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미역국을 끓여 먹으려다가 뜨거운 국물에 다리를 데어서화상을 입게 되었는데요...친구가 보내준 사진을 보니까 종아리랑 발목사이부분? 아주 잘 ~보이는 부분이 화상을 입어서 물집이 생겨있더라구요!
그애는 대수롭지 않게 약국에서 산 연고만 바르고 말려고 한거..
저 포함해서 주위사람들이 흉터 무조껀 질꺼라고..화상은 꼭 병원가서 관리를 잘해주어야 한다고 설득을 해서 피부과에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가 원래 수원에 살다가 천안으로 이사간 친구라..그 지역에 지리도 잘 모르고..그리고 출근을 해야하기에 시간도 없고 그래서 근처 병원이 밀집된곳에 있는 피부과에 갔다더라구요 .
피부과 들어가서 데스크에있던 간호사랑 대화하는 내용
"화상때문에 진료받으러 왔는데 여기서 하는거 맞나요?"-친구
"저희병원은 화상환자 진료 않받습니다"-간호사
"그럼 피부과 말고 어디로 가야되는거예요?"-친구
"외과 가보세요"-간호사
대충 친구가 말해준 내용이 저랬답니다..그래서 친구가 어이없어가지고..그럼 여기서 가까운 외과 추천해달랬더니만.. 이상한 대장항문??그런거 치료하는 그런외과 알려주었더래요. 그래서 결국 거기가서 진료를 받았다는데...
거기서도 원장이 진료를 아~주 대충대충 했다더라구요..으휴..-_- 가니까 간호사가 소독 해주고 의사가 대충 연고 발라주었는데 .. 크게 난 물집 주변으로 작게작게 또 물집이있었는데 크게난것에만 해주고 그냥 가라길래 제친구가 주변에 작은상처도 있다고하니깐 의사가 그건 괜찮다면서 대충 연고발라주고 가라고 했다더라구요...그리고 보통 화상 치료받을때 연고 바르라고 약 처방도 따로 해주지않나요??..그냥 아무것도없이 월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면서 보냈다고 하더군요..
제가 친구한테 이말듣고 어찌나 답답하던지..
요즘세상에도 저렇게 돈 않드는 환자 진료 거부하는 의사들이 있나보네요..-_-
그 피부과 입구에서부터 보톡스며 필러며 이런 홍보성 간판들로 있다고 하네요.
여자는 솔직히 피부에 민감하고 화상입으면 갈색으로 흉지는것에도 민감한데..
특히 아주 잘보이는 부분이라..더 걱정도되고 그 피부과에 화도나고 그러네요..ㅠㅠ
이런 경우에 어디 신고할때 없나요? 택시도 승차거부라고 벌금무는거 있는데..
아주 그 피부과에 불이익을 주고 싶네요-_-
그럼 사진투척
마지막으로..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YJ아..아프지좀말고 덜렁거려서 다치지좀 말아라..답답아..
화상 치료 잘받고.. !! 흉터 없이 깨끗하게 낳길 바랄게 ㅠㅠ..그리고 보고싶다 친구야 !!
화상입은환자 진료 거부하는 못된 피부과를 고발합니다
아............정말 화나요 ㅠㅠ
일단 안녕하세요 !!^^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 입니다.
이 일은 제 친구가 겪은 일을 적은거구요.. 계속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 쓰네요.
제가 말주변이없어 이상하게 써도 이해해주세요 ^^;
오늘 제가 제일 사랑하는 친구가..
아침에 미역국을 끓여 먹으려다가 뜨거운 국물에 다리를 데어서화상을 입게 되었는데요...친구가 보내준 사진을 보니까 종아리랑 발목사이부분? 아주 잘 ~보이는 부분이 화상을 입어서 물집이 생겨있더라구요!
그애는 대수롭지 않게 약국에서 산 연고만 바르고 말려고 한거..
저 포함해서 주위사람들이 흉터 무조껀 질꺼라고..화상은 꼭 병원가서 관리를 잘해주어야 한다고 설득을 해서 피부과에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친구가 원래 수원에 살다가 천안으로 이사간 친구라..그 지역에 지리도 잘 모르고..그리고 출근을 해야하기에 시간도 없고 그래서 근처 병원이 밀집된곳에 있는 피부과에 갔다더라구요 .
피부과 들어가서 데스크에있던 간호사랑 대화하는 내용
"화상때문에 진료받으러 왔는데 여기서 하는거 맞나요?"-친구
"저희병원은 화상환자 진료 않받습니다"-간호사
"그럼 피부과 말고 어디로 가야되는거예요?"-친구
"외과 가보세요"-간호사
대충 친구가 말해준 내용이 저랬답니다..그래서 친구가 어이없어가지고..그럼 여기서 가까운 외과 추천해달랬더니만.. 이상한 대장항문??그런거 치료하는 그런외과 알려주었더래요. 그래서 결국 거기가서 진료를 받았다는데...
거기서도 원장이 진료를 아~주 대충대충 했다더라구요..으휴..-_- 가니까 간호사가 소독 해주고 의사가 대충 연고 발라주었는데 .. 크게 난 물집 주변으로 작게작게 또 물집이있었는데 크게난것에만 해주고 그냥 가라길래 제친구가 주변에 작은상처도 있다고하니깐 의사가 그건 괜찮다면서 대충 연고발라주고 가라고 했다더라구요...그리고 보통 화상 치료받을때 연고 바르라고 약 처방도 따로 해주지않나요??..그냥 아무것도없이 월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면서 보냈다고 하더군요..
제가 친구한테 이말듣고 어찌나 답답하던지..
요즘세상에도 저렇게 돈 않드는 환자 진료 거부하는 의사들이 있나보네요..-_-
그 피부과 입구에서부터 보톡스며 필러며 이런 홍보성 간판들로 있다고 하네요.
여자는 솔직히 피부에 민감하고 화상입으면 갈색으로 흉지는것에도 민감한데..
특히 아주 잘보이는 부분이라..더 걱정도되고 그 피부과에 화도나고 그러네요..ㅠㅠ
이런 경우에 어디 신고할때 없나요? 택시도 승차거부라고 벌금무는거 있는데..
아주 그 피부과에 불이익을 주고 싶네요-_-
그럼 사진투척
마지막으로..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YJ아..아프지좀말고 덜렁거려서 다치지좀 말아라..답답아..
화상 치료 잘받고.. !! 흉터 없이 깨끗하게 낳길 바랄게 ㅠㅠ..그리고 보고싶다 친구야 !!
지금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악플은 사양할게요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