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역으로 먹방연기 펼치는 한지혜죄다 먹는씬! 드라마에서 액세서리 가판을 운영하고 있는 '억척녀' 몽희와차갑고 도도한 청담동 며느리 유나를 동시에 연기하며 극과 극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두 캐릭터는 하루종일 먹기만...남들의 시선 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자장면과 짬뽕 등 메뉴를 불문가판대 간이 의자를 식탁 삼아 한끼를 뚝딱 해치운다. 또한 현준(연정훈)의 부탁으로 아내 유나의 대역을 맡은 장례식장 장면에서역시 평소의 털털한 성격답게 남들이 먹다 남은 절편을 그 자리에서 야무지게 먹어 치우는 돌발행동으로 현준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한지혜 '먹방' 대열 합류 인증", "자장면 진짜 맛있게 먹는다""맛있게 먹는 걸 보니 왠지 음식도 잘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아줌마되더니 더욱 잘먹는 한지혜!앞으로 나올 먹방씬이 기대가된다. 먹방계의 이단아! 한지혜.. 참 맛있게 먹는듯 1731
먹을려고 드라마 출연한 한지혜
1인 2역으로 먹방연기 펼치는 한지혜
죄다 먹는씬!
드라마에서 액세서리 가판을 운영하고 있는 '억척녀' 몽희와
차갑고 도도한 청담동 며느리 유나를 동시에 연기하며 극과 극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두 캐릭터는 하루종일 먹기만...
남들의 시선 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자장면과 짬뽕 등 메뉴를 불문
가판대 간이 의자를 식탁 삼아 한끼를 뚝딱 해치운다.
또한 현준(연정훈)의 부탁으로 아내 유나의 대역을 맡은 장례식장 장면에서
역시 평소의 털털한 성격답게 남들이 먹다 남은 절편을 그 자리에서
야무지게 먹어 치우는 돌발행동으로 현준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지혜 '먹방' 대열 합류 인증", "자장면 진짜 맛있게 먹는다"
"맛있게 먹는 걸 보니 왠지 음식도 잘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아줌마되더니 더욱 잘먹는 한지혜!
앞으로 나올 먹방씬이 기대가된다.
먹방계의 이단아! 한지혜.. 참 맛있게 먹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