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몇일전 그와 그의 선배들과 술을 먹을때 그이 핸드폰에 왔던 문자메세지...' 지금 술먹고있겠구나..맛있게먹어..즐거운시간보내구'..남편은 잘못온 메세지라고했습니다. ..그녀였습니다...
아이를 어머니에게 데려다주고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습니다. 가슴이 무너지더군요....그의 말로는 한달전 선배 생일날 그녀를 처음 만났다고했습니다.( 그날 새벽에 들어왔죠..)
그리고 일방적으로 그녀가 연락했다고...그녀가 뭐라했냐고했더니..후회한다고..자기가 너무어렸다고...
어의가없더군요..분명 결혼한것을 알텐데..그런사람한테..하는소리가..
자기는 연락하지 말라고했는데..그녀가 일방적으로 연락했다고...몇일만 연락하자고..두번후회하기싫다고.. 전 죽고싶었습니다...그런다고 전화통화하고...문자메세지 주고받고...
그는 미안하다고하며 다시는 연락안한다고했습니다...
일주일동안 가슴앓이를 했습니다. 물론 그 둘사이에 깊은 관계야 없었겠지만...마음에 상처가 컸습니다.
몇일후 알게된사실은 단순히 그녀만 연락한것이 아니더군요...(그의 통화 내역을 봤습니다...저....집요하죠?) 매일 밤 늦게 5~6분간 통화를했더군요..가슴이 아펏지만 지난일이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다시 평온한 어느날 ..그녀랑 메신저로 연락을 하고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저 무지하게 집요합니다...유연히 알게된사실이었죠...하늘이 제게 윙크를하더군요)가슴이 다시 무너졌습니다...
그렇게 연락하고싶을까..하는생각이 들더군요...
그가 퇴근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그시간까지 눈물이 눈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아이를 다시 어머니께 보내고 그에게 물었습니다...그는 오해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제가 오해할까봐...메신저로라도 연락하자고....그래서 다시 전화할까봐 ..받아줬다고....전 오열했습니다...그렇게 좋았을까?
믿음...그것이 깨진후...
성실하고 자상한사람. 모든사람이 알고있는그의
모습입니다. 물론 그는 그렇습니다.
몇달전 일요일 퇴근한 남편과 저와 우리아이는 남편의 핸드폰으로 장난을 치고있었습니다.
(남편의 직업상 그는 매일 야근에 철야에 휴일에도 일을 나가야했습니다. ...)
아이는 남편의 카머라폰을 좋아합니다. 특히 사진찍는것을...그런데 전화가 왔던것입니다. 전화가 온순간 아이가 전화기 버튼을 눌렀습니다. (아이가 버튼을 누른 순간과 전화가 수신된 시간이 동시에..아시죠
? 벨소리 한번 울리고 바로 받게되었습니다.)
요즘 핸드폰 성능 왕입니다. 제가 전화가 받아진걸 알고 남편에게 넘겨주었는데...
남편.."여보세요"
상대방"나야, 뭐해?"
허걱...여자목소리....남편은 당황했는지.."여보세요? 여보세요?" 하더니 뚝 끊어버리는것입니다.
그순간 짐작가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가 학교다닐때 쫒아다니던 후배...
바로 저 만나기 전 1년간 좋아했던 그녀라는것을....
그리고 몇일전 그와 그의 선배들과 술을 먹을때 그이 핸드폰에 왔던 문자메세지...' 지금 술먹고있겠구나..맛있게먹어..즐거운시간보내구'..남편은 잘못온 메세지라고했습니다. ..그녀였습니다...
아이를 어머니에게 데려다주고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습니다. 가슴이 무너지더군요....그의 말로는 한달전 선배 생일날 그녀를 처음 만났다고했습니다.( 그날 새벽에 들어왔죠..)
그리고 일방적으로 그녀가 연락했다고...그녀가 뭐라했냐고했더니..후회한다고..자기가 너무어렸다고...
어의가없더군요..분명 결혼한것을 알텐데..그런사람한테..하는소리가..
자기는 연락하지 말라고했는데..그녀가 일방적으로 연락했다고...몇일만 연락하자고..두번후회하기싫다고.. 전 죽고싶었습니다...그런다고 전화통화하고...문자메세지 주고받고...
그는 미안하다고하며 다시는 연락안한다고했습니다...
일주일동안 가슴앓이를 했습니다. 물론 그 둘사이에 깊은 관계야 없었겠지만...마음에 상처가 컸습니다.
몇일후 알게된사실은 단순히 그녀만 연락한것이 아니더군요...(그의 통화 내역을 봤습니다...저....집요하죠?) 매일 밤 늦게 5~6분간 통화를했더군요..가슴이 아펏지만 지난일이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다시 평온한 어느날 ..그녀랑 메신저로 연락을 하고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저 무지하게 집요합니다...유연히 알게된사실이었죠...하늘이 제게 윙크를하더군요)가슴이 다시 무너졌습니다...
그렇게 연락하고싶을까..하는생각이 들더군요...
그가 퇴근할때까지 기다렸습니다....그시간까지 눈물이 눈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아이를 다시 어머니께 보내고 그에게 물었습니다...그는 오해하지 말라고했습니다. 제가 오해할까봐...메신저로라도 연락하자고....그래서 다시 전화할까봐 ..받아줬다고....전 오열했습니다...그렇게 좋았을까?
악이올랐습니다. 그래서...그녀에게 전화했습니다....욕도했습니다...그녀...미안하다고...했습니다....
믿음이 깨지더군요....
그후..다시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있지만...제 마음속에 그에대한 믿음이 깨졌습니다...
어쩌면 의부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크리스마스..그는 철야를 합니다...전 상상합니다..혹시...혹시...
저 어떻하죠?...
글이 길었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