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식당에서 조용하랬더니 쌍욕을..

어쩌죠2013.04.22
조회91,564

많은 분들 의견 잘 들었습니다.

제가 결시친에 올린건..

전 아이가 없는지라 결혼하신분들 생각은 다를지도 모른다 생각이 들어서 올린점 양해부탁드리구요

 

 

저한테 가만히 있었냐고 머라고 하시는분들...

상황이 정말 무식하고 몰상식하고...섣불리 껴들기 힘들었습니다.

일반 술집같은곳도 아니고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저런경우는 처음이었구요

 

 

그 부모중에 한명,.,

어떤 음식점에서 본것같아요..그 음식점운영하는 사람같은데 ..

맞다면 그곳은 이제 안가고 싶네요...

 

어떤분이 올린 댓글인데 ..

저보다 자세히 쓰셨고 저도 맞아.맞아 하면서 봤습니다. 죄송하지만 퍼왔습니다. 

 

(추가) 식당에서 조용하랬더니 쌍욕을.. 전주 패밀리 레스토랑 저녁시간.

글 올라올줄 알았음 하도 기가차서. 나도 거기 있었는데.

솔직히 끼어들어 말리고 말고 할 수준을 지난 무식한 상스럽기 그지 없는 것들이었음.

애새끼들 미친것처럼 뛰고 소리지르고 애미애비들 두쌍 인가? 있었는데 뭐라고 애단속 하는게 아니라 그냥 말로 웃으면서 앉지 왜그러니 허허 수준이었음.

심지어 셀러드바 테이블 속에 드러눕는 애도있었지만 그러려니하더이다.

모두다 그 부모 한번씩 쳐다봐도 눈치는 개풀 지들 입에 음식 쑤셔넣더니 결국 참다못해 그학생이 뛰어지나가던 애들 한테 뛰지말고 가서 자리 앉아라 조용해라.

이놈~하는 수준으로 말함.

오 좀 조용해 지나 싶었는데 애가 지자리가서 갑자기 식탁에 얼굴 파묻고 엉엉 울기시작함. 애비새끼 누가그랬냐 떠든다고 누가 너한테 그러더냐며 손잡고 누구냐 찍어봐라 하고 쳐돌아다닐쯤 그학생이 내가너무 시끄럽게 하기에 주의를줬다 하자마자 쌍욕을함.

니가뭔데 어쩌고. 욕경연대회 나온줄 알았음. 모두 조용한 가운데 갑자기 욕지거리하고 소리지르니까 마누라들 오더니 말리나 싶었는데 같이 4명이서 학생들 자리발로차고 행패부리고 쌍욕함.

너는 그렇게 안했냐고 하자 그학생 나는 그렇게 식당뛰고 소리지르며 큰적한번도 없다 라고함.

할말없으니까 또욕함 닥치라고함. 지애새끼 한테 상처를 줬으니 사과하면되는데 왜개기냐며 너는애안낳을거같냐고 지랄함.

학생이 욕을 듣다못해 나는 애낳아도 그렇게 안키울거고 니 애같은 애는 낳으라고 해도 안낳을거라고 함. 그러면서 누가 욕못해서 안하냐고 그냥 그만하고 가라고함.

그땐이미 모든직원과 매니져가 다나와서 그남자둘 붙잡고 말림.

유리컵 집어들고 던지려고함. 너나오라며 치려고함.

그냥 사람이라기보다 산에서 굶은 맷돼지새끼 평화로운 농가를 뒤엎는 수준이었음.

그싸우던 학생은 같이온 친구우니까 울지말라고 달래고 더이상 대꾸안함.

마지막에 끝까지 쌍욕하며 그 부모년놈들 하는말. 기분잡쳤다나? 기분좋게 밥먹는데? 애들 시끄러우면 너혼자 집에가서 쳐먹으라나? 조카 그냥 상스럽고 어이없는 패밀리 레스토랑 첨와본 그지새끼들의 깽판이었음.

시끄러우면 부모한테 먼저 와서 말하는게 맞는거지 왜애를 상처받게 다그치냐는 그년놈들이 알고보니 시끄럽다고

이미 한번 직원이 말했다 하더이다.

참 그 학생들 그냥 똥하고 밥드셨지 말입니다.

 

 

그 식당 말인데요;;궁금해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상호를 어떻게 써야하는지요?? 대놓고 쓰면 안되는거죠?  그럼 어찌써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