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아갱이들 습격사건 - 아리 콩이네 방문기(1)

아리아2013.04.22
조회5,284

안녕하세요~

 

아리와 함께 지내는 흔녀 집사입니다.

 

주일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냥이 홀릭에 취해버렸어요..

 

아이들이 아른 아른 거려서 

도저히 못참고 미리 방문해서 루비를 찜콩하고 왔내용 ㅎㅎ

 

콩이네를 놀러갔어요 ㅎㅎ

(콩이판참고 : http://pann.nate.com/talk/318182217)

 

 

 

자다 일어나서 냠냠 밥을 먹는

아갱이들 ㅎㅎ

 

 

갑자기 엄마의 등장!!

두둥...

 

 

아 완전 깜짝 놀랐어요..

전에 갔을땐 저정도 까지 안컸는데..

성묘의 포스가 두둥!!!

 

우.. 우리 아리는.. 언제쯤 저런 포스가 흘러 나올까요...  하~

역시 뱅갈이라 더 강한 이미지 인건가요 ㅎㅎ

 

 

엄마의 등장에 피하는가 싶더니만..


 

알고보니..

 

엄마가 도망다니는 거였어요  ㅎㅎㅎ

 

 

 

 

이리가도 우르르르..

 

저리가도 우르르르..

 

 

 

 

 

공격?? 당하는 나루 ㅠ ㅠ

 

 

불쌍한 나루는 이미 이마와 몸 여기저기 땜빵이 +ㅁ+

 

 

 

 

 

이햐.. 이녀석들.. 엄마까지 쓰러트리다니~



엄마는 퇴장하시고 ㅎㅎ

 

남은 아갱이들끼리 아쉬운지

 

티격태격 장난을 ㅎㅎ

 

 

 

 

고.. 공중부양 시전까지 ㅎㅎ

아뵤~ 날렵한 몸놀림 ㅎㅎ

 

 

 

아.. 드.. 뎌 타겟이 나로 바뀌는 순간 ㄷㄷㄷ

 

그렇게 카메라로 들이대고 있었으니..

 

응징? 당하는 찍사

 

 

 

 

 

당췌 사진을 더이상 못찍어서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고

아갱이들과 놀았어요..

 

(아마도 내일?) 엄마,아빠 그리고 아갱이 개인컷들 올려 보도록할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