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는 현재 부사관이며
저는 서울에 4년제 대학 석사과정 그리고 박사과정까지 마칠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잘하고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
처음에는 그냥 좋으면 만나는거지 했는데
시간이 꽤길어지고 정말좋으니까 미래도 생각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남자친구 생겼다고 말하고
뭐하는 친구인지 말씀드렸습니다.
저희집은 돈을 벌고 돈이많고 정말 별로 신경안씁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라고 입에달고 사십니다.
그런저희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단한가지입니다.. 공부..학력.. 어느정도 누구나 알만한 대학은 나와야한다고 생각하십니다.
아버지는 서울 모연구원에 박사님으로 계십니다.
어머니는 서울 모대학교에 교수님이십니다.
반대에도 불구하고 만남을 이어가시는 분들있나요?
듣고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제남자친구는 현재 부사관이며
저는 서울에 4년제 대학 석사과정 그리고 박사과정까지 마칠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잘하고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
처음에는 그냥 좋으면 만나는거지 했는데
시간이 꽤길어지고 정말좋으니까 미래도 생각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한테 남자친구 생겼다고 말하고
뭐하는 친구인지 말씀드렸습니다.
저희집은 돈을 벌고 돈이많고 정말 별로 신경안씁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라고 입에달고 사십니다.
그런저희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단한가지입니다.. 공부..학력.. 어느정도 누구나 알만한 대학은 나와야한다고 생각하십니다.
아버지는 서울 모연구원에 박사님으로 계십니다.
어머니는 서울 모대학교에 교수님이십니다.
남자친구 ..고등학생때부터 공부하는건 싫어했지만 체육관련해서는 정말다잘합니다. 그래서 군대도 잘맞는거 같구요.:)
가정이많이 안정된편은아닙니다.
당당하게 소개하고싶은데 아빠는 이야기조차
못꺼내게 하시네요..
혹시 이런비슷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정받아 행복하게 지내시거나 극복하신 분들있으면 말씀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