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중반 여자 입니다. 벚꽃이 피고, 친구들은 다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한창 좋을 이 시기에,저는 왜 이렇게 우울한지 모르겠어요.요즘따라 제 성격의 한계에 계속 부딪치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좀 조용하기는 했지만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고 절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남자 여자를 떠나서요..때로는 장난도 짖꿎고, 애교도 많고, 농담도 잘하고 그랬는데.. 그런데 첫 이별에 실패 한 후, 제 성격이 너무 변했어요.누가 다가오면 벽부터 치게 되고, 사회성이 제로가 됐어요.다가오는 사람이 여자든, 남자든 우선 불편해요 너무너무ㅜㅜ 자꾸 자존감도 너무 낮고, 주눅들고, 점점 친구들한테도 힘들다는 말 못하겠고,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드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뭐 왕따같은건 아닌데,그냥 그 무리에 있으면 할말이 없어요.........친해지려고 의식적으로 말을 하고 싶은데, 정말 할말이, 하고싶은 말이, 궁금한게 단하나도 떠오르질 않아요안친한 사람들이랑 있으면 "아 집에 가고싶다 가고싶다" 이생각밖에 안들어요ㅜㅜ 생긴거 자체는 그래도 호감형이라처음에는 먼저들 호감을 표현해주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그런데도 누가 먼저 말을 걸고, 친해지려고 다가와도"아.. 네^^;" "아, 아니에요 괜찮아요^^;"이딴 말이나 해대요......ㅜㅜㅜㅜㅜㅜㅜㅜ 예전엔 안그랬는데,점점 자꾸만 소심해지고 사람들 사이에 대화를 못 치고 나가고,인간관계가 좁아지는게 너무너무 한심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4
20대 여자, 저 성격 좀 고쳐주세요 제발.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 입니다.
벚꽃이 피고, 친구들은 다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 한창 좋을 이 시기에,
저는 왜 이렇게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요즘따라 제 성격의 한계에 계속 부딪치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좀 조용하기는 했지만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고 절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요..
때로는 장난도 짖꿎고, 애교도 많고, 농담도 잘하고 그랬는데..
그런데 첫 이별에 실패 한 후, 제 성격이 너무 변했어요.
누가 다가오면 벽부터 치게 되고, 사회성이 제로가 됐어요.
다가오는 사람이 여자든, 남자든 우선 불편해요 너무너무ㅜㅜ
자꾸 자존감도 너무 낮고, 주눅들고,
점점 친구들한테도 힘들다는 말 못하겠고,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드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뭐 왕따같은건 아닌데,
그냥 그 무리에 있으면 할말이 없어요.........
친해지려고 의식적으로 말을 하고 싶은데, 정말 할말이, 하고싶은 말이, 궁금한게 단하나도 떠오르질 않아요
안친한 사람들이랑 있으면 "아 집에 가고싶다 가고싶다" 이생각밖에 안들어요ㅜㅜ
생긴거 자체는 그래도 호감형이라
처음에는 먼저들 호감을 표현해주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런데도 누가 먼저 말을 걸고, 친해지려고 다가와도
"아.. 네^^;" "아, 아니에요 괜찮아요^^;"
이딴 말이나 해대요......ㅜㅜㅜㅜㅜㅜㅜㅜ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자꾸만 소심해지고 사람들 사이에 대화를 못 치고 나가고,
인간관계가 좁아지는게 너무너무 한심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