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꼭 들어와보세요 - '2012 올해의 사진들'

인생의진리지2013.04.22
조회103,483

 

한 포털사이트에서 보고

뭔가 나는 그래도 편하게 살고있다는 먹먹한 느낌이 들었어요

만약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사진을 보면서 그래도 위안삼으시라고 가져와봤습니당

 

 

 

 

 

 

 

 

 

 

 

 

 

 

 

 

 

 

 

 

 

 

 

 

 

 

 

 

 

 

 

 

 

 

 

 

 

 

 

 

 

지치고 힘든 월요일이지만

그래도 힘내서 오늘을 살아가요^^!!!!!!!!!!!!!!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당!!

 

 

 

 

 

 

 

 

 

 

댓글 28

ㄱㄱ오래 전

Best남들에 비해 더 살만하다고 해서 위안느끼는게 아닌. 우리 각자 삶에는 누구나 고난과 시련이 있으니 이런저런 불평하지 말고 우리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강양오래 전

대체 이 사진을 올린 목적은 뭔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면서 난 저정도는 아니니깐 불행하지 않아 이딴 위안을 얻으라는 건가? 만약 그렇다면 제발 썩 꺼지라고 하고싶다. 대체 누가 저 사람들이 불행하다고 감히 말 할 수 있는가. 행복의 기준을 타인에게서 찾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만약에 저걸 보고 난 불행하지 않다 위안을 얻는다면 나보다 높은 생활수준을 누리는 사람의 사진을 본다면 뷸행을 느낄 것이다. 행복은 내 안의 기준이지 결코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만약 작성자가.그러한 의도로 올렸다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다.

아빠오래 전

아빠가 내게 책 하나를 선물해주시며 써주셨던 글귀..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 돼선 안된다. 그러나 그것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되새겨볼 순 있겠지"

행인오래 전

행복해지려 발버둥 치니 삶이 피곤하고 불행해지는 것일 수도..

ㅋㅋㅋ오래 전

남 불행한거 보고 위안 삼을만큼 내 자신이 형편없지는 않음

오래 전

하지만 힘든것을 경험하거나 보지못한다면 지금 자신의 존재의 소중함을 모르게 된다. 세상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고 세상살아가는 스토리를 알아야 한다는것이다. 사진한장으로 행복해지라가 아니라.

디디오래 전

볼리비아 ㅠㅠ 내가 유학다녀온곳인데 시위가 정말많아서 학교쉬는날이많았음 돌로길막고 난리도아님

25녀자오래 전

22살에서울올라와서기획사사기당하고23살4월부터25살지금까지이자만1200내고원금1600그대로 버는건힘든데나가는건많고 밑빠진장독대에물붓기 거머리에피빨리는거 내청춘시간다날리고 한동안칩거생활로방황하다 이대로는안되겠다며마음다잡으려하다가도다시나락으로자괴감괴리감 욕심없이살다가왠날벼락인지 사람그이후로안믿음 세상물정모르고 순진하게믿은나도참 암튼자기일은우주만큼아프고남에일은먼지만큼아파보이지 흉악범들 사기꾼들 버러지들쓰레기보다못한것들 디져라제발..

오래 전

인생은 고통 콘테스트가 아니잖아요 그냥 모두 힘내서 살자구요

ㅇㅇ오래 전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다른 사람들의 큰 불행을 보고 나는 저렇게까지 맞지않았으니, 자연재해의 피해도 없었으니 등등 이런 남의 아픔을 보면서 자신을 위로한다는 사고방식이 잘못된거같네요. 저런 사진 보면서 난 저정도 까지는 아니니까 웃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라는 식으로 보이는데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21오래 전

7번이랑 25번은 뭐지....굳이 안해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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