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만난 연인입니다. 저는 아직 제 여자친구 앞에서 방구나 트름 같은걸 해본적이 없지만 여자친구는 걷다보면 배에 가스가 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의사와 상관없이 방구를 텄습니다. 1박2일로 여행을 갔을때 저는 잠이 오지않아 늦게까지 TV를 보았고 여자친구는 자는데 또 방구를 꼈습니다. 꺼억~!하고 트름도 했습니다. 처음엔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귀엽기도 하더군요 ㅎㅎ 문제는 제생각엔 사람이면 누구나 다있는 현상이며 사랑하는 여자친구니까 아무렇지도 않은데 여자친구가 많이 부끄러워 합니다. 치욕적이랍니다..;; 항상 "아니다 괜찮다.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지만 여자친구는 이런 상황에 굉장히 속상해 합니다. 생리현상이라 자신이 조절되는것도 아니고 특히 잘때는 더더욱 조절이 안되는게 생리현상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 덜민망해 할까요? 참고로 1박으로 여행가면 아침에 항상 자기가 방구를 꼈는지 이제는 의무적으로 물어봅니다..;; 142
여자친구가 제앞에서 방구를 꼇습니다.^^;;
1년을 만난 연인입니다.
저는 아직 제 여자친구 앞에서 방구나 트름 같은걸 해본적이 없지만
여자친구는 걷다보면 배에 가스가 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의사와 상관없이 방구를 텄습니다.
1박2일로 여행을 갔을때 저는 잠이 오지않아 늦게까지 TV를 보았고
여자친구는 자는데 또 방구를 꼈습니다.
꺼억~!하고 트름도 했습니다.
처음엔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귀엽기도 하더군요 ㅎㅎ
문제는 제생각엔 사람이면 누구나 다있는 현상이며 사랑하는 여자친구니까
아무렇지도 않은데
여자친구가 많이 부끄러워 합니다.
치욕적이랍니다..;;
항상 "아니다 괜찮다.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지만
여자친구는 이런 상황에 굉장히 속상해 합니다.
생리현상이라 자신이 조절되는것도 아니고
특히 잘때는 더더욱 조절이 안되는게 생리현상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 덜민망해 할까요?
참고로 1박으로 여행가면 아침에 항상 자기가 방구를 꼈는지 이제는
의무적으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