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회사 일로 바쁘다 모처럼 휴일에 딸에게 만들어준 집인데... 어딜 잠시 나갔다 오더니 에어컨 박스 두개를 구해오더라구요 뭘하냐고 그랬더니... 대답도 않고 몇시간 아이방에서 자르고 시트지 사다 붙이고 하더니만.. 와... 저도 놀랐죠... 기가막히게 만들었더군요 딸아이가 젤 좋아했던 기억이납니다...1783
남편이 에어컨 박스 주워다 만든 딸아이 집
만들어준 집인데... 어딜 잠시 나갔다 오더니
에어컨 박스 두개를 구해오더라구요
뭘하냐고 그랬더니... 대답도 않고 몇시간
아이방에서 자르고 시트지 사다 붙이고 하더니만..
와... 저도 놀랐죠... 기가막히게 만들었더군요
딸아이가 젤 좋아했던 기억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