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좀 편하게 할테니 이해해주세요~29인 연상 누나와 좀 잘되가는중인데셤기간이라 잘 안만나고 이썻음.만나는동안만큼은 최대한꾸미고 나왔지만셤기간이라 정말 후질근하게 다니던도중이였음(세수만하고 모자쓰고다니는정도..?)그러다 전철에서 우연히 그분이랑 만난거임..상당히 쪽팔렸음. 너무 후질근한 내 모습에 ㅠ그치만 태연한척하면 반가워했음그분이 밥을 먹자는거임,,,,,,,,,,,,,,,,,,4초정도 심각하게 고민하다 알겠다고 먹었는데...정말 그지같은 제모습을 보인게 잘한짓이였을까요...... 아니면 그냥 밥먹었다고 피하는게 좋았을까요....ㅠ
20대후반 30대 초반여자님들 도와주세요..
29인 연상 누나와 좀 잘되가는중인데
셤기간이라 잘 안만나고 이썻음.
만나는동안만큼은 최대한꾸미고 나왔지만
셤기간이라 정말 후질근하게 다니던도중이였음(세수만하고 모자쓰고다니는정도..?)
그러다 전철에서 우연히 그분이랑 만난거임..상당히 쪽팔렸음. 너무 후질근한 내 모습에 ㅠ
그치만 태연한척하면 반가워했음
그분이 밥을 먹자는거임,,,,,,,,,,,,,,,,,,
4초정도 심각하게 고민하다 알겠다고 먹었는데...
정말 그지같은 제모습을 보인게 잘한짓이였을까요...... 아니면 그냥 밥먹었다고 피하는게 좋았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