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고등학교2학년입니다 글솜씨가부족해서 앞뒤가잘안맞을지도몰라요^^; 하하.....학교가끝나고 한친구대신 알바대타를뛰러간어느날이엿어요.. 친구와함께 학교앞에서 버스를타고 가고있었죠 원래그버스가 사람이많은버슨데.. 알바가끝나고 집에돌아올때도..여전히사람이많더라구요.. 사람들사이를 비집고 맨뒷쪽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두세 정거장갔을때였어요.. 큰백화점이있는정류장에서 사람들이많이내리기도했지만 많이타더라구요...근데마침맨뒷자리 창가쪽2자리가났죠 그래서 친구와함께 앉아서가고있는데.. 나이좀많으신아주머니?같은할머니?가 뒤쪽으로 오시더라구요.. 원래항상 자리양보를해드리는데..그날은 맨뒷자리앞쪽에도사람이많구 할머니와저의거리가 너무멀기에..그냥가고있었죠.. 근데 사람들이 조금내리더니제앞쪽으로 오셨어요 그래서 전자리를 양보해드렸죠.. 근데...자리를양보해드리자마자 할머니께선..신발을벗으시는거에요 그래서첨엔..아무것도아니겠지..발이아프니까..잠깐벗으시는걸꺼야..^^ 제생각을..완전히빗나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발목스타킹을벗으시더니 고개를푹숙이시더니..발가락사이사이에낀때를 빼며..무좀?같은것도막..때고 할머니 발냄새도막..혼자킁킁대면서..맞으시면서가시는거에요.. 오죽하면..옆에있던친구가 일어나서 서있는제옆으로왔어요..정말사진도찍을려다참았어요 할머니한테 처음부터이상한?냄새가나긴했는데..걍사람마다냄새가 틀리니까..그럴수있나보다했죠.. 근데할머니가 신발을 벗으시는순가안..................................................... 그때가..가을에서 겨울넘어가는때였는데도..할머니바로앞자리인 사람들이 창문을열고가더라구요;;; 처음엔한쪽..하시더니 다른발로옮기시면서.... 그상황이너무웃겨서 둘이서계속..큭큭대면서할머니를 살폈죠.. 근데 버스에서또 라디오사연이나왔는데 그내용이 좀웃겼어요.. 갑자기할머니가..고개를숙이신채..발을만지시며..막컥컥되고웃는거에요.. 정말너무당황스러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한5정거장가서 내릴때가되어서 문쪽으로 가고있는데 사람들이....어디서이상한냄새나는거같다며..눈을찌프리더라구요.. 그아주머니발냄새와..이상한냄새...앞에있는사람들은 사람에가려서 그할머니가 안보여서..발냄새인줄은몰랐던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저흰내리고..... 담날 알바갔다온친구는 말하더군요..어제그할머니또탔는데.. 오늘은아무짓도안하셧다구......그날은왜그러셧을까요ㅠㅠ 저도...나이먹어서그럴까봐 걱정입니다..ㅠㅠ
버스안에서막장할머니를만났어요ㅠㅠ..
저는고등학교2학년입니다
글솜씨가부족해서 앞뒤가잘안맞을지도몰라요^^;
하하.....학교가끝나고 한친구대신 알바대타를뛰러간어느날이엿어요..
친구와함께 학교앞에서 버스를타고 가고있었죠
원래그버스가 사람이많은버슨데..
알바가끝나고 집에돌아올때도..여전히사람이많더라구요..
사람들사이를 비집고 맨뒷쪽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두세 정거장갔을때였어요.. 큰백화점이있는정류장에서 사람들이많이내리기도했지만
많이타더라구요...근데마침맨뒷자리 창가쪽2자리가났죠
그래서 친구와함께 앉아서가고있는데..
나이좀많으신아주머니?같은할머니?가 뒤쪽으로 오시더라구요..
원래항상 자리양보를해드리는데..그날은 맨뒷자리앞쪽에도사람이많구
할머니와저의거리가 너무멀기에..그냥가고있었죠..
근데 사람들이 조금내리더니제앞쪽으로 오셨어요
그래서 전자리를 양보해드렸죠..
근데...자리를양보해드리자마자 할머니께선..신발을벗으시는거에요
그래서첨엔..아무것도아니겠지..발이아프니까..잠깐벗으시는걸꺼야..^^
제생각을..완전히빗나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발목스타킹을벗으시더니
고개를푹숙이시더니..발가락사이사이에낀때를 빼며..무좀?같은것도막..때고
할머니 발냄새도막..혼자킁킁대면서..맞으시면서가시는거에요..
오죽하면..옆에있던친구가 일어나서 서있는제옆으로왔어요..정말사진도찍을려다참았어요
할머니한테 처음부터이상한?냄새가나긴했는데..걍사람마다냄새가
틀리니까..그럴수있나보다했죠..
근데할머니가 신발을 벗으시는순가안.....................................................
그때가..가을에서 겨울넘어가는때였는데도..할머니바로앞자리인
사람들이 창문을열고가더라구요;;;
처음엔한쪽..하시더니 다른발로옮기시면서....
그상황이너무웃겨서 둘이서계속..큭큭대면서할머니를 살폈죠..
근데 버스에서또 라디오사연이나왔는데 그내용이 좀웃겼어요..
갑자기할머니가..고개를숙이신채..발을만지시며..막컥컥되고웃는거에요..
정말너무당황스러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한5정거장가서 내릴때가되어서 문쪽으로 가고있는데
사람들이....어디서이상한냄새나는거같다며..눈을찌프리더라구요..
그아주머니발냄새와..이상한냄새...앞에있는사람들은
사람에가려서 그할머니가 안보여서..발냄새인줄은몰랐던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그리고저흰내리고.....
담날 알바갔다온친구는 말하더군요..어제그할머니또탔는데..
오늘은아무짓도안하셧다구......그날은왜그러셧을까요ㅠㅠ
저도...나이먹어서그럴까봐 걱정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