덕을 올라가기는 무리입니다.

아쉬워합니다.

 

 

 

 

 

 

 

낡은 집이 보입니다.

 

 

 

 

 

 

 

 

 

작은 성같은 느낌입니다.

 

 

 

 

 

 

 

 

날개가 보입니다.

언타이틀이 부른 날개는 어릴 때 춤을 많이 췄습니다.

날개동작의 안무가 재미있는 노래입니다.

 

 

 

 

 

 

 

 

옆에서 보는 날개도 있습니다.

실제로 날개가 달리면 무서울 것 같습니다.

 

 

 

 

 

 

 

 

앨리스도 있습니다.

앨리스보다는 오즈의 마법사를 더 좋아합니다.

 

 

 

 

 

 

 

 

뭔가 북한이나 중국이 생각나는 그림입니다.

 

 

 

 

 

 

 

동피랑 언덕을 한 바퀴 둘러보는데 3~40분이 걸립니다.

제법 걸었습니다.

다시 배가 고파옵니다.

동피랑 언덕에서 내려옵니다.

점심을 먹을만한 곳을 찾아봅니다.

 

 

 

 

 

 

통영여행 9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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