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어 동생아이디로 글 남깁니다.. 감정대로 쓰는거라 두서 없이 써내려가서 정신없어도 이해해주세요... 1년 조금 넘게 만났는데 정말 너무 잘맞고 너무 잘 지냈고주위사람도 저 자신도 얘가 날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구나 느낄수 있었고실제로 그랬어요.. 서로 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거의 백수라.. 돈이 없었어요.돈이 없는거야 있는 사람이 더 내면 되지 라고 생각하면서거의 9:1로 제가 내고 가끔은 주머니에 돈도 넣어주고 아까운줄 모르고 챙겨줬는데 (이건 정말 문제가 되는건 아님)문제는 정말 생각이 너무 어렸어요. 다른건 정말 다 좋은데생각이 어린건 너무 힘들었어요. 말한마디, 행동하나가 좀 맘아프게 했었죠.그래서 헤어지게 됐는데(많은 일화가 있지만..)자기도 저한테 짐되기 싫다면서 울면서 헤어졌거든요.자기는 제 옆에 있으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저한테 늘 짐만 된다고.(내 생각엔 자기 사정이 별로 좋지않아 늘 저한테 신세지는게 짐이라고 생각한거같아요.) 헤어진지 한달정도 된거 같은데 제가 왜 우리가 여기까지 왔나 싶어서다시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다 씹더라구요.. 전화 3번 정도 했어요. 다른 시간대에. 아직 나랑 했던 메일이나 닉네임도 안지워놓고선..혼자 나한테 보내는 메일을 자기 메일로 보내놓고선.. 이젠 주위사람들한테 걔 소식 물어보는것도 지치고.. 정말 잘지내는건가..내가 헤어지자 할때마다 찾아와서 울면서 잡던 앤데나는 집앞 한번 가서 잡아본적도 없으면서 포기하는게 맞는걸까..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우린 이정도로 헤어질 사이가 아니였는데..별 별 생각이 다나요.. 주위에도 번호 물어보고 좀 관심보이는 분들이 계시는데그럴때마다 더 생각나고 외로워져요 사람이 다가올수록 외로워요 이상하게.. 제가 어떻게 해야해요..?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면 우린 이대로 끝날꺼같은데.. 걘 자기가 저한테 짐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꾹꾹 눌러담는거 같은데..다시 만나서 얘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잘 해결해 나갈수 있는데..많이 싸우더라도..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렇다고 매달리면 좋은 추억마저 더럽힐까봐 겁나고.. 정말 미칠꺼같아요.. 헤어지고 시간이 갈수록 심해져요..어떻게 해야되요...? 왜 저만 이렇게 힘들까요. 남자들은 잘해준 여자. 생각난다는데.. 생각나고 후회하며 다시 잡는다던데.. 친구들이나 주위남자분들에게도 얘기하면 미련하다 할만큼 잘해줬는데.. 그게 문제였던걸까..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나고.. 그러다보면 하루가 저물어요너무 보고싶고 안고싶고..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되요..?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남자들은 잘해줬던 여자, 생각난다던데
남자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어 동생아이디로 글 남깁니다..
감정대로 쓰는거라 두서 없이 써내려가서 정신없어도 이해해주세요...
1년 조금 넘게 만났는데 정말 너무 잘맞고 너무 잘 지냈고
주위사람도 저 자신도 얘가 날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구나 느낄수 있었고
실제로 그랬어요.. 서로 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거의 백수라.. 돈이 없었어요.
돈이 없는거야 있는 사람이 더 내면 되지 라고 생각하면서
거의 9:1로 제가 내고 가끔은 주머니에 돈도 넣어주고
아까운줄 모르고 챙겨줬는데 (이건 정말 문제가 되는건 아님)
문제는 정말 생각이 너무 어렸어요.
다른건 정말 다 좋은데
생각이 어린건 너무 힘들었어요.
말한마디, 행동하나가 좀 맘아프게 했었죠.
그래서 헤어지게 됐는데(많은 일화가 있지만..)
자기도 저한테 짐되기 싫다면서 울면서 헤어졌거든요.
자기는 제 옆에 있으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저한테 늘 짐만 된다고.
(내 생각엔 자기 사정이 별로 좋지않아 늘 저한테 신세지는게 짐이라고 생각한거같아요.)
헤어진지 한달정도 된거 같은데 제가 왜 우리가 여기까지 왔나 싶어서
다시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다 씹더라구요.. 전화 3번 정도 했어요. 다른 시간대에.
아직 나랑 했던 메일이나 닉네임도 안지워놓고선..
혼자 나한테 보내는 메일을 자기 메일로 보내놓고선..
이젠 주위사람들한테 걔 소식 물어보는것도 지치고..
정말 잘지내는건가..
내가 헤어지자 할때마다 찾아와서 울면서 잡던 앤데
나는 집앞 한번 가서 잡아본적도 없으면서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내가 어떻게 해야하나.. 우린 이정도로 헤어질 사이가 아니였는데..
별 별 생각이 다나요..
주위에도 번호 물어보고 좀 관심보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럴때마다 더 생각나고 외로워져요 사람이 다가올수록 외로워요 이상하게..
제가 어떻게 해야해요..?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면 우린 이대로 끝날꺼같은데..
걘 자기가 저한테 짐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꾹꾹 눌러담는거 같은데..
다시 만나서 얘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잘 해결해 나갈수 있는데..많이 싸우더라도..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렇다고 매달리면 좋은 추억마저 더럽힐까봐 겁나고..
정말 미칠꺼같아요.. 헤어지고 시간이 갈수록 심해져요..
어떻게 해야되요...? 왜 저만 이렇게 힘들까요.
남자들은 잘해준 여자. 생각난다는데.. 생각나고 후회하며 다시 잡는다던데..
친구들이나 주위남자분들에게도 얘기하면 미련하다 할만큼 잘해줬는데.. 그게 문제였던걸까..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다나고.. 그러다보면 하루가 저물어요
너무 보고싶고 안고싶고..
저 정말 어떻게 해야되요..? 진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