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오늘만은 야근하지 않고 빨리 퇴근 하고 싶은데, 퇴근 직전에 미팅이 생겨서 짜증나" "지금 할 일도 많은데 더 많은 일을 시키면 나 보고 어쩌란 말인가..."
만약 있으시다면 거절해 보신 적은 있으세요? 어떤 사람은, "내가 거절하면, 지금까지 쌓아 온 이미지가 무너지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무서워서 거절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거나 "내가 거절하면 나쁜 사람이 되버릴꺼야"라고 판단해 버립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면 정말로 자신이 나쁜 사람이 되고 상대방과의 관계가 안 좋아질까요? 당신만의 생각이 아닐까요? 당신에게 부탁한 사람은, 당신이 거절해도 "아, 지금은 안되는 구나. 알았어 OK!"라고 의외로 기분좋게 이해해 줄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용기를 내어 거절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거절하는 방법입니다. 단지 "안됩니다."라고 하면 상대방은 "왜 안되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때 만약, 말 주변이 없어 잘 설명하지 못한다면 미리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서, 직장이라면 "지금은 급한일로 정신이 없어요. 도와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혹시 내일해도 괜찮겠습니까? 만약 그 부탁이 급하면 지금하는 일을 나중으로 미뤄도 되겠습니까?" 라고 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서의 중요한 것 4가지는.... 1. 우선 객관적인 상황을 설명합니다 (예:지금은 급한 일로 정신이 없습니다.) 2. 그것에 대해서, 자신의 기분을 나타냅니다 (예: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 3. 제안을 합니다 (예:내일해도 괜찮겠습니까?) 4. 제안이 거절 당했을 때의 대체안을 말합니다 (예:부탁받은 일을 우선하는 대신에, 지금의 일을 나중에 해도 되겠습니까?)
반드시 이 4가지를 모두 사용하지 않아도 "내일 해도 괜찮겠습니까?"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언제나 자신의 감정을 누르고 상대를 존중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상대의 입장을 존중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상대를 존중하면서 거절할 수 있는 자신이 되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부탁, 당당하게 거절하는 방법 [펌]
저도 약간 그랬는데,거절을 잘 못하면 다른 분야처럼배워야 한다 그러더라구요...
무튼 저도 이 글은 우연히 보게 됬는데,간단하지만 도움이 되는 글 같더라구요.
거절 잘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해서퍼왔어요. 잘 거절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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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오늘만은 야근하지 않고 빨리 퇴근 하고 싶은데, 퇴근 직전에 미팅이 생겨서 짜증나"
"지금 할 일도 많은데 더 많은 일을 시키면 나 보고 어쩌란 말인가..."
만약 있으시다면 거절해 보신 적은 있으세요?
어떤 사람은, "내가 거절하면, 지금까지 쌓아 온 이미지가 무너지거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무서워서 거절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거나 "내가 거절하면 나쁜 사람이 되버릴꺼야"라고 판단해 버립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면 정말로 자신이 나쁜 사람이 되고 상대방과의 관계가 안 좋아질까요? 당신만의 생각이 아닐까요?
당신에게 부탁한 사람은, 당신이 거절해도 "아, 지금은 안되는 구나. 알았어 OK!"라고 의외로 기분좋게 이해해 줄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용기를 내어 거절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거절하는 방법입니다.
단지 "안됩니다."라고 하면 상대방은 "왜 안되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때 만약, 말 주변이 없어 잘 설명하지 못한다면 미리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들어서, 직장이라면 "지금은 급한일로 정신이 없어요. 도와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혹시 내일해도 괜찮겠습니까? 만약 그 부탁이 급하면 지금하는 일을 나중으로 미뤄도 되겠습니까?" 라고 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서의 중요한 것 4가지는....
1. 우선 객관적인 상황을 설명합니다
(예:지금은 급한 일로 정신이 없습니다.)
2. 그것에 대해서, 자신의 기분을 나타냅니다
(예: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
3. 제안을 합니다
(예:내일해도 괜찮겠습니까?)
4. 제안이 거절 당했을 때의 대체안을 말합니다
(예:부탁받은 일을 우선하는 대신에, 지금의 일을 나중에 해도 되겠습니까?)
반드시 이 4가지를 모두 사용하지 않아도 "내일 해도 괜찮겠습니까?"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언제나 자신의 감정을 누르고 상대를 존중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상대의 입장을 존중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상대를 존중하면서 거절할 수 있는 자신이 되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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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못하는 일인데, 거절못해서 손해보지 말고
처음은 쉽지 않겠지만,
진짜 거절이 필요할 때는거절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출처 본문 - http://whywhy.tystory.com/사진 - http://rayhigdon.com/