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이 된 치와와 희망이의 일상 2탄 !

Q2013.04.21
조회4,872

 

좋은 주말이예요 :) ! 다들 멋진 불금! 보내셨나요 ;) ?

몇일전 '내마음을 읽는 치와와 희망이'로 사랑을 받았던

글쓴이가 ! 마음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ㅋㅋ

비록 2탄을 원하시는 분은 세분 뿐이셨지만 저는 한분의 의견도 소중히 ... ㅋㅋ

 

사실 그냥 많은분들이 귀여워해 주시길래

희망이 아기때부터의 변천사를 한번 열어볼까해서 다시왔어요 !ㅋ

그럼 바로 사진 갑니다 ♥

 

 

 

 

 

 

 

막 두달이 됐을때예요 !

ㅋㅋ매일봐서 몰랐는데 희망이가 정말 많이 컷어요.

이때는 작은줄도 몰랐는데 정말 작고 지금에 비해서 뭔가 빈약해보이는 ㅋㅋㅋ

 

 

낯도 안가리는 이 장난꾸러기가 우리집에 뭔가를 가져왔는데 ..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저 주황색 뭔가가 보이시나요

 

 

바로 당근 장난감 !

ㅋㅋㅋ처음에 저거 물고 달려오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희망이가 쇼윈도에 있을때 가지고놀던 첫번째 장난감이래요

그래서그런지 '자기물건'이라는 인식이 있는지 지나가다 살짝 건드리기만해도 달려와서 가져가요...

지금은 하도 물어서 소리도 안나지만 그래도 계속 씻어주고있어요 ㅋ

버리지말아야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그렇게 자고 ,

 

 

 

먹고, 제일 좋아하는 무릎위에 앉아서 장난치기도 하고,

 

 피아노도 쳐보고,

 

기지개도 펴고 ,

 

일광욕도 즐기고,

 

주사맞으러 병원도가고,

 

혼도나면서 커갔지요 :) ㅋㅋ

 

그리고 드디어 !! 외출하던 날 ! :)

 

 

희망이의 첫 외출복! ㅋㅋ 너무 작은 경찰견ㅋㅋㅋ

 

더 큰 새집도 사고 :)

 

 

 

 

 

 

 

 

누나뭐해 ...?

 

우릴 찾아온 희망이 ! 

ㅋㅋㅋㅋ 동생이 찍어낸 희망이의 방문 ㅋㅋ

 

 그리고 역시나 무릎위에서 잠이든 희망이 :)

 

 

 

하루는 희망이 집을 씻어서 햇빛에 말리려고 창가로 옮겨놨는데

 

 

 

내집이 왜 여기에 ..... -_- 

 

ㅋㅋㅋㅋ

 

 

어느때 부턴가 와서 잠도 이렇게 자고 ㅋㅋㅋㅋ

 

 

 

 

오늘은 정말 판이 길어졌네요 ..........

희망이 사진첩을 다 털었더니 ㅋㅋㅋㅋ

 

그럼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Wink ! ;)   Sweet dreamsssss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