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돈못내서...

주유원201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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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5시33분의 일입니다...

검정색 포르테쿱이 한대들어 왔죠..

저는 주유소 야간알바를 합니다.

8만원넣어 달란소리에 주유를 하고 계산하려니

한도초과... 그 손님에게 한도초과라고 했더니

어딜전화하더니 욕을 막함...전화상대에게

자기대전에 가야하니 돈 내일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주민증이나 핸드폰맡기시라

했더니 암것도 없다고함

그럼 아는 사람이나 가족에게 텔레뱅킹해달라고

해보세요 했더니 친구도없고 가족도 없다고함

이상황에 어이가없어 그럼 핸드폰맡기시고

다녀오라고 했더니 핸드폰을 왜맡기냐

못준다. 나ㅡ손님ㅡ를 믿고 내일가져다주겠다

하고는 차를 타고 가려고하는겁니다

신고합니다 내리세요 했더니 여기서 글쓴이는

심상찮은 사람이란걸느끼고 생명의 위협을 느낌

내리더니 어떻게하라고 그럼기름빼던가?

경찰을 부르던가? 이렇게 강짜를 부림..

결국 실갱이끝에 경찰을 불렀더니 얼마넣어

달랬는데 얼마더넣었다 이러면서 딴소리를함.

두번에 걸쳐 얼마넣는지 확인함.고로 거짓말함

경찰도 자기네가 해줄수있는게 없다 둘이 애기

잘하란식으로만 대응.. 그러더니 나랑 따로

이야기좀하자길래 안으로들어가 둘이 이야기하는데

여기가 대박...

자기 부천깡패다ㅡ첨부터 반말.. 난 끝까지 존대ㅡ

자기부인 얼마전 유산했다. 그제는 할아버지

목매고 돌아가셨다 너 잘못걸린거다

내가 주유한돈 주는날보자 너 그날죽는날이다

이런말하는거임... 글쓴이는 경남호텔쪽 20년

가까이 살아서 그런류를 알아보는 눈이좀있음

손님이 내가 뭐하는 사람같냐? 그러길래

느낌이 온 나는 위험한사람같다 했더니.. 위에

글처럼 협박을함... 경찰한테 그얘기했더니

증거도 없고 처리해봐야 벌금이라고

간단히 말함.. 얼마나 경찰이 한심한건지

새삼 다시느낌... 그러더니 깡패손님이

넌 자존심건드렸어 두고보자 했는데

그길로 경찰에 잡혀감.. 전과4범에 벌금있어서

잡혀간다고함.... 물론... 돈8만원도 못받음..

깡패라 법좀 아는지 이건민사라고 해보라고..

경찰도 방법이 없는지 그부분은 아무말도

없었음.... 진심... 눈빛이 장난아니여서

느낌이 안좋음...답답하고 무서워서 글남김..

내안에 남은건 쓸모없는 경찰이란것과

보복의두려움뿐임... 욕나온다 ㅠㅠ

사건발단자체가 우리주유소는 주민증받고

보냈다가 안온사람이 많음 절차복잡해지고

해서 사장님이 무조건 핸드폰받으라고함

결국 못받으면 내가 책임이고 해서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한게 난 똥밟은거...

그사람 벌금때문에 경찰서갔다가 나와서

보복하면 어쩌죠? 경찰도 결국 당하고 나서

처리할수밖에 없을텐데... 이지역을 떠나야하나

심사가 복잡해서 잘정리해서 쓰지 못했음

이해부탁드림... 경찰은 무능력하고

깡패는... 정말 쓰레기 사라져야할 종자들..

없는사람들 한테만 이기려들어... 무섭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