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원쌤과 연애하기 글쓴이 입니다. 글을 쓰기 앞서 몇마디만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자작이라고,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대체 왜 보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보지마세요. 제가 1편에서 말했듯이 자작이라고 의심하시는 분들 뒤로가기 누르시라 했잖아요. 소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냥 소설 한 편 봤다고 생각하고 나가면 되잖아요. 굳이 욕 하셔야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자작, 소설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보지마세요. 나는요 내 글을 보고 좋아해주는 분들을 위해 글을쓰는거에요. 내 글을 싫어하는 사람들 위해 쓰겠어요? 내 글을 싫어하는. 반대하는 수가 더 많다면 글 그만쓸게요. 나도 욕먹어가면서 글 쓰기 싫네요. 만약에 자작, 소설이라면 제가 글 왜 쓰겠어요. 월요일이 수행평가에요. 시간이 남아 돌아서 이런 글쓰는거 아니에요. 근데 내 글을 보고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는겁니다. 이런 말 해서 죄송한데요, 다시 말할게요. 내 글 자작티난다, 소설쓴다 하시는 분들. 보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 말투가 오글거리다고 하시는데 어디가 오글거리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자제할게요. 4편 시작할게요. 그렇게 그 패턴을 반복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윤성쌤이 절 부르시더니 하는 말이... 윤성쌤-너 요즘 무슨 일 있어? 뜻 밖에 말이라서 난 당황함. 나-아니요? 없는데요? 윤성쌤-그래? 요즘에 시험보면 성적이 다른애들보다 낮게 나와서 좀 걱정이더라. 그래요..한마디로 성적때문에 그랬던거군요...ㅡㅡ 나-아..죄송해요. 윤성쌤-죄송할거까지야 없는데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뭔가 속상하고 자존심이 상함. 나-..네. 이 때 좀 삐딱하게 말했음. 솔직히 맞는말인데 뭔가 그걸 콕 찝어서 얘기하니까 삐뚤어졌나봄. 윤성쌤이 그걸 느꼈는지 하는말이 윤성쌤-삐딱하게 듣지말고. 다 널 위해 하는말이야. 알았지? 나-네. 그리고 인사없이 영어교실로 들어감. 영어쌤이 진짜 무서운데 내가 그때 정신줄놔서 매맞고 정신차림.ㅋㅋㅋㅋㅋ 그 후로 나님은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다시 성적 원상복귀 시켜놈. 테스트 보고 채점하는데 윤성쌤이 '공부 열심히했네?ㅋㅋ' 라는 말을 들으니 어깨가 들썩들썩거림.ㅋㅋ 그렇게 시간이 흘러..ㅋㅋㅋㅋㅋ 우리반에서 나 혼자 여자면 다른애들은 다 남자잖아요.ㅋㅋ 그 중 한명이 저에게 학원끊나고 고백을 했어요. 학원끝나는 시간이 10시 인데 쪼끔 넘어서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걔가 고백을 하려고 말을 시작하려는 동시에 윤성쌤이 퇴근한거임.. 쌤이 처음에 나랑 눈 마주쳤을때 여기서 뭐하냐고 하면서 고개를 돌리는데 남자애랑 마주친거임. 쌤이 당황하면서 어? 남자친구야? 이러는거임. 나는 당황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걔가 '저 나나한테 고백할껀데 자리 좀 비켜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말하는거임. 쌤이 당황하면서 알겠다고 하고 자기 차 타더니 그대로 가버렸음. 나는 좀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걔가 고백하는데 좀 싫었음. 뭔가 마음에 안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싫어서 찼음.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던 날 학원에서 윤성쌤이 날 좀 무시하는 기분이 막 들었는데 참았어. 수업시작하기 10분 전쯤? 교실에 갔더니 아직 수업하기 전 이른시간인지 교실에 들어가니 쌤이랑 보충하고 있던 어린여자애들 2명이 있는거임. 