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을 달리고 있는 , 남자입니다. 후.. 어디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고, 말주변이 그닥 있는 편이 아니라서; 문맥이 안맞더라도, 이해 부탁드릴게요; 저흰 20살때 만나서 저 군대도 기다려주고, 정말 저는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만나서 데이트도 잘하고 그랬는데. 이틀 후에 아침에 일어나 카톡을 보니까, 자기가 연락할떄까지 연락하지 말라고 카톡하나 와있더라구요. 사실.. 이말하기 이전에 그 여자아이 부모님이 절 좀 싫어해요; 제가 뭐 실수한건 없었는데, 저희 집안이 조금 가난한 집안이거든요;; 그래서 그런거 같기도해요; 근데 저희가 사귄걸 알아버린거죠.. 뭐 그래서 휴대폰도 압수당하고 뭐 ~~별별 일이 다있었습니다. 사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 군대가기 몇달 전에도, 아버님이 직접 저한테 만나지말라고 말씀도 해주셨고, 그 이후로도 서로가 좋아몰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가, 또 걸려서 몇 일 동안 연락두절 상태도 되고.. 그래서 저는 결심했어요; 헤어지자는 결심보다는, 내가 더 성공해서 그 아이 아버님 찾아가서. 저 이정도로 성공했으니, 제발 저좀 받아주라고.. 하면서 대학다니면서 허구헛날 부모님 등골만 빼먹던 제가, 성적장학금도 받으면서 살고, 학회장도 되서 학생들을 이끌어보기도 하고, 주말엔 알바하면서 휴대폰비, 세금도 내고, 하면서 악착같이 살았습니다. 군대 2년 기다려준것도 너무 고맙고, 난 다른남자들처럼 제대하고 버리지 않겠다. 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해줬던거 같아요; 근데.. 작년 연말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 아이가, 어떠한 일로 저랑 연락한게 걸려서.. 또 연락두절되고,, 상황이 이전에 걸렸을 때 보다,정말 심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자존심이 있고, 아무리 못난집안이라도 저희 부모님은 절 정말 귀하게 키우셨는데..내가 결혼을 생각한 여자라고 할지언정, 내가 그집 부모님한테 이런대접까지 받을 필요가 없다라는 강한 생각이 자꾸 들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술한잔 먹고.. 이젠 나도 힘들다 하면서 제가 장문의 카톡과 함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4개월이 지난거에요........... 처음엔 정말 힘들어서 죽을 뻔하다가, 제가 하는일이 있어서 일만 집중하고 살았네여.. 집중하면서 사니까, 약간 잊혀지는 거 같긴해요.......근데 아직도 못잊겠어요. 근데 저희 회사에 있는 직원이 이걸 한번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잊혀진다고. 그게 알고보니, 다함께퐁퐁퐁 이라는 게임이었어요;; 처음엔 실력도 안되고 해서 맨날 꼴등했는데. 지금은 랭킹 1,2위를 다투고 있네여... 특히나 이번에 새로 나온 칼라퐁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타워퐁은 항상 1위를 놓치지 않고있고, 아오 근데 이놈의 기억퐁이랑, 한글퐁이 너무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 기억퐁이랑 한글퐁을 잘할 수 있을까요?ㅠㅠ 그리고 발자국 남으신분들 저 카톡친추하고 발자국좀주세여 ㅠㅠㅠ 1
후아..헤어진지 4개월됬는데요....미치겠네여;;진심;
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을 달리고 있는 , 남자입니다.
후.. 어디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고, 말주변이 그닥 있는 편이 아니라서;
문맥이 안맞더라도, 이해 부탁드릴게요;
저흰 20살때 만나서 저 군대도 기다려주고, 정말 저는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만나서 데이트도 잘하고 그랬는데.
이틀 후에 아침에 일어나 카톡을 보니까, 자기가 연락할떄까지 연락하지 말라고 카톡하나 와있더라구요.
사실.. 이말하기 이전에 그 여자아이 부모님이 절 좀 싫어해요;
제가 뭐 실수한건 없었는데, 저희 집안이 조금 가난한 집안이거든요;; 그래서 그런거 같기도해요;
근데 저희가 사귄걸 알아버린거죠.. 뭐 그래서 휴대폰도 압수당하고 뭐 ~~별별 일이 다있었습니다.
사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 군대가기 몇달 전에도, 아버님이 직접 저한테 만나지말라고 말씀도 해주셨고, 그 이후로도 서로가 좋아
몰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가, 또 걸려서 몇 일 동안 연락두절 상태도 되고..
그래서 저는 결심했어요; 헤어지자는 결심보다는, 내가 더 성공해서 그 아이 아버님 찾아가서.
저 이정도로 성공했으니, 제발 저좀 받아주라고..
하면서 대학다니면서 허구헛날 부모님 등골만 빼먹던 제가, 성적장학금도 받으면서 살고, 학회장도 되서 학생들을 이끌어보기도 하고, 주말엔 알바하면서 휴대폰비, 세금도 내고, 하면서 악착같이 살았습니다.
군대 2년 기다려준것도 너무 고맙고, 난 다른남자들처럼 제대하고 버리지 않겠다. 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해줬던거 같아요;
근데.. 작년 연말에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 아이가, 어떠한 일로 저랑 연락한게 걸려서.. 또 연락두절되고,, 상황이 이전에 걸렸을 때 보다,
정말 심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자존심이 있고, 아무리 못난집안이라도 저희 부모님은 절 정말 귀하게 키우셨는데..
내가 결혼을 생각한 여자라고 할지언정, 내가 그집 부모님한테 이런대접까지 받을 필요가 없다라는 강한 생각이 자꾸 들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술한잔 먹고.. 이젠 나도 힘들다 하면서 제가 장문의 카톡과 함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4개월이 지난거에요...........
처음엔 정말 힘들어서 죽을 뻔하다가, 제가 하는일이 있어서 일만 집중하고 살았네여..
집중하면서 사니까, 약간 잊혀지는 거 같긴해요.......근데 아직도 못잊겠어요.
근데 저희 회사에 있는 직원이 이걸 한번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잊혀진다고.
그게 알고보니, 다함께퐁퐁퐁 이라는 게임이었어요;; 처음엔 실력도 안되고 해서 맨날 꼴등했는데.
지금은 랭킹 1,2위를 다투고 있네여... 특히나 이번에 새로 나온 칼라퐁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타워퐁은 항상 1위를 놓치지 않고있고, 아오 근데 이놈의 기억퐁이랑, 한글퐁이 너무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 기억퐁이랑 한글퐁을 잘할 수 있을까요?ㅠㅠ
그리고 발자국 남으신분들 저 카톡친추하고 발자국좀주세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