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살이에요.처음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겠다는 생각에성인이 된 이후 다섯명의 남자친구를 만나봤지만 아직 관계경험은 없어요.얼마전에 다시 싱글로 돌아왔는데어째 나이를 먹을수록 제 생각이 멍청한 것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나이를 조금씩 먹을수록 순수한 사랑, 진실된 사랑은 더욱 찾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서과연 내 기준에서 후회하지 않을 첫경험을 할 수는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어렸을 때,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순수했을 때 경험을 했으면 좋았을까라고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하고요.술을 조금 마셨더니 그냥 조금 외로워져서 푸념해봤어요. 죄송해요.505
19?) 아직까지 처녀인데.....
처음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겠다는 생각에
성인이 된 이후 다섯명의 남자친구를 만나봤지만 아직 관계경험은 없어요.
얼마전에 다시 싱글로 돌아왔는데
어째 나이를 먹을수록 제 생각이 멍청한 것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네요.
나이를 조금씩 먹을수록 순수한 사랑, 진실된 사랑은 더욱 찾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서
과연 내 기준에서 후회하지 않을 첫경험을 할 수는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렸을 때,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순수했을 때 경험을 했으면 좋았을까라고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하고요.
술을 조금 마셨더니 그냥 조금 외로워져서 푸념해봤어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