내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는데 쌤이 무시하심....본체만체 하길래 나는 좀 화났음. 근데 마침 여자애들이 다 끊나고 나서 쌤과 나밖에 없었음. 그래서 내가 다시 인사했는데 이번엔 '어.' 라고 하는거임. 순간 화나서 '아 왜 그래요? 뭐 불만있어요?' 라고 좀 몇마디 쏘아붙였더니 뭐라고 했는줄 알아요? 윤성쌤-야..너 ㅁ.... 여기서 끊을게요. 오늘은 좀 길게 썼어요.ㅋㅋ반응 있으면 올게요. (태클거실꺼면 나가주세요.) --------------------------------------------------------------------------------------------너무 아쉬워서 이어서 쓸게요! 윤성쌤-야..너 말 가려서해. 뭐라고....? 진짜 저 때 충격먹었음... 나-...뭐라고요? 윤성쌤-내가 니 친구냐? 나-..... 저때 할 말이 없었음...솔직히 사람 말 씹는데 기분 나쁘잖아요.. 근데 뭐라한건 사실이니까.. 무서웠음...저 상황속에 내가 너무 쫌 그래보였음....솔직히 저 눈물 많은편이어서 저때도 울었음... 울면서도 할말은 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비꼬면서 ㅋㅋㅋㅋ 나-그니까 한마디로 다 내 잘못이네요? 윤성쌤-지금 그걸 따지는게 아니잖아. 나-뭐가 아닌데요. 솔직히 사람 말은 쌤이 먼저 씹었잖아요. 사람 말 씹는데 기분 좋아할 사람 어딨데요. 윤성쌤-..미안해. 내가 기분 안좋은 일 있어ㅅ.... 나-기분 안좋은 일 있으면 사람 말 씹는게 취미에요? 그 기분 안좋은 일이 나랑 관련된거 아니면 사람 말 씹지마요. 윤성쌤-ㄱ... 여기서 끄읏- 자작 의심하지마요. 저 내일 고등학교 와서 처음으로 보는 수행평가 있어요. 엄청 중요해요. 근데 소설을 써라, 자작이다, 공부해라 하시는 분들. 제 공부는 제가 알아서해요. 소설? 자작?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읽지마요.부탁드려요.868
4학원쌤과 연애하기4(후기)
안녕하세요. 학원쌤과 연애하기 글쓴이 입니다.
글을 쓰기 앞서 몇마디만 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자작이라고,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대체 왜 보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보지마세요. 제가 1편에서 말했듯이 자작이라고 의심하시는 분들 뒤로가기 누르시라 했잖아요.
소설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냥 소설 한 편 봤다고 생각하고 나가면 되잖아요. 굳이 욕 하셔야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자작, 소설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보지마세요.
나는요 내 글을 보고 좋아해주는 분들을 위해 글을쓰는거에요. 내 글을 싫어하는 사람들 위해 쓰겠어요?
내 글을 싫어하는. 반대하는 수가 더 많다면 글 그만쓸게요. 나도 욕먹어가면서 글 쓰기 싫네요.
만약에 자작, 소설이라면 제가 글 왜 쓰겠어요. 월요일이 수행평가에요. 시간이 남아 돌아서 이런 글
쓰는거 아니에요. 근데 내 글을 보고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쓰는겁니다.
이런 말 해서 죄송한데요, 다시 말할게요. 내 글 자작티난다, 소설쓴다 하시는 분들. 보지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 말투가 오글거리다고 하시는데 어디가 오글거리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자제할게요.
4편 시작할게요.
그렇게 그 패턴을 반복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윤성쌤이 절 부르시더니 하는 말이...
윤성쌤-너 요즘 무슨 일 있어?
뜻 밖에 말이라서 난 당황함.
나-아니요? 없는데요?
윤성쌤-그래? 요즘에 시험보면 성적이 다른애들보다 낮게 나와서 좀 걱정이더라.
그래요..한마디로 성적때문에 그랬던거군요...ㅡㅡ
나-아..죄송해요.
윤성쌤-죄송할거까지야 없는데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뭔가 속상하고 자존심이 상함.
나-..네.
이 때 좀 삐딱하게 말했음. 솔직히 맞는말인데 뭔가 그걸 콕 찝어서 얘기하니까 삐뚤어졌나봄.
