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10편에서 이어집니다.통영여행 11편이 궁금하신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499368 점심을 두끼나 먹었습니다.배가 부릅니다.많이 부릅니다.빨리 소화를 시켜야합니다.버스에 탑니다.미륵산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를 타러 이동합니다.버스가 정차합니다.버스에서 내립니다. 바로 옆쪽에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고개를 젖힙니다.하늘을 봅니다.위로 케이블카가 다닙니다.설레입니다. 길을 갈때는 우측통행입니다.후진을 할때 좌측팔은 핸들을 잡습니다.우측 팔은 보조석에 걸칩니다.옆에 앉은 이성은 섹시함을 느끼게 됩니다. 꽤 멀리까지 케이블카의 케이블이 이어져 있습니다.무섭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옆쪽에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의 매표소가 있습니다. 매표소로 이동합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의 탑승권은 왕복 9,000원입니다.싸지 않은 가격입니다.다음에는 등산해서 올라가기로 합니다. 주변관광지도가 있습니다.참고합니다. 통영수산물 홍보판매장도 보입니다.이미 굴을 구입했습니다.다음에 구입하기로 합니다. 곧 케이블카를 타야합니다.몸이 무거우면 더 무서울 것 같습니다.화장실에 다녀옵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탑승구에 줄을 섭니다. 2시19분입니다.숫자를 모두 합하면 12입니다. 차례가 됩니다.케이블카에 탑니다. 케이블카가 올라갑니다.속도가 빠릅니다.금새 반 정도 올라옵니다. 한려수도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한려수도는 통영시의 한산도에서 전남 여수까지 사이 남해의 물길 50해리를 말합니다.호수처럼 잔잔하고 푸른 물빛하며 5백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동화처럼 떠 있는 곳입니다. 케이블카는 효성입니다.전효성이 생각납니다.전유성아저씨도 생각납니다. 케이블카가 정상에 도착합니다.케이블카의 하행종료시간은 오후5시입니다.지금 시간은 오후2시32분입니다.종료시간까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서둘러 이동합니다. 옥상전망대와 쉼터가 보입니다.나중에 보기로 합니다.먼저 미륵산정상에 가기로 합니다. 이정표가 보입니다.이정표의 화살표를 따라 이동합니다. 케이블카 상부정류장 안내판이 보입니다.관광할 곳이 많습니다. 미륵산 정상까지는 15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금방 올라갈만한 곳입니다. 가는길에 야생화꽃길이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갑니다. 야생화 꽃길입니다.야생화들을 볼 수 있습니다.야생화에 대한 설명도 볼 수 있습니다.설명해주는 표지판이 멀리 있습니다.잘 안보입니다.무시합니다. 전망대가 꽤 많습니다.당포해전 전망대쪽으로 가서 반대쪽으로 내려오기로 합니다. 미륵산 전망대로 향하는 길은 다니기 쉽게 꾸며져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알림판도 잘 되어있습니다.길을 잃을 일은 없습니다. 미륵산 정상으로 향합니다. 미륵산정산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한려수도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야소골마을이 보입니다.국내의 유수한 인재들을 배출해낸다는 마을입니다. 아무곳에나 대고 셔터를 눌러도 멋진 사진이 나옵니다. 당포해전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당포해전이란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수군이 당포(唐浦:통영시 산양면 삼덕리) 앞바다에서 일본수군을 격파한 해전이라고 합니다.앞쪽에 자세한 설명이 쓰여있습니다.일단 사진을 찍어두고 나중에 자세히 보기로 합니다.다시 미륵산 전망대쪽으로 올라갑니다. 박경리묘소 전망쉼터가 있습니다. 고 박경리 선생님에 대해 쓰여있습니다.좋아하는 작가입니다.조만간 박경리 선생님의 책들을 다시 읽기로 합니다. 정상에 올라옵니다. 야호. 통영시내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미륵산과 한려수도에 대해 쓰여있습니다.공부합니다. 많은 문인들을 배출했다는 야소골마을은 다음에 몇달정도 살아보고 싶은 마을입니다.미륵산정상에서 잠시 시간을 보냅니다.케이블카를 못타면 안됩니다.슬슬 미륵산 정상에서 내려갑니다. 봉수대쉼터 쪽으로 내려갑니다. 올라올때보다 길이 좀더 가파릅니다. 미륵산 정상부근은 어딜가도 전망대입니다.멋집니다. 오스트리아 여행할 때 들렸던 할슈타트가 생각납니다.큰 호수가 있는 작고 귀여운 마을이었습니다. 한국의 통영은 나폴리와 비슷하다는 평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나폴리피자는 맛있습니다.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봉수대에 도착합니다. 바다의 땅 통영입니다.바다의 신은 포세이돈입니다. 봉수대터가 보입니다.나침반이 그려져있습니다. 길이 여러갈레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올라왔던 길과는 다른길로 내려갑니다. 