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장거리연애를하다가 사업문제로 같이 동거를 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이구요... 연애한지는 2년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곳에 글을 적는이유는 남자친구가 야.동을 너무 자주봐서입니다.. 물론 저는 남자가 야.동을 본다는거에 이해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몇개월전에 자다가 그냥 서재방에 들어갔는데 남자친구가 야.동을 보면서 그것을 하고있더군요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모르는척하고 다시 잠을잤습니다. 그러곤 제가 술자리를 만들어서 말을했습니다. "나는 자기가 야동을 본다는 건 아직 건강하다는거고, 찬성한다고. 앞으로 볼때는 우리 같이 야동볼까~? 그리고 내가 집에있을때는 조금 조심해줘!" 이렇게 말을하니 남자친구가 역시 눈치를 챈 모양이더군요... 그러곤 몇일전 또 자다가 남자친구가 아직 안자는 것같아서 컴퓨터로 서류 정리하는줄알고 몰래 봤더니 또 야.동을 보면서 그걸 하고있었어요... 솔직히 잠자리 횟수도 많이 준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이틀정도꼭 남자친구가 잘못한건 아니니깐요... 뭐가 문제인지. 그런데 자꾸만 뭔가모르게 초라해지고 그 사람앞에서 난 여자가 아닌가..싶기도하고 점점 자신이없어집니다. 그 사람과의 잠자리에서도 자꾸만 작아집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제가 너무 오바하는건가요?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건가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계속 그러려니 이해를 해야하나요.. 아직 제가 20대라서 아직 어려서 그냥 별거 아닌거에 감정이 많이 상하는건가요.. 솔직히 저한테는 지금 좀 힘이드네요...
19)남자분들..여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친구와 장거리연애를하다가 사업문제로 같이 동거를 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이구요...
연애한지는 2년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곳에 글을 적는이유는
남자친구가 야.동을 너무 자주봐서입니다..
물론 저는 남자가 야.동을 본다는거에 이해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몇개월전에 자다가 그냥 서재방에 들어갔는데 남자친구가 야.동을 보면서 그것을 하고있더군요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모르는척하고 다시 잠을잤습니다.
그러곤 제가 술자리를 만들어서 말을했습니다.
"나는 자기가 야동을 본다는 건 아직 건강하다는거고, 찬성한다고.
앞으로 볼때는 우리 같이 야동볼까~? 그리고 내가 집에있을때는 조금 조심해줘!"
이렇게 말을하니 남자친구가 역시 눈치를 챈 모양이더군요...
그러곤 몇일전 또 자다가 남자친구가 아직 안자는 것같아서
컴퓨터로 서류 정리하는줄알고 몰래 봤더니 또 야.동을 보면서 그걸 하고있었어요...
솔직히
잠자리 횟수도 많이 준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이틀정도
꼭 남자친구가 잘못한건 아니니깐요... 뭐가 문제인지.
그런데 자꾸만 뭔가모르게 초라해지고
그 사람앞에서 난 여자가 아닌가..싶기도하고 점점 자신이없어집니다.
그 사람과의 잠자리에서도 자꾸만 작아집니다.
남자분들 여자분들...
제가 너무 오바하는건가요?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건가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계속 그러려니 이해를 해야하나요..
아직 제가 20대라서
아직 어려서 그냥 별거 아닌거에 감정이 많이 상하는건가요..
솔직히 저한테는 지금 좀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