윤성쌤이 그걸 느꼈는지 하는말이
윤성쌤-삐딱하게 듣지말고. 다 널 위해 하는말이야. 알았지?
나-네.
그리고 인사없이 영어교실로 들어감. 영어쌤이 진짜 무서운데 내가 그때 정신줄놔서 매맞고 정신차림.ㅋㅋㅋㅋㅋ
그 후로 나님은 다시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해서 다시 성적 원상복귀 시켜놈.
테스트 보고 채점하는데 윤성쌤이 '공부 열심히했네?ㅋㅋ' 라는 말을 들으니 어깨가 들썩들썩거림.ㅋㅋ
그렇게 시간이 흘러..ㅋㅋㅋㅋㅋ
우리반에서 나 혼자 여자면 다른애들은 다 남자잖아요.ㅋㅋ 그 중 한명이 저에게 학원끊나고 고백을 했어요.
학원끝나는 시간이 10시 인데 쪼끔 넘어서 1층 엘레베이터 앞에서 걔가 고백을 하려고 말을 시작하려는 동시에 윤성쌤이 퇴근한거임..
쌤이 처음에 나랑 눈 마주쳤을때 여기서 뭐하냐고 하면서 고개를 돌리는데 남자애랑 마주친거임.
쌤이 당황하면서 어? 남자친구야? 이러는거임.
나는 당황해서 아니라고 했는데 걔가 '저 나나한테 고백할껀데 자리 좀 비켜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말하는거임.
쌤이 당황하면서 알겠다고 하고 자기 차 타더니 그대로 가버렸음.
나는 좀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걔가 고백하는데 좀 싫었음. 뭔가 마음에 안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싫어서 찼음.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던 날 학원에서 윤성쌤이 날 좀 무시하는 기분이 막 들었는데 참았어.
수업시작하기 10분 전쯤? 교실에 갔더니 아직 수업하기 전 이른시간인지 교실에 들어가니 쌤이랑 보충하고 있던 어린여자애들 2명이 있는거임. 내가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는데
쌤이 무시하심....본체만체 하길래 나는 좀 화났음. 근데 마침 여자애들이 다 끊나고 나서 쌤과 나밖에 없었음. 그래서 내가 다시 인사했는데 이번엔 '어.' 라고 하는거임.
순간 화나서 '아 왜 그래요? 뭐 불만있어요?' 라고 좀 몇마디 쏘아붙였더니 뭐라고 했는줄 알아요?
윤성쌤-야..너 ㅁ....
여기서 끊을게요. 오늘은 좀 길게 썼어요.ㅋㅋ반응 있으면 올게요.
(태클거실꺼면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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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쉬워서 이어서 쓸게요!
윤성쌤-야..너 말 가려서해.
뭐라고....? 진짜 저 때 충격먹었음...
나-...뭐라고요?
윤성쌤-내가 니 친구냐?
나-.....
저때 할 말이 없었음...솔직히 사람 말 씹는데 기분 나쁘잖아요.. 근데 뭐라한건 사실이니까..
무서웠음...저 상황속에 내가 너무 쫌 그래보였음....솔직히 저 눈물 많은편이어서 저때도 울었음...
울면서도 할말은 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비꼬면서 ㅋㅋㅋㅋ
나-그니까 한마디로 다 내 잘못이네요?
윤성쌤-지금 그걸 따지는게 아니잖아.
나-뭐가 아닌데요. 솔직히 사람 말은 쌤이 먼저 씹었잖아요. 사람 말 씹는데 기분 좋아할 사람 어딨데요.
윤성쌤-..미안해. 내가 기분 안좋은 일 있어ㅅ....
나-기분 안좋은 일 있으면 사람 말 씹는게 취미에요? 그 기분 안좋은 일이 나랑 관련된거 아니면 사람 말 씹지마요.
윤성쌤-ㄱ...
여기서 끄읏- 자작 의심하지마요. 저 내일 고등학교 와서 처음으로 보는 수행평가 있어요. 엄청 중요해요. 근데 소설을 써라, 자작이다, 공부해라 하시는 분들.
제 공부는 제가 알아서해요. 소설? 자작?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읽지마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