흙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꼬불꼬불길을 따라 내려갑니다.넘어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숲길이 나있습니다.길을 따라갑니다.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향합니다. 좁은 흙길이 이어집니다.평일입니다.사람이 많지 않습니다.다행입니다. 나무에 파란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습니다.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합니다.아까 못갔던 케이블카 전망대에 올라갑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환경들에대해 설명이 쓰여 있습니다.공부합니다. 사진도 찍습니다.바람이 붑니다.시원합니다.케이블카를 탑니다.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옵니다.아직 소화가 덜 되었습니다.숙소인 한산호텔까지 걸어서 4~50분거리입니다.소화도 시킬 겸 걸어가기로 합니다. 통영 오미사꿀빵이 보입니다.맛있기로 소문난 꿀빵입니다.군침이 납니다.안으로 들어갑니다. 오미사 꿀빵은 택배배달도 가능하다고 합니다.10개를 삽니다.부모님과 그외 가족들에게 보내주기로 합니다.꿀빵을 포장하는동안 사장님이 꿀빵의 유래에 대해 설명해줍니다.꿀빵은 6.25전쟁 후 통영의 여러 제과점에서 만들어낸 빵이었다고 합니다.통영의 유명 제과점 제빵기술자로 근무하던 창업주인 (정원석,1935년생) 가 독립하여 1960년대 초 아무런 상호도 없이 집 앞 가판에서 배급받은 밀가루로 도넛,꿀빵 등을 만들어 팔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통영의 여고생들이 한번 먹어보고 또 먹게 되고,맛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계속 찾아주었다고 합니다.그러던 중 집 옆에 있던 세탁소 이름인 오미사이름을 붙여 오미사라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고 합니다.재미있습니다. 택배보낼 준비가 모두 끝납니다.계산을 합니다.다시 한산호텔로 향합니다. 한산호텔에 도착합니다.제법 걸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탑니다.방에 들어갑니다. 아직 해가 떠있습니다.5시가 아직 안되었습니다.피곤합니다. 창문을 엽니다.환기가 됩니다.침대에 눕습니다.잠이 옵니다.저녁을 먹을 때 까지 잠깐 자기로 합니다. 통영여행 12편에서 이어집니다.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499439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힘이 납니다.
통영여행의 꽃이라 불리우는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 통영여행 11
통영여행 10편에서 이어집니다.
통영여행 11편이 궁금하신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499368
점심을 두끼나 먹었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빨리 소화를 시켜야합니다.
버스에 탑니다.
미륵산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를 타러 이동합니다.
버스가 정차합니다.
버스에서 내립니다.
바로 옆쪽에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고개를 젖힙니다.
하늘을 봅니다.
위로 케이블카가 다닙니다.
설레입니다.
길을 갈때는 우측통행입니다.
후진을 할때 좌측팔은 핸들을 잡습니다.
우측 팔은 보조석에 걸칩니다.
옆에 앉은 이성은 섹시함을 느끼게 됩니다.
꽤 멀리까지 케이블카의 케이블이 이어져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옆쪽에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의 매표소가 있습니다.
매표소로 이동합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의 탑승권은 왕복 9,000원입니다.
싸지 않은 가격입니다.
다음에는 등산해서 올라가기로 합니다.
주변관광지도가 있습니다.
참고합니다.
통영수산물 홍보판매장도 보입니다.
이미 굴을 구입했습니다.
다음에 구입하기로 합니다.
곧 케이블카를 타야합니다.
몸이 무거우면 더 무서울 것 같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옵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 탑승구에 줄을 섭니다.
2시19분입니다.
숫자를 모두 합하면 12입니다.
차례가 됩니다.
케이블카에 탑니다.
케이블카가 올라갑니다.
속도가 빠릅니다.
금새 반 정도 올라옵니다.
한려수도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한려수도는 통영시의 한산도에서 전남 여수까지 사이 남해의 물길 50해리를 말합니다.
호수처럼 잔잔하고 푸른 물빛하며 5백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동화처럼 떠 있는 곳입니다.
케이블카는 효성입니다.
전효성이 생각납니다.
전유성아저씨도 생각납니다.
케이블카가 정상에 도착합니다.
케이블카의 하행종료시간은 오후5시입니다.
지금 시간은 오후2시32분입니다.
종료시간까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서둘러 이동합니다.
옥상전망대와 쉼터가 보입니다.
나중에 보기로 합니다.
먼저 미륵산정상에 가기로 합니다.
