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모정말시러없어져라

2013.04.21
조회1,899
안녕하세요 저는30살이구요 27살에결혼한 새댁입니다저희는둘다돈한푼없이결혼했어요 그래서아무것도못받고했지요 저희는시부모님들은좋은데 시고모들이x같아서말을하려구해요 저희는 친정엄마가 회사구해줬구요 신불인신랑을돈을그자리에서다주고신불풀고 신용에가입했어요그래서그회사들어가서 있다가 그회사에는 사원아파트가나와요 결혼을해야지만나와요 그래서우린살집이없어서
혼인신고를바로했죠 참어리석었죠 왜바로했는지 하고나서집이6개월만에나왔어요 살다가 결혼하력했죠
상견례를하는데오빠네어머님이몸이많이안좋으세요 그
래석아버님 고모 작은아버님 이케하시고 저희부모심
했어요 하는데돈도많으면서 돈없다고아무것도없이하자고하드라고요그래서전넘속이상해서울고했지만 할수
없이진행했어요 하면서도 엄청싸윘지요 집 혼수이런
걸로싸우면말도안해 아무것도안해주면서 폐백
도하지말자네요 달랑불알하나차고오면서 집은사원
아파트 저희도없어서중고로 저희이모가해줬어요 나도새거는싫었거든요ㅠㅠ전부다하지말자고하니얼마나속이상한지 결혼은이케끝이나고 그후가중요해요 제가결혼하고돈이 중해서결혼3개월후일을했엉요거긴 가스냄새도심하고젊은사람은없고50대60대아줌마들이마나요텃새도심하고요 1년동안일을했어요 내발등에불이떨어졌거든요 하는데도중에 오빠네고모가저나가왔어요 머하냐고 일한다고해뜨니 애기는없어도잘사니깐돈많이벌으라고하드라고요 저능싫다고 왜그르냐고니네돈이없으니깐벌으라고ㅠㅠ근데고모막내딸이저랑동창이예요 지딸이시집갔어요 가고나니저한테 이런말하드라고요 니한테못한거 미안하다고 내딸이시집가니깐 내맘알겠드라고요난왜그러지이러고 몇개월지난지굼 알고보니 임신했드라고요 지딸은임신하고 우리는 30대중반에해야하나요 저능짐넘울면서이글을써요 서럽네요 아님지딸이임신했다고라도 말을해주든가 넘화가나요읽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