이정표가 보입니다.
이정표의 화살표를 따라 이동합니다.
케이블카 상부정류장 안내판이 보입니다.
관광할 곳이 많습니다.
미륵산 정상까지는 15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금방 올라갈만한 곳입니다.
가는길에 야생화꽃길이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갑니다.
야생화 꽃길입니다.
야생화들을 볼 수 있습니다.
야생화에 대한 설명도 볼 수 있습니다.
설명해주는 표지판이 멀리 있습니다.
잘 안보입니다.
무시합니다.
전망대가 꽤 많습니다.
당포해전 전망대쪽으로 가서 반대쪽으로 내려오기로 합니다.
미륵산 전망대로 향하는 길은 다니기 쉽게 꾸며져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알림판도 잘 되어있습니다.
길을 잃을 일은 없습니다.
미륵산 정상으로 향합니다.
미륵산정산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한려수도의 사진을 찍어봅니다.
야소골마을이 보입니다.
국내의 유수한 인재들을 배출해낸다는 마을입니다.
아무곳에나 대고 셔터를 눌러도 멋진 사진이 나옵니다.
당포해전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당포해전이란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이끄는 조선수군이 당포(唐浦:통영시 산양면 삼덕리) 앞바다에서 일본수군을 격파한 해전이라고 합니다.
앞쪽에 자세한 설명이 쓰여있습니다.
일단 사진을 찍어두고 나중에 자세히 보기로 합니다.
다시 미륵산 전망대쪽으로 올라갑니다.
박경리묘소 전망쉼터가 있습니다.
고 박경리 선생님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조만간 박경리 선생님의 책들을 다시 읽기로 합니다.
정상에 올라옵니다.
야호.
통영시내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미륵산과 한려수도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공부합니다.
많은 문인들을 배출했다는 야소골마을은 다음에 몇달정도 살아보고 싶은 마을입니다.
미륵산정상에서 잠시 시간을 보냅니다.
케이블카를 못타면 안됩니다.
슬슬 미륵산 정상에서 내려갑니다.
봉수대쉼터 쪽으로 내려갑니다.
올라올때보다 길이 좀더 가파릅니다.
미륵산 정상부근은 어딜가도 전망대입니다.
멋집니다.
오스트리아 여행할 때 들렸던 할슈타트가 생각납니다.
큰 호수가 있는 작고 귀여운 마을이었습니다.
한국의 통영은 나폴리와 비슷하다는 평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나폴리피자는 맛있습니다.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봉수대에 도착합니다.
바다의 땅 통영입니다.
바다의 신은 포세이돈입니다.
봉수대터가 보입니다.
나침반이 그려져있습니다.
길이 여러갈레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올라왔던 길과는 다른길로 내려갑니다.
흙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꼬불꼬불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넘어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숲길이 나있습니다.
길을 따라갑니다.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향합니다.
좁은 흙길이 이어집니다.
평일입니다.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나무에 파란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탑승장에 도착합니다.
아까 못갔던 케이블카 전망대에 올라갑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환경들에대해 설명이 쓰여 있습니다.
공부합니다.
사진도 찍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케이블카를 탑니다.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옵니다.
아직 소화가 덜 되었습니다.
숙소인 한산호텔까지 걸어서 4~50분거리입니다.
소화도 시킬 겸 걸어가기로 합니다.
통영 오미사꿀빵이 보입니다.
맛있기로 소문난 꿀빵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오미사 꿀빵은 택배배달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10개를 삽니다.
부모님과 그외 가족들에게 보내주기로 합니다.
꿀빵을 포장하는동안 사장님이 꿀빵의 유래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꿀빵은 6.25전쟁 후 통영의 여러 제과점에서 만들어낸 빵이었다고 합니다.
통영의 유명 제과점 제빵기술자로 근무하던 창업주인 (정원석,1935년생) 가 독립하여 1960년대 초 아무런 상호도 없이 집 앞 가판에서 배급받은 밀가루로 도넛,꿀빵 등을 만들어 팔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통영의 여고생들이 한번 먹어보고 또 먹게 되고,맛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계속 찾아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집 옆에 있던 세탁소 이름인 오미사이름을 붙여 오미사라는 간판을 걸게 되었다고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택배보낼 준비가 모두 끝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다시 한산호텔로 향합니다.
한산호텔에 도착합니다.
제법 걸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탑니다.
방에 들어갑니다.
아직 해가 떠있습니다.
5시가 아직 안되었습니다.
피곤합니다.
창문을 엽니다.
환기가 됩니다.
침대에 눕습니다.
잠이 옵니다.
저녁을 먹을 때 까지 잠깐 자기로 합니다.
통영여행 12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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